宙を見上げて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君のごと想う
네가 생각나게 돼

言葉が見つからない
할말을 찾을 수 없어

傳えたいだけど
전하고 싶지만

擦り拔けてしまう
넘어가버리게 돼

流れ星みたい…
유성 처럼…

せいじゃくの波間に
정적의 파도사이에

闇を搖らす光
어둠을 흔들리는 빛처럼

記憶のイタズラに心解けて行く
기억의 장난에 마음이 흔들려버려

明日へと
내일로

ごの想い奏で今を行こう
이 생각을 연주하며 지금을 살아가자

大丈夫,一人じゃない
괜찮아, 혼자가 아냐

君が敎えてくれたね
네가 알려주었잖아

煌めきの物語を聽かせて
반짝임의 이야기를 들려줘

ごの聲が屆きますように
이 목소리가 닿기만을

見上げれば…
올려다보면…

星屑のサラウンド
작은 별들의 서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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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 싱글이 발매되어서 수정했습니다.


 - 영상과 가사가 다른 부분은 수정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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