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본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포스팅만 안 했지, 몇 번 정도 더 갔다온 느낌이긴 합니다만-;


어쨌건, 이번에는 아이돌 마스터 극장판 -빛나는 저편으로- 관람 및 원더 페스티벌 2014 윈터 참여를 위해 일본 도쿄를 또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폭설이 내린 덕분에 여러가지 힘든 일도 있었습니다만 ..

20140208_163233.jpg (314×558) 이런 이렇게 눈을 맞는다든가..

20140209_084024-SNOW.gif (750×422)

이런 눈속에서 5시간씩 기다렸다든가.. (눈은 안 내렸습니다. 구글 자동업데이트서 효과를 멋대로..!)

뭐, 자세한 여행기는 슬 귀찮은지라.. (.....)

어쨌건, 이번 여행의 주는 역시 원페!












자, 드디에 기다리던 칸코레 부스!




마지막으로 지름질 물품들..


뭔가 아쉬우니 마지막으로 오픈샷입니다.


  -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에 등장하는 코바토 쨩입니다.



퀄리티가 지금까지 구매했던 피규어 중에 거의 최고급! 의자 재질은 벨벳으로 되어있더군요.




뭔가 글이 점점 사진 저장용이 되어가는 듯한 느낌입니다만, 신경쓰지면 지는 겁니다. (......)


오랜만에 나타나서 (블로그에는) 이상한 글 하나 던져놓고 사라지는 좋지 않은 경향을 보여주는군요.


다음에는 조금 더 알찬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570k hit 축전!! My Self 2011.09.30 20:22

조금 지나기는 했지만 
츠나군의 57만 힛 축전입니다. :3

최근에 열심히 배너를 만들어준다고 고생을 하고 있죠.

축전 감사합니다-!!


거기에 더불어 계속해서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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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맞아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시는 A모님께서 갑자기 일본 휴가를 같이 가자고 제안을 하신 덕분에 바쁜 와중에 이것저것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호텔팩으로 질러버렸습니다. (....)

어쨌건 덕분에 그리 고생을 하지 않고 3박 4일간의 (지름) 여정을 별 무리없이 다녀올 수 있었죠.


1. 일본행


뭔가 첫차조차 아슬아슬한 시간이라 조금 힘들게 이동을 했습니다. 이때부터 내린 비가 결국에는 어마어마한 비가 되었다죠-;;

어찌되었건 아침 첫 비행기를 타서 하네다에 도착하니 10시가 약간 넘은 시간이더군요.

루코에게 빌린 스이카(일본의 교통카드 .. 500엔이던거 같던-;)를 이용하여 바로바로 이동!


2. 하코네 이동

하네다공항 - 하마마쓰쵸(도쿄 모노레일)
하마마쓰쵸 - 신쥬쿠(야마노테선)
신쥬쿠 - (오다와라) - 하코네유모토(오다큐선)

하코네로 이동시 '하코네 프리패스'라는 것을 구매할 수도 있지만 티켓 비용이 상당히 들기 때문에 저희는 그냥 스이카를 사용하였습니다. (프리패스가 이틀기준 5천엔이니 여러 곳을 돌아다닐 것이 아니라 딱 온천만 즐기실 분은 스이카 쪽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하코네 까지 가는데 소요 시간은 대략 3시간 남짓. (공항 - 하코네) 부실한(!)기내식만으로는 성인 남성이 버틸 수 있을리가 없다는 핑계를 대고 신쥬쿠에서 잠깐 식사를 하였습니다.

가볍게 돈코츠 + 츠케멘 + 교자.


이동중에 구입한 콤프티크(!)를 어느정도 읽으니 하코네에 도착하여 버스로 갈아탔습니다.

버스도 스이카가 가능하기는 한데, 다들 프리패스를 사용하는지 기사들도 프리패스를 보여달라더군요(;)

어쨌건, 이 버스가 바로 미카와야 료칸까지 데려다 주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탑승을 하였습니다.


3. 미카와야 료칸

하코네 노선버스를 타고 이동하다 보면 나오는 호라이엔 정류소.

그 길을 건너면 바로 미카와야 료칸임을 나타내는 간판이 있습니다.

미카와야 료칸은 일본 전통식 료칸으로서 일본 개항기때부터 계속되어온 료칸이라는거 같더군요.

대욕장(+노천탕), 에도탕 정도로 탕은 그렇게 까지 넓지는 않지만 가볍게 온천을 즐기기에는 충분하더군요.

10,000엔을 추가하면 가족탕이 딸린 방으로 바꿔준다고 하니 다른 사람에게 방해받기 싫은 사람들도 괜찮을듯 합니다.


4. 우구이스타니, 아키하바라

하코네를 떠나 오다큐선을 타고 다시 신쥬쿠로.


신쥬쿠에서는 야마노테선을 타고 숙소가 있는 그 유명한(!) 우구이스타니 역으로 향하였습니다.


료칸 체크아웃이 11시 이전이고, 호텔 체크인이 15시이니 약간 시간이 남게 되어버리더군요.


갈 때는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짐을 이케부쿠로 역 코인라커에 맡기고 (300~500엔) 이케부쿠로 탐방을 먼저 해버리는 쪽이 시간상 괜찮을듯합니다.


숙소가 야마노테, 거기다 아키바 근처가 되어버리니 무척이나 장점이 많더군요. .. 지난번 처럼 귀찮다고 안 가 버리는 경우도 없고. ㄱ-);; (저번의 숙소는 아키바까지 대략 1시간 30분~2시간 가량 소요)


어쨌건, 아키바 맛보기와 우에노공원 맛보기를 가볍게 구경하고 내일은 드디어 대망의 아키바 집중탐방!!



