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론 : 다른사람이 버린 패로 「오름」이 되는 것.

혼이츠 : 한종류의 도안과 백, 발, 중, 동, 남, 서, 북 으로 수패를 만드는 것.

핀즈 : 통패. 동그란 것.

리치 : 하나만 더 있으면 오를 수 있는 상태라는 것을 모두에게 가르쳐주는것. 들켜버리는 만큼, 올리게 되면 점수가 증가한다.

삼색 : 세종류의 패가 각각의 숫자가 같게 모으는 것. 123, 123, 123 처럼

츠모 : 스스로 가져온 패로 「오름」이 되는 것.

탄핀삼색 : 탄야오, 핑후, 삼색의 약어

탄야오 : 백, 발, 중, 동, 남, 서, 북 종류에 관계 없이 1,9의 숫자가 없는 패. 마작의 기본역

위험패 : 누군가가 오를거 같은 느낌이 드는 패. 그런 느낌이 드는 것 뿐이로 절대적이진 않다. 두근두근거린다.

적 4 패 : 올랐을 때 점수가 올라간다. 우하우하.

오야파네 : 시작해서 바로 쏘이면 울고싶어진다. 18000 점.

멘혼츠모 : 멘젠, 혼이츠, 츠모의 약어, 만간!

텐파이 : 앞으로 하나만 있으면 오를 수 있는 상태

영상개화 : 사키의 특기!!!


 1. 역(役) : 자막에선 '마작에서의 점수' 라고 주석을 달아놓았습니다만, 포커에서 처럼 족보의 의미도 있습니다. 포커와의 차이점이라면 사키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중첩이 가능합니다.
 2. 론(和了) : 역을 자신의 차례에서 산에서, 혹은 다른사람이 버린패로부터 가져와서 완성시킴으로, 한 게임을 끝내는 의미 입니다.
 3. 혼일(混一色) : 원래 혼일색이라고 하는 3판역중 하나 입니다. 한종류의 수패와 자패로만 완성시킨것을 말합니다.
 4. 삼색(三色同順) : 삼색동순이라 하는 2판역으로서 만자, 통자, 순자로 같은 순서로 만든 것을 말합니다. (ex : 123의 통자, 순자, 만자가 모인것) 탄야오, 평화와 복합하기 쉽고, 꽤 사용 빈도의 높은 역입니다.
 5. 츠모(ツモ) : 산에서 패를 가지고 오는것을 뜻합니다.
 6. 단핑(斷公九) : 탄야오라고도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역의 하나로, 올랐을 때의 수패가 모두 중장패로 있는 것을 말합니다.
 7. 도라(ドラ) : 역으로 났을때,  역을 하나 추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8. 오야(親) : 선을 뜻합니다.
 9. 리치(立直) : 텐파이 상태 (하나만 더 들어오면 역만이 완성됨) 인 것을 선언하여 점수봉을 내놓으며 판의 점수를 높히는 것입니다.
10. 일발(一發) : 리치 선언후, 자신의 차례까지 (자신이 츠모할때까지) 론을 선언했을때의 것으로 한판을 더 올려줍니다.
11. 하네만(跳滿) : 역의 급수중 6~7에 해당되는것을 뜻합니다.
12. 캉(カン) : 같은 패가 네개 모이는 것으로, 도라패를 늘리는 역할을 합니다.
13. 치(チー) : 연속되는 세개의 패중 자신이 두개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상가 (자신의 왼쪽에 앉은 사람이) 나머지 하나를 버렸을 때, 그 패를 가지고 오는것을 말합니다.


2화 -

더블리 : 더블리치. 시작하자마자 리치를 하는 것. 가능하면 텐션업! 2판역

츠미코미 : 자신이 원하는 패를 쌓아두는 것. 물론, 반칙이다. 자동탁자에서는 불가능하다.

자동탁자 : 기계가 마작의 산을 만들어 준다! 한번 익숙해지만 평범한 생활로는 돌아갈 수 없다.

