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손에들어온 Z-Gundam MG (Ver.2)

과연 만들 시간이 있을까? 했지만, 어느사이인가..


상부가 완성되고..


하부도 완성..


해가 뜨고.. 얼마지 않아..


그래서 전부 완성(!)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건프라이지만, 왠지 버릇이 될거 같군요.;;

하지만, 부품의 퀄리티는 높은데, 조립 스킬이 떨어져서인지 무척이나 어설픈 ㄱ-; 저 대가 없으면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 안습한 건프라가 완성되어버렸네요. (중간에 들어가있는 새벽노을 사진은, 전에 그냥 찍어둔..)

어렸을 때, 전투기 프라모델을 조립했을 때에 비해서 손이 많이 안가더군요. .. 그 때는 본드 때문에 정말 무지x3 귀찮았었죠;


저거때문에 한동안 신경 못써줘서 캔을 하나 따줬더니 세마리가 서로 달려들어서.. ;;

얼마전 까망이가 동생 친구에게 분양간 덕분에 저렇게 까지 붐비지는 않겠지만, 한동안은 계속 쓸쓸할지도. ;


그러고보니 제목은 일상다반사면서, 평소에 하지 않는것만 포스팅을 하는군요(!)

.... 저런거 만든다고 늦어진거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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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My Self 2009.08.14 15:19
1. 다반사는 아니지만, 지난번에 안타레스에 대해 조사하다가 네이X 백과사전 (두X백과사전) 에 잘못나와 있는것을 보고 슬적 이의제기. 수렴이 되어서 바뀌기는 했지만... ... 바뀐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 뭐 다 그런거겠지만, 이런거도 있구나~ 싶어서 슬적 찍어본. 스크린샷! (처음 해보는 것은 다 신기한 법이다. .. ;)




2. 조금 지나긴 했지만, 잘 지내던 AMD 955be군을 처분하고 대신 i7양을 데려왔다. 팔고 사고 하면서 뭔가 이래저래 추가요금도 들고 하긴 했지만, 역시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속도가 빨라졌다. 현재 3.4GHz로 오버해서 사용중이고, 3.6 정도까지는 쉽게 올릴 수 있다지만. ... 뭐 3.4로도 충분하고도 넘치는 i7양이기에. 거기다 얼마전 린필드가 판매되기 시작했다지만, 블룸필드에 비해서 마이너다운이라는 소문처럼, 벤치마크나 실사용 수기에서도 약간 뒤처진다는 포스트들이 눈에 띄여서 블룸필드를 막차로 산 것에 대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얼핏... ... (꽤나 많은 비용을 소모했지만, 차를 판 덕분에 생긴 여유금액으로 충분히 커버! ..)

그 옆에 있는 것은 성검의 블랙스미스 1-6 권 (성검의 도공이라 부르고 싶었건만, 정발판이 성검의 블랙스미스란다. .... 힘없는 일개 번역가가 따라가야지, 무슨 깡으로 혼자서 도공이라고 외치겠는가? -_ㅜ;) 시간부족으로 아직 1권을 읽고있는 중이긴 하지만, 제법 괜찮은 작품이다. .. 근데 이 페이스로 10월까지 6권 전부 읽을 수 있으려나-;




3. 간만에 등장하는 긴이와 까망이. .. 아르는 왠지 사진이 없어서 이번에는 생략!


긴이냥은 뭔가 자신의 자리를 잡은듯. 여유롭게 잠을 자고 있다. 자다가 일어나서 손을 들이대면 거기다가 열심히 부비대는게 정말 귀엽다!


까망이는 뭔가.. 골똘히 생각하는 표정이다. 근데, 이 소심냥이는 왜 자라지를 않는건지. 자기보다 더 어린 아르보다 이제는 비슷한 몸집.;; 체중도 거의 비슷하다.;;;


4. 어제 찍은 달 사진. 막 비가 그쳐 깨끗한 하늘에 펼쳐진 수많은 별(서울에서도 백조좌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일이다.) 을 볼 수 있었던 그제와는 달리 어제는 붉게 물들어 있던 하늘에 역시 붉은 달이 떴었다.



.. 뭔가 일상 다반사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어쨌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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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가 우리집에 막 왔을때의 모습입니다. '-')
아직도 겁이 많고 혼자 두지말라고 울죠.;;

우리 긴이!!
카리스마 넘치는 척 해도 칫솔로 협박(!) 당하면 무서워하는..
그래도 집에서 제일 도도한 아이랍니다. '')



지금은 항상 같이 붙어서 자는 두 아이랍니다. ^^


- 샹그리라 영상을 기다리면서 심심한 길에 간만에 냥이들 사진 정리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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