5. 이케부쿠로, 아키하바라

A모씨의 강력한 요청으로 오전은 이케부쿠로에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라면 오전에 우에노 공원, 오후에 아키바에 갈 예정이었지만, 조금 더 현명하게 움직이자는 취지에서-;;


어쨌건 우구이스타니에서 15분 정도 신쥬쿠 방면으로 전철을 타고가면 이케부쿠로가 나옵니다.


일단은 그 유명한 공원(!)을 구경하러 찾으러 다니는데 마침 공사중이더군요. llorz


다시 되돌아와서 두리번 거리다 보니 보이는 호랑이굴!!


당일 발매하는 '바뀌는 미래(하느님의 메모장 OP)'를 바로 질러주고 조금 돌아다니다녔었죠.


어느정도 기념품(!)들을 지른 후에 나오니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영화관이 하나.


다시금 A씨의 강력한 요청으로 하늘의 유실물 극장판을 감상하였는데, 생각보다 엄청난 수작이라 깜짝 놀랐었습니다.


아무 의미없는 개그 판치라물이라 생각했었는데 조금쯤은 인식을 바꿔도 괜찮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다만, 조금쯤 가슴이 작았었더라면 부담이 훨씬 덜 되었을텐데 말입니다. (.....)


영화 관람 후에는 오토메로드 탐방, 선샤인시티의 도큐핸즈라던가 이케부쿠로의 유명 스팟을 조금 돌아다니다가 다시금 아키바로 GO!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구경하러 돌아다니는데 무슨 줄이 그렇게 긴지 참. (.....)


하필이면 BD/DVD/CD 발매일이 겹쳐서는 가는 곳마다 어마어마하게 줄을 서있더군요.


... 혹시나 해서 카메라를 그냥 숙소에 놔두고 왔는데,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건, 가게들이 문을 닫기 시작하는 8시 경까지 트레이더, 호랑이굴, 소프맙 등지를 구경하다가 숙소로 돌아가기 직전!! 저 앞에서 손을 흔드는 메이드복(가짜)을 입은 악아씨들! ..


순간 마음이 동해 아키바 메이드킷샤 탐방을 하였습니다.


... 뭐,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아무런 연고 없이 일본인 여성과 의미없는 환담을 나누기에는 괜찮기는 합니다만 ... .... 비싸요!


달랑 한 시간 남짓에 소다 리필 몇 번 했다고 무려 1,900엔. 술이라도 마시면 대략 3~4,000엔은 깨질거 같더군요. (.....)


거기다 나눈 이야기는 대부분 내가 한국어를 거기 애들한테 가르쳐 주는 내용! llorz


.. 뭔가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지만 좋은 경험을 해봤다는 생각으로 아키바를 뒤로 하였습니다만, 저는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애니메이트에서 포장을 하고 있던 '액셀월드 코믹스판'을 말이죠. (.........)



6. 아키바, 우에노공원, 하네다 공항

오늘 발매 예정이신 액셀월드 코믹스판을 구하기 위해서 다시 한 번 아키바를 찾았습니다.


호랑이굴이 열자마자 달려들어가서 처음 진열해둔 물건을 가지고 오는 쾌감은 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


어쨌건, 그렇게 목표물을 지른 다음, 돌아가기에 앞서 건담 카페에 가보았습니다.


뭐, 다른 것 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


....... UC 슬슬 자막 하지 않으면 엄청 밀리겠다. 싶더군요. (먼산)


어쨌건, 잠시 쉬고서는 바로 우에노 공원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가장 크다는 우에노 동물원에서 이런 저런 동물들과 뜨거운 낮을 보내고 (당시 도쿄의 온도는 34도. ...)


우에노 공원 안에 위치한 과학박물관에 들러 화석과 여러가지 전시물을 관람했다죠.


아무래도 마지막 날인데다가 더위로 혼미한 정신 때문인지 조금은 이른 시간에 하네다 공항으로 갔습니다.


새로 개장한 하네다 공항에도 여러가지 볼거리들이 있더군요.


밤 열시에 서울에 도착해서 막차를 놓치고 쏟아지는 장대비에 택시들도 별로 없어 어렵사리 집에 들어간 것에 대한 이야기는 차후에 다시 기회가 닿으면 하기로 하고. (...)


이렇게 3박 4일간의 짧은 도쿄 나들이가 끝이 났습니다.



7. 지름질

가방에 다 들어갈 수가 없어서 적당히 지른다고 지른 것들이긴 하지만..


역시 B_RS 피규어와 기미노조 컴플리트 DVD 박스는 가지고 싶더군요.;;


EMS 발송 방법까지 이엘님을 비롯한 다른 분들께 듣고서 가게 앞 까지 갔다가 참아 내었죠. (.......)



8. ETC

풍경사진도 넣으려고 하다가 그냥 도쿄 지역 사진만.


아키바, 우에노 근교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아키바를 제대로 구경했군요.


어쨌건, 호랑이굴 포인트 카드도 만들었으니 1년에 한 번은 가줘야 할것같은 압박감이! ...


여름이다! ナツだ! It's summer !

네. 여름휴가를 맞이해서 블로그를 개장하고 두번째 일본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정과 갑자기 여행을 가자고 꼬신(!) 분 덕분에 딱 온천료칸 하나 예약을 해두고 나머지 계획은...;;

일단 숙소는 휘파라.. .. 이 아니라 우구이스타니 쪽에 있는 호텔로 잡긴 하였는데-;

'일본에 가면 이 곳은 꼭 가봐야 한다!' 라든가, '여기에 안 가보고 어딜 가봤다고 하는거냐!' 하는 곳이 있다면 꼭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본곳이야 뭐-;; 얼마 되질 않는지라 llorz

어찌되었건, 이번에야말로 아키바 집중 탐방을 해야겠군요.