멘핀 : 멘젠(문전, 여기서는 리치를 말함)과 핑후(평화)로 오르는 것. 마작의 기본역중 하나. 두개 합쳐서 2판역.

다마 치토이츠 : 아무말 없이 텐파이 한 치토이츠의 약어. 텐파이 되어있지만, 리치를 걸지 않은 상태로 같은 패가 두개씩 모인 역. 치토이츠만 있으니 2판역.

오라스 : 마지막 국, 지고있는 사람은 오르고 싶고, 이기고 있는 사람은 도망가고싶다. 그런 국.

만간 : 코라면 8000 점, 오야라면 12000 점! 고득점의 출입구.

캉 : 같은 패를 4개 모았을 때 말할 수 있음. 캉을 하면 패를 하나 가져오게 된다. 영상개화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말.

스앙코 : 같은 종류의 패가 세개씩, 네개가 있고, 두개짜리가 두개가 있을때 가능한 역만. 그저 같은 종류를 아무생각없이 모으면 되기 때문에 꽤 간단한 역. 운이 좋으면 순조롭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역만.

역만 : 마작에서 가장 높은 역. 더블역만 같은게 없어야 하지만. 코는 32000, 오야는 48000 ! 쏘이면 눈물, 올리면 미소.


3화 -

2700 올 : 다른 세 명으로부터 2700점씩 받는 것.오야가 츠모일때 한정.

멘틴 :  멘젠으로 틴이츠(청일색)의 약어.틴이츠라고 하는 것은, 같은 종류의 패를 모아 오르는 것.멘젠으로 6판역.

폰 : 가지고 있는 같은 패가 2개 있고, 그 패를 다른 사람이 버렸을 때에 선언 할 수 있다. 폰만 하면 미움받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아.


4화 -

147 핀 기다리는 양형 (良形) : 세개나 오를 수 있는 패가 있다! 많이 있으면 가능성이 높은것이니까 좋은 형태. 그렇지만, 반드시 오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야리치 : 오야는 코보다 득점이 높기 때문에 텐파이가 되는 것만으로 놀라는데 리치를 걸칠 수 있으면 압력.
노 타임 : 패를 가져 오고 나서 생각하는 시간이 전혀 없다.반대로 말하면 무엇이 오면 무엇을 자를지가 분명하게 하고 있는 두뇌파 플레이.

베타후리 (ベタ降り) : 상대에게 잡히는 것이 너무나도 무서워서, 자신의 손을 무너뜨려서라도 안전한 패를 버려 가는 그림. 한심한 것 같지만, 잡혀서 독박을 쓰는것 보다는 좋다.

두개의 똑같은 패 버리기 (対子落とし) : 같은 패가 두 개 있는데, 둘 모두 버리게 될 때.
영상 패 : 캉을 했을 때에 가져 오는 패.이 패로 오르면 영상개화!!!

잔크 : 3900점의 통칭.7700점은, 「칫치」야.


5화 -

합숙 : 주로 학교의 동아리등에서, 숙박하면서 여러가지 감정을 기르는 것. 마음에 있는 그녀와 렛츠 온천!

유카타 : 온천 합숙을 북돋우기 위해서 마스코트인 복장. 보일 것 같으면서 안보이는 그런 것.

도라의 삼원패 : 삼원패가 3개 모인것 만으로도 한판인데, 도라가 3개나 있다는 것은 4판, 고득점 틀림없음! 리얼하게 위축된다.

삼배만 : 자는 24000점. 오야는 36000점. 불입하면 마음이 접힌다.


6화 -

오야파네 : 오야의 하네만(跳滿)! 18000점.

멘탄핀 삼색 도라 : 멘젠(여기에서는 리치), 탄야오, 평화, 삼색동순(2판), 도라 1개의 약어. 1판+1판+1판+2판+1판 = 6판하네만


7화 -

넷 마작 : PC등에서 인터넷에서 온라인 유저끼리 마작을 하는 것.리얼하지 않은 것 같지만, 상대는 인간이니까 어느 의미 리얼. 부담없이 시작해주세요. 빠져버리리라 생각하는데.

