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여주인공, 디드리트!

금발 미소녀(!) 의 효시라고도 할 수 있는..!!

라기보다, 제가 좋아라하는 캐릭터일 뿐이지만요.

로도스섬 전기 (국내 출판명, 마계마인전) 은 미즈노 료씨가 '소드월드' 라는 Table Talk Rpg 의 세계관을 바탕으로서 소설을 만들었습니다. 아레크라스트 대륙의 한쪽 끝에 있는 저주받은 섬, 로도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죠. 작센마을의 열혈청년 판이 마을의 마법사인 슬레인, 친구인 에드, 그리고 지나가던(!) 미소녀 하이엘프 디드리트와 함께 여행을 하는 이야기랍니다. (어느사이인가 드워프인 킴은..)

난데없이 왜 로도스도 전기냐구요?

10월부터 방영하는 신 애니메이션, '성검의 블랙스미스' 에서 나오는 주인공의 검이 바로 이 디드리트가 사용하던 '레이피어' 이기때문입니다. (어떻게, 그리고 어째서 사용하는지는 본편이 방송되면 알 수 있겠죠.)

레이피어는 굉장히 얇은 검으로서, 일반적으로 찌르기 전용으로 만들어진 양날검이며, 날이 없이 찌르기만 가능한 것도 있다고 합니다. 에스톡이 레이피어의 기원이라고 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는거 같지만, 찌르기 위해서 만들어진 레이피어는 에스톡과는 구조도, 검술도 다른방식으로 쓰인다고 하는군요.



과연 이런 검으로 어떤 전투방식을 취할것인가, 세실리는!?

그럼 마지막으로 디드님의 모습을 한장 더!



 - 참조 : Wikipedia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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