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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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보니 여러가지에 대해 소홀해져 있는 차, 어느사이인가 50만힛을 넘어서버렸군요.

대략 2년 하고 3개월 정도 지났을듯 합니다. (7월 1일이니-;)

저도 신경 못 쓰고 있었는데다가 특별히 언급도 하지 않았던지라 그냥 지나쳐버리나 했는데 한 분이나마 이렇게 챙겨주셨습니다.

띵하여 님 께서 보내주신 50만힛 축전입니다.

오랜 기간동안 자주 찾아주신 띵하여 님께서 보내주신 축전 덕분에 제가 생각보다 많은 작품을 작업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

언제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일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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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열고 자막제작을 시작을 한지도 벌써 1년하고 반이 지났군요.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 주셔서 방문객도 벌써 30만을 눈 앞에 바라보고 있군요.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다는 심리와 공부를 해야된다는 압박 사이에서 차선책으로 시작한 자막제작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니 저로서는 정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더 많은 노력을 ... ...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시간 관계상-;;)



30만힛 첫번째 축전은 FreeName 님 께서 보내주셨습니다.

키리노의 인생상담이라면 얼마든지 들어줄 수 있는-! ..

어쨌건, 축전 감사합니다-!!


Dj.Patrick 님의 축전입니다.

배경은 코나미의 리듬게임, 유비트라는군요.

축전 감사합니다-!!


ruin00 님의 축전입니다.

300만 힛을 위해서 조금 더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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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TGS 로!

라지만, 피로가 쌓였던 것인지 8시간이나 잠을 자 버렸군요-;

덕분에 치바에 도착한 것은 11시 경. llorz


이렇게 한 바퀴를 돌면서 여러가지 goods 를 받아들고 (....) 드디어 대망의 발큐리아 부스!!



결국 가장 해보고 싶었던 발큐리아 플레이를 못해보고 llorz

아쉬운 마음에 또 다시 방황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전적은 1:2 .. 그래도 1승을 하고, 마지막 판에서는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졌군요.

... 근데, 어째서 조작이 플스보다 엑박이 더 힘든 걸까요?

블레이블루(BlazeBlue) 발표회가 끝난 뒤 또 다시 방황하다가 어제는 코스프레를 한 것 밖에 못찍은 것을 발견!!


식사를 마친 뒤 잠시 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큐리아 3의 발표회!!

플레이는 못 해 보았지만, 이거는 빼먹을 수 없다! 라는 의지로 다시 세가 부스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사진을 찍지 말라고 부탁을 계속 하길래, 더 이상의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이번 스테이지에서는 프로듀서, 개발자와 함께 두 여주인공, 리에라와 이무카의 성우이신 엔도 아야 씨와 아사노 마스미 씨가 등장!!


이미 유투브에 퍼지기는 하였지만, PV 도 공개 하였다죠.

그리고 중간에 이무카의 코스를 하신 분이 등장하셔서 엔도 아야씨를 우연찮게 공격을 하셨던 해프닝도 있었고. (....)

그 외에도 11월에는 다운로드 형식으로 체험판을 공개한다는 군요.

이 체험판에는 이번 TGS 에서 공개한 체험판 + 그것과 이어지는 내용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요소와 함께 기존의 1, 2의 캐릭터도 등장하는 등 재미있는 요소가 무척이나 많다고!

내년 1월 27일 공개이니 예약 구매를 할 수 밖에 없.. (머엉)

피로도 많이 쌓였던지라 이대로 숙소에 돌아오고는 저녁을 먹으러 고고싱.

숙소 근처에 있는 샤브샤브 전문점에 가서 무척이나 맛있게 먹어주었습니다.

... 뭔가 올 때 마다 샤브샤브를 먹는 느낌-;

그래도 이번에는 지난번 보다는 조금 싸더군요. (머엉)

어쨌건, 그래서 이것이 오늘 얻은 물품.


다른 goods 를 넣기 위한 감마니아 가방!

케이온을 비롯한 부채 씨리즈. (참고로 어제는 이미 다 떨어져서 받질 못했었죠-;)

하나가 더 추가가 된 아르카나 하트3의 포스터와 마피아 열쇠고리. 클리어 바인더에 VS 카드가 한 장 더 추가! (머엉)

무엇을 하면 무엇을 얻는 다 하는 정보가 적어서. (.....) 별로 받질 못하였군요-;

그래서 내일은 아사쿠사등을 가볼까 생각중인데 몸이 피곤해서 원.

컴퓨터 상태나 피로도 등을 생각하면 자막 작업은 귀국 뒤에나 할 수 있을 거 같군요. =ㅅ=)/ ;

어제의 피로가 다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장거리 이동을 또 하는 것이 조금 피곤하긴 했지만, 저는야 의지의 한국인! 아픈 다리를 움켜 잡고 회장인 치바 마쿠하리 쪽으로 이동을 시작하습니다.

.. 어제는 사이타마, 오늘은 치바.

도쿄의 이쪽 끝, 저쪽 끝을 계속 다니는 군요. (....)

어쨌건, 오늘은 조금 피곤해서인지 이동중에 계속해서 졸았었죠.

그러다 멀리서 보이기 시작하는 멋진 건물!!



.뭐 안 멋지다고 하는 분도 있을 지 모르지만-;;

도쿄 디즈니랜드가 이동중에 지나치게 되더군요.

저기도 한 번쯤은 가보고 싶기는 하지만, 오늘의 목표는 치바.