기다리는게 넓지 않아? : 오를 수 있는 패의 종류가 많은 것.「네? 어째서 그것을 버리는거야? 이쪽이 절대 좋아!」라고 하는 기분.

4, 7 통패가 얼마 남지 않은 : 같은 패는 전부 4개. 아무리 텐파이 해도, 이미 네개라 날 수 없습니다! 리치를 걸고 나서 「더이상 없잖아」는 깨달으면 블루입니다.

일통의 눈을 남기다 : 점수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면 목표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기분. 일통은 일기통관 약어. 2번역.

일발츠모 : 리치를 걸쳐 1순째 츠모로 오르는 것. 오를 수 있었을 때, 꽤 기분이 좋아!

대삼원 : 역만중 하나. 백, 발, 중 이 각각 세개씩. 폰 해도 OK.

쿠이탄 : 치 하면서 탄야오. 간단하게 오르기 쉽지만, 패는 낮다.

파이후(패보) :  배패, 버리기패의 기록.

날려서 끝내버리다 : 기본점수가 없어지면 게임 종료! 하코텐, 날린다, 라고 하거나 한다. 하코텐이 되면 슬프다.


8화 -

배웅 늑대 : 늑대가 집에까지 배웅해 주는 것.

또이또이 삼앙코 : 스앙코까지 일보 직전, 조금 아까운 기분이 되어 버린다.


9화 -

이샹텐(一向聴) : 앞으로 하나 멘츠가 들어오면 텐파이 할 수 있는 상태. 앞으로 조금! 앞으로 조금! 그런데 어째서 오지 않는걸까……. 그런 상태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잇샹텐지옥 이다.

흐름 : 오늘 완즈가 많은데- 라던가, 핀즈가 많은데- 라던가, 알 수 없이 나오는 패에 가지고 오는 패의 경향이 나타나는 것. 자신은 흐름을 읽었다! 라고 생각했지만 예상외의 예상외로 진행하는 것 다수이므로 울지 않게 주의.

츠모기리 : 츠모로 온 패를 그대로, 수중의 패와 교환하는 일 없이 버리는 것.
5 8 : 5800점의 통칭.11600점은, 핀핀 여섯.

현물 : 다른 사람이 버리고 있는 패와 같은 것을 내는 것. 누군가가 리치를 하면 갑자기 버리는패에 주목하는 것은 아직 초보자의 증거. 리치 하고 있는 사람의 버림패만 보는 것에 의해 다른 사람에게 불입하거나 하기에 요주의.

울다 : 폰. 먹을때는 치.

소메(染め) : 마코가 자신있어 하는 패, 한 종류 도안의 패를 모아 난다.

이패의 버릇 : 배패의 단계에서는 무순서에 수중에 줄지어 있는 패를 알기 쉽게 줄서 바꾼다. 사람에 의해서 완즈가 왼쪽이거나, 핀즈가 오른편이거나, 여러가지 있다. 버릇을 알 수 있으면 어느 에리어에 무슨 종류가 들어갔는지 발각되어 버린다.



계전만리(階前万里) : 천자가 지방정치의 실정을 잘 알고 있고, 신하는 천자를 속일 수 없는.. 비록. 만리의 먼 곳의 사건도, 흔한 계단의 앞과 같이 안다, 라는 뜻으로 부터 유래되었다는군요. 자치통감이라는 책에서 유래되었다 합니다.

유상무상(有象無象) : 有相無相에서 유래된 말로써, 어중이 떠중이를 나타낸다 합니다.


10화 -

바카츠키 : 몹시 츠모가 좋아서 꽤 운의 좋은 상태! 이른바 , 절호조!

가면실(수면실) : 지쳤을 때는, 선잠하는 것이 제일! 곁에서 잠을 자는 것도 추천입니다.

장소(雀荘) : 마작을 즐거운 동료와 플레이 하는 장소를 제공하는 가게.

생패 : 판 위에 하나도 끊어지지 않은 패. 누군가가 리치를 하고 있으면 보통 사람은 무서워서 버릴 수 없다.

