1. 간만에 바깥에 나가서 이래 저래 사진을 찍고 놀았습니다. (라지만, 옥상!) 오리온좌 유성우는 서울에서는 보이지 않았지만 (광해때문인지, 그저 제 눈에 안들어온건지;) 대신 플레이아데스 성단이라던가, 46, 47 Eri 등등 (이건 특별히 별자리나 그런것이 아님에도 망원경으로 보니 엄청나게 멋지더란!) 여러가지를 슬적 보았다죠 ~_~)




2. 며칠전에 뭔가 꼬물거리는 것이 있어서 가까이 가보니 무당벌레(추정)가! 추운데도 저런 벌레가 있구나 싶더군요. :3



3. 후후후. 큰맘먹고 지른 세이밥! (1/7 Fate/unlimited codes - 세이버・릴리 ~머나먼 이상향(아발론)~) 처음으로 보게되고 한참 (4개월가량) 고민하다가 결국 질러버렸다죠 ... 라지만, 도착하는데도 무려 한달가까이 걸린 -_; 어쨌건, 이쁘긴 이쁘네요. ... 건프라처럼 조립하는 재미는 없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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