전철 안에서 사진을 찍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당일 입장권은 무려 1500 엔. llorz 예약을 못한 자신을 탓해야죠.



이 뒤로는 사진 찍는 것이 두려워 그냥 게임 플레이만-;;

일본 친구가 격찬을 하던 LBP2 (리틀 빅 플라넷 2) 라던가, 플레이스테이션 무브 라던가. ~_~)!

어쨌건 그러다가 반다이 남코 부스를 발견하고, 발을 그쪽으로 옮겼습니다.



여기까지 관람을 하고 다음 동으로 가니 요기거리를 파는 곳이 있더군요.

그래서 조금 고민을 하다가 케이온의 무기쨩이 그렇게나 먹고싶어하던 야키소바를!!

하지만 조금 뻑뻑한 것이 맛이 없는 거 같았는데..

... 먹다보니 중독증상이 -ㅁ-)!




이 시점에서 이미 다섯시가 넘었기는 하지만 그냥 돌아가긴 아쉽다!

이 때부터 코스프레 대회가 펼쳐지기는 한다지만.. ....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쳤었다죠-;

하지만 기왕 온 것, 그냥 갈 수는 없죠. - -)b



어둡게 나온 사진까지 합치면 무척이나 많은 분들의 사진을 찍고 돌아다녔던 듯 하군요. (...)

슬 피로를 이기지 못해 회장에서 나와 숙소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가는 길에 뭔가 이상한 것이!?



러브 플러스의 이탄샤!!

바이크 쪽에 붙여놓은 것이 화려하다면 스쿠터에 붙어있는 것은 코믹스러운 것들이 많이 있었죠.



어느덧 해가 저물고, 시리스는 힘겹게 숙소로 복귀를 하였답니다.


획득물입니다.

뭐, 다른 찌라시들도 많긴 했지만-;;

바이스 슈발츠와 빅토리 스파크는 미야게용. :3

그리고 중간에 있는 것은 '아르카나 하트 3'의 증정품. .. 12종이라던데 내일도 도전을?!

소니 증정품은 무려! 플레이스테이션@무브!! 의 모형. (....)

뭐, 오늘은 이정도인 듯 하군요.

내일도 역시 TGS :3

조금 일찍 나와서 다른 곳을 갈까, 그냥 TGS에서 뽕을 뽑을까 고민중이랍니다. (....)

... 그 전에 밀린 전용전과 오늘 할 학생회는 어떻게 해야 하려나 (먼산)

어제의 폭우가 거짓말인 것 처럼 아침부터 맑은 하늘이 보입니다.



일단 야후 제팬에서 가르쳐 준 대로 센겐다이 역으로 향하던 중 미조노구치 역에 있는 센조쿠가쿠엔 대학이 생각났답니다.

이 대학은 노다메 칸타빌레의 배경이 되어진 대학이라고 하죠. (풍월)


이렇게 노다메 탐방을 마치고(!) 재출발!

그런데 가는 길에 이상한 것이 보입니다.



마작소녀 사키가 다니는 학교 이름이 '키요스미' 고등학교 죠-;;

이렇게 빈둥대면서 (실은 라디오를 들으면서) 한시간 반 쯤 가니 센겐다이에 도착!

하지만, 야후 재팬의 수작이었을 줄이야. ..

센겐다이에 도착하여 역무원에게 물으니 쿠기에 가서 갈아타랍니다.

.... 난 왜 내린거지? ;;



별로 헤매지 않고 신사에 도착했지만 무척이나 배가 고픈 시리스 앞에 나타난 것은 신사 앞에 있는 식당!



가볍게 식사를 마친 뒤, 드디어 신사 안으로 향하였습니다.




뭔가 여기저기 헤매면서 다니기도 하면서 갔다온 와시노미야 신사.

하지만, 아직 시간은 2시-;

이대로 돌아가기는 아쉽기에 다른 곳에 들리기로 했습니다.



사실은 오오테마치에서 황거를 구경하고 그 주변 관광후 도쿄역을 보러 갈 생각이었으나, 점점 가까워지는 도쿄타워와 어렴풋이 보이는 석양의 붉은 빛이 다시금 생각을 바꾸게 만들었답니다.

바로 버스를 타려고 했으나 매정하게 눈 앞에서 출발해버리는 버스. ... 15분에 한 대씩 오는.

점차 어두워져 가는 하늘을 보고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바로 택시에 탑승!


언제 다시 오겠냐는 생각에 바로 특별전망대 포함의 티켓을 구매, 바로 대전망대로 올라갔답니다.



이렇게 도쿄타워 전망대에서의 도쿄 전경을 구경하고 내려오니 도쿄타워 명물, 밀랍인형관이 있었다는!!



선물 집에서 몇 가지 선물을 구매한 뒤, 도쿄타워를 뒤로 하였죠.



차비 및 입장권 : 약 3500엔
소요시간 : 08:30AM ~ 09:30PM
사진 : 1120장.

.... (먼산)

비공개 사진은 나중에 봐가면서 :3

그래서 오늘의 지름 목록.



그래서 오늘은 대망의 TGS !!! 지친몸을 쉬게 하다보니 조금 늦어졌지만, 슬슬 Let's GO~!!!

3일 째에는 뭔가 아침부터 비가 주륵주륵..

덕분에 거의 하루종일 숙소에 박혀있다가 비가 좀 잦아들어서 챙겨서 나가려니 다시금 비가 오는-;;

어쨌건, 오늘의 목적지인 아키바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JR 아키하바라 역.

여러 작품에서 보기야 했었다지만,.

거기다 이번으로 세번째 일본행인데 이제서야 처음으로 이 곳에 와보게 되었군요.