세개씩, 세개씩… : 마작은, 몸통(세개씩)를 4개, 머리(둘)를 기본형으로 하고 오름을 목표로 한다. 초보자는, 잘못하지 않게 패를 오로지 세는 시기가 있다.

1위 뒤집기 : 마지막 국에서 1위를 역전하는 것.역전했을 때에 「뒤집었다」라고 자랑기분에 말하는 것이 기본.


11화 -

배패오향청(하이파이우샹텐) : 배패했을때 앞으로 다섯개 멘츠가 모이면 오를 수 있는 상태. 요컨데, 아무것도 갖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법 어려운 시작이라는 것.

예상외(우라멧타) : 예상했더것 보다 나쁜 방향의 패가 들어 온 것. 사실 기분같아선 우울해져 버린다.

오문장(우멘챵) : 대기가 다섯종류 있는 것. 두근거린다.

도라단기 : 능숙한 사람일 수록, 리치를 걸었을 때 버려지기 어려워 지는 도라로 기다리는 사람은 적다. 하지만, 뒤를 읽어 기다리는 사람도 있으므로, 마작은 심오하다.

요구패(幺九牌, 야오츄우하이) : 수패의 1, 9 와 자패를 말한다. 일반적인 위험패는 아닌 것이 많다.

현물 : 리치를 하고 있는 사람이 이미 버리고 있는 패. 리치를 건 사람에 대해서는 안전패, 다른 사람은 모르겠다.

지옥단기 : 벌써 두매를 판에다가 버려서 남아있는 것이 한매의 패로서 청패 하고 있는 것. 확률적으로 꽤 어려운 대기.


12화 -

함정(ひっかけ) : 상급자는 상대의 버림패로 위험패를 예상하지만, 그것을 역수로 취해 버림패로 안전하다고 생각하게 하는 대기로 텐파이 하는 것을 함정(ひっかけ) 이라고 한다.

가라텐 리치 (空聴(カラテン)リーチ) : 오를 수 있는 패가 이미 없는 상태로 리치 하는 것. 한편으로 의미가 없는 것 같지만, 리치의 압력을 다른사람에게 주는것이 가능하다.


根堅州國(근견주국, ねんのかたすくに) : .. 일본사기에 나오는 스사노오가 있다고 하는 나라 -_;; 로군요. ... 죽음의 나라로 해석했습니다.


13화 -

디지털파 : 현재의 버림패, 손에 있는 패를 가미하여, 이론적으로 효율적인 방식으로 마작을 하는 타입.

오칼트파 : 디지털파와는 달라 「이 패로 오를 수 있을 것 같다」와 같은 이론으로 생각해내지 못하는 발상으로 마작을 하는 타입.

리봉공탁 : 판에 지난판으로 부터 넘어온 리치봉이 있는 것. 이 상태로 오르면, 오른 사람은 리치봉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익하다.

부로(フーロ, 훌라라고 번역) : 폰, 치, 캉을 하는 것. 2부로(량후로)는, 2회 폰, 치, 캉의 어느쪽이든을 하는 것.

돌려 치는 것 : 다른 사람에게 불입하지 않게 청패 및 오름을 목표로 하는 것. 꽤 어렵다. 위험패를 가져 와 버리면서도, 자신의 손패가 늘어나는 것이 되어있을 수 있었을 때는 매우 기쁘다.


요이환괴(妖異幻怪) : 이 세상의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이상한 것이나, 평범한 능력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이상한 일.


14화 -

오야바이 : 오야가 배만했을때의 약어. 코는 배만 16000 점인데 비해, 오야는 24000 점.

무경계로 쏘인다 : 완전히 경계하지 않았던 상태로 쏘이는 것. 마치, 존재를 알지 못한 것처럼.

닭꼬치(야키도리) : 한번도 오르지 못한 사람을 말하는 것. 룰에 따라서는 페널티가 되는 경우도 있다. 야키도리가 되면 상당히 기죽게 된다.


15화 -

嶺上開花(영상개화) : 사키~Saki~ 의 특기기술!

