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どろむ闇の中黑い影が
어렴풋한 어둠속 까만 그림자 속에서

柔肌にツメをたてる
부드러운 살결에 손톱을 세운다

快樂醉いしれて先をせがむ
쾌락에 취해 서두르자고 조르는

無知なるモノたち
어리석은 자들

齒止めのない
막을 길이 없는

甘い衝動
달콤한 충동

無意味さが余計搔き立ててる
무의미함이 또 다시 들끓고 있어

夜の明かりすべてくわえこんだ帳を
밤의 모든 빛을 집어삼킨 장막에서

さぁ着飾り踊れ
자 화려하게 춤춰라

壞れそうな心に
부서질 것 같은 마음에

觸れたつたないツメが
닿은 운이 없는 손톱이

喉元を這ってはのぼりつめる
목구멍을 기어올라 채운다

守るべき世界と
지켜야 하는 세계와

守りたい純潔
지키고 싶은 순결

刹那の痛み抱いて
찰나의 아픔을 안고서

またしがらみに墮ちていく
또다시 수렁에 빠져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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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도 나왔군요 드디어.

1~3 화, 6화. 에 비어있던 ED를 추가하였습니다.

어감상 '조흔' 이 '손톱 자국' 보다 나은듯 하여, 자막에선 '조흔' 이라고 써두었습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