군데 군데 우산을 쓰고 다니는 사람이 보이는 비오는 날의 아키바 풍경.

도쿄에 사는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고마운 비일지 모르겠지만, 여행차 온 내게 있어서는 정말 보고 싶지 않은 비-;



이후로는 비가 계속 심하게 내려서 카메라를 봉인.

어차피 실내에서는 찍기도 힘들었다던가 뭐라던가.

마침 나노하 FORCE 2권 한정판이 기획으로 팔고 있어서인지 여러가지 물건을 끼어주더군요.

... 단 아쉬웠던 것은 그냥 심심한 시간을 지내기 위해서 샀던 콤프티크가 애니메이트에서 사면 조금 더 많은 물품을 주었다는 거-;

그래서 오늘의 득템 목록 입니다.



도쿄 바나나는 그렇다 치고, 나머지 지름 목록은..

일단, 나노하 1st 무비 홍차. 무려 다른 홍차보다 100엔이나 더 비싼 홍차랍니다.

이건 정말 아끼다가 상해버릴지도. (먼산)

좌측으로 소라마니 7, 8권과 학교의 계단 1권, 그리고 바이스 슈발츠 엔젤비츠 스타터 댁입니다. (....)

뭐, 여기서 한 두장씩 빼내어 선물로 증정을 한다거나 할지도. (.....)

그 밑에 보이는 것은 1월이던가 애니화 계획이 되어있는 O/A (온 에어) 입니다. 어떤 것인지 궁금하여 슬적 질러버린. ..;

마지막으로 보이는 것은 나노하 Force. ViVid 와 함께 연재되고 있는 지라 과연 어떤 작품인지 궁금했던 데다가 오레이모 아크릴판을 끼어준다고 해서 그만.. (먼산)

기상 때문에 오늘은 가볍게 돌고 왔군요. (하지만 아키바 까지 가는데 무려 편도 두시간 가까이..)

내일은 럭키☆스타의 성지인 와시노미야에 갔다와 볼까 생각중이랍니다. :3


천공의 성 라퓨타에 나오는 부유석 이미테이션. :3

사람이 엄청나게 붐비는 지브리 미술관 내부에 있는 기념품점, '맘마 유토' 에서 30분간 고민하다가 결국 지른-;;;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싶었던 펜던트와 무척이나 유사한데다가 저 파란 광채에 이성을 빼앗기고 결국 질러버렸다죠. llorz

오미야게 라지만, 직접 사용하게 될 듯.

스트랩 (폰줄) 으로 사용한다니까 점원曰

" 무척이나 비싼 스트랩이 되겠군요! " (생글)

......



이것은 간단한 사탕. ~_~);;

제법 귀엽다. (....)

어제는 일찍 잠에 들었음에도 조금 늦게 일어나게 되어버리더군요. .. 피곤이 쌓였었던 것일까요.



지브리 미술관의 입장권은 이미 구매해둔 상태이고, (지브리 미술관 티켓은 한국에서 미리 구매하셔야 합니다.) 오후 두시 입장표인지라 오전에는 그 곳으로 가기 위한 중간지점인 시부야에 들렀습니다.





- 새로운 한류 열풍을 몰고오고 있는 소녀시대. 하지만 이들은 시부야에 있는 광고판을 직접 찍어 블로그에 게제하는 것 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펑)  (일단은 다시 업로드. 다음 번에 또 자르면 그냥 포기. -ㅅ-)

간단하게 시부야 관광(이라고 쓰고 식사라고 읽는다)을 마치고 지브리 미술관이 있는 미타카 역으로 고고!



바람의 산책길에서 한 할머니 분을 만났었는데,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분이셨는데다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신 덕분에 무척이나 재미있었다. 그 분의 사진을 찍지 않은 것은 정말 후회막급. ;ㅁ;

어쨌건, 이렇게 지브리 미술관에 도착!

표는 세 장면의 필름으로 만들어져 있었지만, 사진기 보다는 귀국후 스캔을 하는 방향으로! :3



지브리 미술관 내부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는지라 외부에서만 사진을 찍었음에도 꽤나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군요.

귀찮았던데다가 줄이 엄청나게 (-_-) 길어서 단편 애니메이션 감상은 그냥 하지 않고-;; 왔다죠.

원화실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들은 지브리 작품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한 번 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랍니다.

어쨌건, 지브리 미술관 (뮤지엄) 을 뒤로하고 이노카시라 공원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러고보니 2017년이 이 공원이 생긴지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의 마지막은 나카노에 있는 만다라케.

이번에 가이드 역할을 확실하게 해주고 있는 루코군의 말로는 아키바의 북오프 보다 오히려 책이 더 많다고.

신간도 일반 서점에 비해서 약간 저렴하게 (약 10%) 살 수 있는 데다가 중고 등도 있으니 한 번쯤 들릴 만 한듯.

저는 이 곳에서 바쿠만 9권을 슬적. (...)



그래서 이렇게 2일차 여행을 모두 마쳤답니다.

저녁은 오늘도..



페리스가 되어보기 2탄. (먼산)

내일은 드디어 대망의 아키바 탐험!

약 열흘간 동고동락을 할 짐들.

시간이 생긴 길에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유럽 여행을 다녀올까 고민을 하다가 도쿄 게임쇼의 유혹과 함께 다시금 일본에 가고 싶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가보지 않은 곳... 을 가보자고 했으나 결국 익숙한 곳으로. ;;

뭐,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간단한 짐을 챙기고 공항으로!

지금까지 언제나 다녔었던 인천 - 나리타 코스를 버리고 이번에는 김포 - 하네다 코스를 선택하였습니다.

미리 준비해둔 mp3에 가득 찬 여러가지 라디오 방송들.