높은 듯한 배만을 3면대기으로 다마텐 : 꽤 두근두근하고, 절대로 오르고 싶은 기분이 되는 상황.

창캉 : 폰을 한 뒤, 같은 패를 가져와서 캉을 했을 때, 그 패로 창패하고 있는 사람은 오를 수 있는 역. 잘 나오지 않는 레어한 역.


16화 -

창공(창캉) : 폰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스스로 폰을 하고 있는 패와 같은 패를 츠모해 온 뒤에 캉을 했을 때(가캉)에 그 패로 오를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경우 오를 수 있다. 사키도 깜짝!

영상개화(嶺上開花) : 사키의 특기 (캉을 하는 것에 의해서 왕패에 있는 패를 가져와, 그 패로 오르는 것)

암공 (앙캉) : 같은 패를 4매 모두 자신이 츠모해 온 뒤에 할 수 있다. 수중에 3장을 암각으로 가지고 있고, 누군가가 버린 패로 캔을 하는 것은 대명공. (추가 - 앙캉의 경우, 멘젠으로 인정해주고, 가캉이나 밍캉은 운것으로 처리한다.)

암공에서도 창캉 할 수 있는 역 : 이번 대회의 룰에서는, 국사 무쌍이라면 가능. 국사 무쌍은, 역만의 하나.

화장실에 갔다올걸 그랬어~ : 긴장되는 시합 전에는 필수. 마작을 할 때가 아니다!

이샹텐으로부터 손이 진행되지 않는다 : 꽤, 실망한다. 하지만, 언제나 있는 것.

라스트 일순에 츠모한 것을 버리면서 리치? : 확률적으로 생각하고, 보통이라면, 있을 수 없는 것. 어디까지나, 보통이라면.

해저로월(海底撈月) : 제일 마지막 츠모하는 패로 오르는 것. 평범하게 하다가 나오면 기쁜 역. 그렇지만, 보통은 우연한 산물. 몇번이나 말하지만 보통이라면.

찌르기(差し込み) : 다른 사람이 필요한 패를 일부러 내 주는 것.

츠루가의 부장 : 사실은, 칸바라 :D


吳越同舟 (오월동주) : 적이라도, 같은 어려움이 있다면 협력할 수 있다.

生猪口才 (생저구재) : .... 알 수 없습니다. - -; 구글링으로도 찾을 수 없다니 무시무시하군요. 사키 정발본의 '방자함' 으로 일단..;

昏鐘鳴 (혼종명) : 어두운 종소리 ... 라고 한자 그대로 번역 -_-;


17화 -

성희롱 마작사 : 본작품에선, 주로 후지타 프로를 말함. 어디까지나 주로 라는 것으로, 성희롱을 하고 싶은 마작사도 있다던가, 없다던가..

여기에 화장실이 없었던 것 : 이쪽에 화장실이 없었다는 것은, 도대체 우측과 좌측, 어느쪽에 화장실이 있는걸까?

패를 높게 완성하려 할 뿐 아니라, 물러서기도 힘든 상황 : 역전하기 위해서, 낮은 패는 안 됨. 그러나 높은 패를 만들면 위험패를 버리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많기 때문에 방어력이 떨어져서 쏘이기 쉬워지는 것.

더블 역만 : 역만을 복합했을 경우나, 스앙코 단기대기와 같은 난이도 높은 역일 때, 더블역만으로 하는 룰도 있지만, 이번 대회에는 무효.  그래서 한번에 받을 수 있는 점수의 최고점은 오야 48000 점, 코 36000 점이다. (연짱일 때는 제외)


18화 -

짜증난다 (うざい) : 읽은 대로, 짜증나는 사람을 말함. 하지만, 사랑스러운 경우도 있다.

포효 : 냐~~~~~!

뻔뻔하다 : 상당히 짜증 나는 역을 가질 정도로 뻔뻔하다.

합쳐서 역만 (数え役満) : 역만의 역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역으로 13판이상으로 도달했을 경우 역만으로서 취급되는 것이 있다. 이번 대회의 룰에서는 채용. 리치(1) + 일발(1) + 츠모(1) + 핑후(1) + 순전(3) + 삼색동순(2) + 이페코(1) + 도라3 (3) = 13판. 이케다 엄청나-.

