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이가 우리집에 막 왔을때의 모습입니다. '-')
아직도 겁이 많고 혼자 두지말라고 울죠.;;

우리 긴이!!
카리스마 넘치는 척 해도 칫솔로 협박(!) 당하면 무서워하는..
그래도 집에서 제일 도도한 아이랍니다. '')



지금은 항상 같이 붙어서 자는 두 아이랍니다. ^^


- 샹그리라 영상을 기다리면서 심심한 길에 간만에 냥이들 사진 정리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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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 ぎん いろいろ 2009.03.11 10:26
얼마전부터 혼자서 있던 공간에 자그마한 동료가 생겼다.
귀여운 아깽이 긴이.

그녀의 이름은 은빛을 띄는 털빛을 본따 지어줬다.
처음엔 은, 아르(argentum, 라틴어로 은빛), 긴(ぎん, 일본어로 은), 이리스(Iris) ...
여러가지를 생각했었지만, 역시 긴이로 결정해버렸다.


- 긴이

긴이는 '아메리칸 숏헤어' 라고 불리우는 종의 공주님이다.
얘네들의 특징은 화려하게 티가나는 깜장색 줄무늬. 털색은 여러종류가 있지만, 우리 긴이는 그중 은빛을 띄고 있다.

집에 데려오자마자 부터 어깨와 무릎을 돌아다니며,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뭐.. 만나자 마자 어깨위로 올라가서 애교를 부리는거에 홀딱 반해버려서 데려온거긴 하지만.;;

어머님은 고냥이를 너무나도 싫어하셔서 (라지만, 같이 살땐 별말씀 안하셨다.) 긴이를 데리고 있는것을 알게 되시면 무엇인가 심한 말씀을 하시긴 하겠지만, 그때는 그때. 지금은 귀엽기 그지없는 긴이의 모습을 보면서 만신창이가 된 마음을 쉬게하고싶다.



- 두손을 모으고 자고 있는 긴이


-거울에게 싸움을 걸고 있는 긴이


- 쿨쿨..



『잘때는 좀 찍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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