이번에는 얼마전에 시작한 오레이모 라디오와 전라(학생회 임원들을 전부 알 수 있는 라디오를 줄여서 전라)! 등등을 준비해둔지라 남는 시간을 유용하게 (....)



갑작스럽게 내리기 시작한 폭우 때문에 일본행 첫 날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내일은 일단 지브리 미술관 + 만다라케 +α :3

1. 원문 주소는 이곳입니다.
2. 질문에 성실히 답변합니다.
3. 문답내용과 결과를 성실히(?) 공개합니다.
4. 다음에 넘겨줄 사람에게 전달합니다.

로리콤도 체크 (심리 테스트)

이 진단은, 당신의 [로리콤도]가 어느정도인지를 판정합니다.
10가지 질문에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답해주세요.


1. "좋아하는 여자의 타입은?"이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당신이 머릿속에 떠올리는 것은?

- 2차원 애니메 얼굴의 미소녀 (특정 캐릭터가 있음)
- 소꿉친구이자 인기가 많은 미소녀
- 미인이고 상냥한 교사
- 근처에 사는 어린 소녀
※ 근데 교사는 미인을 아직 못봤어요.

2. 그야말로 이상의 여자가 나타났다. 자,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 일단 벗기고 본다
- 일단 사진을 찍는다
- 일단 기쁘게 해준다
- 일단 지켜본다
※ 처음 본 사람을 지켜보는 거 말고 다른 짓을 하면 범죄입니다. .. 하지만 視姦도 나쁜 짓이에요. (응?)

3. 좋아하는 여자에게 어떤 옷을 입히겠는가?

- 코스프레
- 알몸에 앞치마 차림
- 세라복

- 차이나드레스
※ 제가 직접 코디해주면 안될까요? 왜 옷이 다 이모냥?

4. 좋아하는 여자에게서 어떤 호칭으로 불리고 싶은가?

- 이름을 편하게 (※ '씨', '쨩' 등등 없이)
- 이름에 '씨'를 붙여서
- 오빠아~
- 주인님
※ .. 다 좋은데 주인님은 뭔가요?

5. 당신이 좋아하는 여자는 어떤 성격인가요?

- 솔직하고 귀엽다
- 뭐든지 말하는대로 듣는다
- 제멋대로에 심술궂다
- 얼빵이라 한시라도 눈을 뗄 수가 없다
※ 너무 솔직한 것도 문제가 될 수도 있다지만서도.

6. 이상의 여자를 그리면서, 망상의 세계에 빠지는 경우가 어느정도 있나요?

- 일상
- 자주
- 때때로
- 가끔
※ 실존할 리 없는 사람을 망상해본들 나타나나요? (....) 하지만, 이따금씩 떠올려보는 경우도 있긴 하군요.

7. 당신을 불타오르게 하는 상황은 다음중 어느것?

- 「이거 좋아하지?」라고 하면서 직접 요리를 만들어 줄 때
- 「어서오십시오」라고 하면서 자기를 맞아줄 때
- 「뭐 해도 돼?」라고 하면서 자신을 바라볼 때
- 「할 말이 있어」라고 하면서 머뭇머뭇거릴 때
※ 자취할 때 찾아와서 밥해주는 여자가 최고! (응?)

8. 당신의 이상의 여자가 처녀가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나요?

- 그다지 상관없다
- 굳이 어느쪽이냐고 한다면 싫다
- 절대로 안된다
- 처녀이외에는 인정하지 않는다
※ 기왕이면 다홍치마 (먼산)

9. 로리콤이라는 존재가 부끄럽다고 생각하시나요?

- 그렇다
- 그렇지 않다
- 있어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 자신을 포함한 자신의 주변에는 로리밖에 없다
※ 망상은 머릿속에서만 하세요.

10. 그렇다면, 당신은 자신을 로리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생각하지 않는다
- 조금은 그렇다
- 꽤 그렇다고 생각한다
- 로리 이외의 그 무엇도 아니다
※ 아무리 그래도 유아를 좋아라 하지는 않습니다.


결과보기



※ 테스트 후기
.. 뭔가 이상한 테스트로군요.
답안도 뭔가 비정상적인듯한 생각이 드는 것은 기분 탓? ..


※ 다음에 넘겨줄 사람

무서운닭 님
-
왠지 궁금하잖아요? 해보세요. (...)

알바레즈 군
-
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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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라데온 HD 5870 Lighting Plus 라는 녀석을 질러버렸습니다. (....)

... 점점 미쳐가는거죠. 네. ㄱ-;;




개봉을 해보니 어마어마한 쿨러가!

HD 4870 TOXIC 의 검은빛도 괜찮지만 Lighting Plus의 메탈릭도 이쁘군요.



장착한 모습입니다.

높이가 빅타워형 치고는 조금 낮은편이라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잘 닫기는군요.

거기다 휘황찬란한 LED ! (머엉)



예전에 체크 했던 것과 비교해 보면 하드디스크의 속도가 조금 줄어들었군요. (7.7 → 7.6)

대신 메모리가 조금 빨라지고 (7.8 → 7.9) 그래픽은 당연히 증가. (笑)

가장 낮은 점수던 그래픽을 업그레이드 해주면서 전체적으로 하이엔드화 되어버린 시리스네 컴퓨터입니다.

온도도 60도에 불과한 아주 착한 온도로군요.

최근 4870의 온도가 미친듯이 올라가서 걱정되던길에 바꿔주었는데 ...

.... 이번에 확인을 해보니 냥이털이 쿨러에 끼어있더군요. -_-;;;;;;

필터등 여러가지 먼지 대책을 세워놓은 컴퓨터였지만 역시 냥이를 기르면 컴퓨터 청소를 제대로 해줘야 할 듯 합니다. ;

우측은 그래픽을 바꾼 기념으로 찍은 3DMARK 점수.