슬슬 섞으라구 : 점수차가 너무 나버려서 솔직히 이제 무리라고 생각되는 때에, 상위다툼에 낄 수 있을 거 같은 상황으로 변할 때에 하는 말. 줄여서 「슬섞어」

버선 양말 : 버선같은 양말. 발가락 끝이 시원하다구!

산캉즈 : 캉을 세번 했을 때 붙은 역, 2판. 덧붙여서 4번 했을 경우는 유국이 된다. (※주 - 한 사람이 4번 캉을 했을 경우에는 역만 + 멘젠시 더블역만)

대명캉으로 영상개화는 책임지불 : 타가가 버린 패로 캉을 해서(대명캉) 영상개화가 성립했을 경우, 대명캉 시킨 사람이 전액 지불 하는 룰.


19화 -


정전 : 어두울 때는 두근두근 하지.

뻔뻔하다 (끈질기다로 의역) : 등하교를 마음대로 함께 하려고 하거나, 쓸데없이 달라붙는 모습.

역만 직격 : 아프다. 너무 아프다. 울고싶어지는 일.


20화 -

수영복을 가지고 집합 : 여름이로군요. 두근두근 거려요.

수영장에서 특훈 : 츠모를 하는 동작 이라던가, 부끄러움 없애는 연습이라던가, 꽤나 효과적인 특훈을 말합니다.

패밀리 레스토랑 : 새우튀김♪ 새우튀김♪

타르타르 : 많이 뿌려져 있지 않으면, 울고 싶어짐.

비기너즈 럭 : 마작의 초보자의 츠모는 왜인지 좋은 것을 말함. 능숙해지면 서서히 츠모가 나빠진다. 약간 알겠다 정도가, 버림 패도 안돼, 츠모도 안돼, 가장 안좋은 시기.


전망절추(眺望絶隹) : 隹 가 높을 崔의 의미도 가지고 있다 하여, 자막에는 일단 崔로 썼습니다. (隹가 안시모드에선 안써지더군요) 어쨌건, 의미는 '절경' 정도의 의미입니다.


21화 -

타코스가 떨어지면 싸울 수 없어! : 유우키에게는 타코스. 타코스라는 것은 유우키! 타코스 가득! 절대 지지 않아!

마크 당하다 : 신경쓰이는 존재가 되는 것.

보너스 스테이지 : 남풍전에 들어가면 실속하는 사람에게는 동풍전은 말 그대로!

두개씩, 두개씩 : 또이츠(두개씩) 만으로 형성되는 역이라고 하면 치토이츠밖에 없다!

하나씩, 하나씩 : 패를 하나씩 모으는 역은……역만의……그 역 밖에…….

나를 기억하지 못하니깐 : 무척이나 슬픈 기분입니다.

프리텐 리치 : 이미 자신이 화료패를 버리고 있는 상태로 텐파이 했을 때, 리치를 하는 것. 츠모만 가능!

전력으로 와라! 야! : 달려들고 싶을 정도로 전력으로 타코스에게 향하는거다!


22화 -

타코스 따따블 계획 : 무척이나 무서운 계획이지만, 룰에 따라서는 의미가 없다…….

약속 : 손가락을 걸면, 기쁨치가 마구 UP!

샹텐의 숫자가 변하지 않는 울기 : 울어도 텐파이에 가까워지지 않는 것. 이샹텐, 량샹텐으로 친숙한 샹텐.

슌츠바 (준코장) : 123, 456, 과 같이 차례대로 나열되어 있는 것을 준코(슌츠) 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편성을 하기 쉬울 때를 준코장이라고 한다. 주로 평화패를 하기 쉽게 된다.

나의 패는 보이질 않아 : そんなオカルトありえません。(그런 오컬트 있을 수 없습니다.)


남입 : 동풍전 때, 대전이 끝날 때 까지 아무도 3만점이 되지 않으면, 누군가 3만점이 될 때 까지 다음 장으로 넘어가서 계속 하는 것을 말합니다.


