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버렸습니다, 네.

동생것을 빌려서 한 번씩 썼었던 DSLR. 친구녀석의 추천을 받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질러버련 캐논 EOS 600D

최근에 나온 녀석인데다가 디스플레이 화면도 꽤나 클리어하고, 마음에 들더군요. :3

갤스도 나름 클리어하게 찍히기는 한다지만 뭐. (먼산)

어쨌건, 어머님께서 자주 쓰시는데 포커스를 맞추시는데 무척이나 힘들어 하신다든가 뭐라든가. (...)



하얀 악마 나노하 대위님과 그 딸입니다. (...)

Force 와 Vivid 3권 한정판 부록으로 딸려나온 넨드로이드 프치인데 제법 괜찮은 퀄리티로군요.

Vivid 4권에 나올 아인하르트의 넨도 프치도 왠지 .. (츄릅)


Vivid 한정판 특전 책자로군요.

어쩌다보니 두권이 되어버려 하나를 마구 다루고 있습니다. (...)

남는 한 권은 같은 회사에서 포교용으로 배포... 를 해버렸죠-;

그나저나 비비오보다 끌리는 것은 역시 아인하르트. (....)

나노하 시리즈에서 나왔던 캐릭터중 가장 마음에 듭니.. ....


... 뭐, 바쁘다면서도 이래저래 잘 놀고 있는 시리스입니다.

자막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집중할만한 시간이 별로 없어서 못 하고 있다는 변명을 해보기도 하고-;

뭐 그런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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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vivid 원서를 구했습니다.

루코님 덕분에 yes24 라던가 다른 곳 보다 수배는 빠를 배송!

거기다..

Gamers 에서 사셨는지 특전 책커버까지 동봉되어있더군요. :3




조금 야한듯한 느낌도 없지않아 들긴 하지만, 완전 노출이 없으니 저정도는 괜찮을거다! 생각하며 슬적 포스팅.

위쪽은 방금전에 말한 책의 겉표지고, 우측은 ... .... 우측은 ...

.... 도대체 무엇일까요.

저런 모양의 포스터! 라고 하기는 너무 작고.

어쨌건 저런 것에다가 최근 한국에서도 라노베의 부록으로서 껴주기도 하는 아크릴판!

하지만, 조금 유연성이 높은 필름지 같은 느낌에 좀 작은 듯하더군요.

3권의 예약특전으로는 비비오의 쁘치 넨드로이드! 라는 시즈하님의 트위터를 보고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

결국 질러버렸군요. (먼산)

뭐,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 이 포스팅도 참 오래전에 써두고 버릴까 하다가 놔둔 것이로군요;)


바쁜 일이 있었는 데다 갑작스런 두통을 비롯한 몸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아 전용전 7화는 조금 더 늦어집니다.;;

될 수 있으면 토요일 정도 까지는..


... 뭔가 전용전만 계속 늦어지는 느낌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