데네브를 쓸 때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올라갔지만 (당시 약 16000 점) 그래픽을 바꾸기 전 데이터가 없군요 ;;; (아마 2만점 초반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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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통의 발자취~☆
------------------------------------------------------------------------------------------------------
코코페리 -> 시리스
------------------------------------------------------------------------------------------------------

※ 바통의 규칙~☆
1. 본 바통의 내용은 요즘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한 한줄 감상평입니다. (^^ゞ
2. 받으신 분은 발자취에 이름을 씁니다.
3. 최근에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하서 간단한 감상평을 성실하게 논술합니다. (응!?)
4. 폭파, 패스, 유기, 폐기, 은폐, 은닉, 반출, 탈출, 회피 등의 꼼수는 불가능니다. ㅋㅅㅋ
5. 내용을 다 작성하신 분은 다음에 전해줄 두사람에게 '우파~☆'라는 소리와 함께 무책임하게 바통을 던져줍니다.

뭔가 계속해서 코○페리님에게서 뭔가 넘어오는듯한 느낌인데, 정말 기분 탓일까요? .. ㄱ-;

※ 특정 애니에 대한 스포일러가 듬뿍 담겨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1. Angel Beats!

-
자막제작을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슬슬 클라이막스임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떡밥 투척으로 어떤 식으로 끝맺을지 정말 궁금하기 그지없는 작품입니다. 물론 작붕 때문에 초기부터 무척이나 욕을 먹던 작품이니 만큼, 작화에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었으면 더욱 좋아했을텐데 말이죠.

그나저나 마에다씨는 매력적인 캐릭터만 사라지게 하는 멋진 스킬을 가지고 있네요. 이와사와님이라던가, 유이냥이라던가. 아, 매력이 없는 타카마츠 같은 캐릭터는 영구 봉인(!)을 하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2. 진 연희무쌍 ~소녀대란~
-
역시 제작을 하고 있는 작품이죠. 살짝 언급을 했던듯한 느낌도 들지만, 전작에 비해서 액션신이 늘어났긴 하지만 개그적인 요소를 조금 배제하면서 조금은 시리어스한 분위기로 전환을 한 점이 약간은 작품의 색깔을 바꾼듯 하더군요. (그렇다고 해도 그리 큰 차이는 없을지도요.) 이러한 삼국지 스토리도 있구나~ 하는 정도에, 이런 것은 역사와 비슷하잖아? 하는 것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 쓸데없는 서비스신은 좀 자제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요.

3. 기동전사 건담 UC
-
그 자그마하던 미네바양의 성장을 볼 수 있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응?) 여러가지 기체의 발전형도 볼 수 있으니 메카닉, 건담 팬들은 필견!! 근데, 각 편의 텀이 너무 길다는 단점이. ... 2편이 아마 9 ~ 10월경 공개던가요?;;

4. WORKING!
- 카타나시군과 포푸라양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나미와 카타나시의 러브라인이... (사소한 오류나 잘못된 작품 이해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야마다의 참전으로 점점 흥미진진해져 가는데.. ... ... 근데, 한번씩 나오는 안경쓴 야마다양 같은 키큰 아가씨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5. K-ON!!
-
이 작품은 아즈냥만 보면 됩니다. 스토리 및 다른 캐릭터에 대해서는 신경을 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 그나저나 유이는 천재인가요?



최근 시간도 없는지라 몇 편 못챙겨 보고 있군요.

그래서 다음으로 바톤을 이어받으실 분은!!


 ∮ 이스렌느
 - 최근에 애니를 잘 안본다 하던데 과연 어떤 작품을 보고 있으려나!?

 ∮ 늑대향 님
 - 최근에 받으신 바통의 질문이 적다고 하셔서 간단하지만 장문이 될만한 것을 준비해 드렸습니다!! (!?)


그럼, 위의 두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 받는다, 못 받는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등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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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통의 목적은 이웃 분들의 애니 취향을 알아보고자 함입니다.
====================================================================================================
바통 전달 순서 우시오 -> 마히로 -> degl -> 메서슈미트 -> 쿼티 -> 로묘 -> ゆり -> 엘리슨 -> 코코페리 -> 시리스
====================================================================================================
룰설명

1. 바통을 받으시면 전달 순서를 반드시 써 주시기 바랍니다.

2. 폭파 패스 기타 등등 없으므로 무조건 받으셔야 합니다. - 아니면 링삭해버릴꺼야 니파~☆ -

3. 좋아하는 애니 장르와 캐릭터 타입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이유도 함께 (장르 ex 학원물 순정물 코믹물 하렘물 호러물 스릴러 등등등)

4. 다음 받으실 3분을 선정하셔서 바통을 넘기시면 됩니다

5. 20명까지 이 바통이 안돌아갈시

계획한 모든일이 안될것이며

수험생은 수험을 망칠것이고

여친이있다면 여자친구와 꺠질것이며

솔로일경우 평생솔로로 지낼것임

6. 약간의 규칙수정이 있었습니다.



1. 좋아하는 애니 장르...

- 가리지 않는 편이지만 굳이 고르자면 환타지물. 참고로 싫어하는 종류의 작품은 쓸데없이 벗기는 작품, 작품에 담긴 의미도 없고,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으며, 휘발적인 흥미조차 일으키지 못하는 작품.


2. 캐릭터 타입

- 이지적인 타입. 츤데레도 싫어하지는 않는편. (단 츤츤 거리기만 하는 쪽은 사양. 데레가 없는 츤은 팥 빠진 붕어빵) 뭐, 더 아시고 싶으시다면야 나중에 모에테스트라도 해서 ..