23화 -

여기에서는 알 수 없는 무엇인가가 : 「안보인다던가」「알 수 없다던가」そんなオカルトありえません!(그런 오컬트 있을 수 없습니다!)

사키가 운 것은 생패 : 그 말은 또 캉이 된다는 것이..

츠루가의 부장 : 몇번이나 말했지만, 칸바라입니다. 와하하.

적절한 울기였습니다. (いい鳴きでした) : 폰을 하여, 츠모패가 변하는 것에 의해, 기쁜게 되는 사람이나 실망하는 사람이 있다. 좋은 폰이었습니다. (직역하면 '좋은 울기였습니다'지만, 약간 의역했습니다.)

우라도라 떠주면 좋겠네~ : 리치를 걸때의 즐거움중 하나. 너무 기대하게되면 안뜬다. (웃음)

가슴으로는 1위 : 글자 대로의 의미입니다.


24화 -

여름축제 : 유카타라던가, 금붕어 잡기라던가, 솜사탕 이라던가, 가면이라던가…… 데이트에 최적입니다.

노도쨩급의 버릇없는 가슴으로 만들어준다 : 그것은 기대된다

합동 합숙 : 재미있는 것이 충분히 있는 합숙이 될거에요. 여러가지 의미로 합동 효과!

츠루가의 부장은 : 와하하 : D → 뭇키


챤타 - 全帯ヤオ(チャンタイヤオ) : 네개의 멘츠와 머리가 전부 야오패가 포함된 역입니다. 2판역이고, 울었을 때는 1판역이라는군요.

야오패 : 수패의 1,9패 (노두패) 와 자패를 말한다.


25화 -

준비만전 (準備万端) : 합숙을 즐기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말한다. 조금 작은 유카타를 준비한다던가, 욕실 타임을 늘려본다던가… 하는

온천 : 합숙회로는 익숙하기도 한 가장 중요한 것. 이것이 기대되서 애니메를 보는 사람도 있는것 같지만, TV 방송에서는 수증기가 많아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경우도.

합동합숙 : 잘 알려진 멤버 외에도 많은 멤버가 등장하는 것에 의해 평소와는 다른 느낌이 드는것은 틀림없다. 그런데도 무너지지 않는 두사람의 관계를 질투하는 사람도.

선배의 이야기 : 집단 행동에서는 선배의 고마운 이야기를 조용히 듣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오체만족으로 듣는것이 끝나는 경우는 적고, 졸아버리는 사람, 화장실에 가버리는 사람등 여러가지가 있다.

둘이서만 들어가고 싶었다… : 두사람만 있게 해주세요.

와카모레 : 멕시코 요리의 살사중 한가지이다. 토르틸리아나 타코스 칩스에 끼어서 먹는다. 맛있음!

노천탕 : 단순한 욕실보다 관능적인 그리고 견딜 수 없는 시츄에이션. 대자연의 온천을 체험한다.

저도 있어요 : 모모가 귀여워요, 모모.

마작용어를 마지막까지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키~Saki~ 25화를 보아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변변치 않은 마작용어는 어떠셨습니까? 마작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사키~Saki~의 매력을 알아주었으면 했기에, 가능한 한 전문 용어를 생략하도록 했었기에 마작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어딘가 부족한 용어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보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TV 방영은 25화로 끝나버렸습니다만, 앞으로도 DVD라던가 CD라던가 관련상품은 계속되어서 나오기에 앞으로도 「사키~Saki~」를 잘부탁드리겠습니다. By 에코로지




언젠가부터는 마작용어설명이라고 할 수 없게 바뀌긴 했지만, 사키를 볼 때 이정도만 알고 본다 해도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어쨌건, 공식 홈에 소개된 마작 용어 설명 + 제가 덧붙인 코로모 용어 사전 + 간단한 마작 용어 설명입니다.

물론, 오역을 한 부분이나 제가 잘못알고 있는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서도. (먼산)

그럼 재미있게 보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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