뭔가 짧아서 없는 시간을 쪼개서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코코페리님. (...)

언젠가 그 보답을 받게 되실듯. (...!)

자 그래서 이를 이어 받을 분은..

 - 미카 군
 - 쿄 군
 - 알바레즈 군

얼굴 본 사람에게 넘겨주는게 여러모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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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노예국가인 대한민국이 MS에게 반기를 들었다!!


64비트 이상의 VISTA 기반의 윈도우즈에서는 로그인 조차 되지 않는 우월한 병무청. (.....)

거기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접근조차 안되는 정부 사이트들..

정말 우울하기 그지없다.

아무리 돈이 들어간다고는 하지만, 정부 사이트에서는 편의를 위해서 다른 기업사이트 보다는 발빠른 대응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긴 하지만 .. ... .. 아무래도 힘드리라 생각된다.

거기다가 MS에서조차 거부하고 있는 ActiveX를 정부에서 솔선해서 사용을 하는 재미있는 현상.

구축해둔 인프라를 다시금 바꾸는데 드는 비용이 무척이나 많다고는 하지만, 다가오는 새로운 IT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인프라를 구성을 해야 할 시기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 언제까지 ActiveX 쓸건데?

anyway, 무사히 연기신청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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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한번 해봤습니다.

다른거야 뭐, 취향이니 그렇다 치고. 가장 어울리는 캐릭터!!



무려 나나치(!)

미즈키 나나 씨가 제게 무척이나 어울리시는 분이라는 것이 많이 놀랍군요!

뭐, 연상이라는 데에서 조금 걸리긴 하지만, 그분이라면 연상이라도 상관없.. (응?)

린이나 그쪽은 무시하는 것으로.. (먼산)


어쨌건, 일찍 일어나서 뭔가  쓸데없는 짓(!) 을 해봤군요.

그 외에도 빨간머리 라던가, 칼이라던가, 츤데레라던가, 안경이라던가, 지적이라던가  .. 여러가지 요소가 있었다지만, 역시 위에서 언급한 대로 모든 것은 취향이니깐 말이죠. (먼산)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한번정도는 해봐도 괜찮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덧붙임. ... 애니 시험 성적이 1회에 비해서 비약적으로 올라갔더군요. ... 역시 자막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애니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게 된듯한 느낌이.; (이전에는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까지;)

덧붙임 둘. 미드는 정말 자막질 하기가 힘들군요. -_-;; 어순이 다르니 일본 작품처럼 바로바로 번역이 되는 것도 아니고;; 거기다 러닝타임도 더 기니 적어도 세배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야 겨우 가능할 듯한 느낌; 언젠가는 이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만들 수도 있겠죠. 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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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을 잘 버텨내나 했더니 어느순간 ... 터져버렸군요.

이번에는..


이런 물건을 질러버렸습니다-;;

이것으로 제 컴퓨터는 무적-! (......)



전에 아카군의 SSD 보다는 미묘하게 성능이 낮은듯한 느낌도 들지만.

.... 전 인간이지 벤치 기계가 아닙니다. -_-)!

벤치상으로는 조금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윈도우 진입속도가 미친듯이 빨라진데다가 몇몇 프로그램 실행속도도 엄청나게 빨라졌군요(!)


후후, 그래서 평가점수 5.9를 드디어 넘어갔군요 -_-)v

초 하이엔드급은 아니라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제게는 충분하고도 남을정도의 초 하이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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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바통의 룰 설명

1. 먼저 바통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통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
참으로 잉여스러운 바통의 발자취
(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루->Bearze->
하얀여우
->코나타의마음->쭈렛->용자->Siris
------------------------------------------------------------------------------------------------

로리VS누님 빈유VS거유 좋아하는 쪽은 어느쪽 이신가요??
 - 카테고리에 제 취향이 없군요. 굳이 고르자면, 누님 보다는 로리, 거유 보다는 빈유쪽이로군요. 참고로 극단적인 것은 어느쪽이나 싫습니다.

②가장 재미있게 보신 애니는 어떻게 되시나요?
 - Record of Lodoss War !

③자막을 접하시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 전에 썼던듯한 느낌이로군요. 혹시라도 아시고 싶으시면, '- 나에게 있어서 『자막』,『천체관측』 그리고, 『긴이』'이 글을 참조해주시길! (먼산)

④가장 힘들다고 생각 되신 작품은 어느 것인가요?
 - 진 연희 무쌍 .. 악랄한 대사량과 사람 머리 아프게 하는 시타개그! 거기다 마지막화는 캐릭터송 폭탄까지 던져주는 무시무시한 작품이었죠. 팬으로서는 연희무쌍에 비해서 나았다는 생각은 들지만, 번역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⑤포니테일등 취향이신 모에는?

 - 여러가지로 보는 것이 많기 때문에 '반드시 이거다!' 하는 것은 없군요. .. 굳이 고르자면, 도지 쪽은 싫어합니다. (단호)

※ 다음에 넘겨줄 두사람과 질문을 써주세요.


코코페리 님
 1. 이런 것을 만드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2. 듣보잡도 아니시면서 듣보잡이시라고 하시는 이유를 2천자로 요약해서 적어주세요.
 3. 여자친구분의 외모 및 성격, 장단점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여주세요.
 4. 여자친구가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지크로리와 누님연방에 대해 이야기 하신 저의가 무엇인지 2천자로 요약하여 적어주세요.
 5. 지금 기분을 적어주세요.

※ 설마 정말 2천자 채우실 것은 아니겠죠? ..


늑대향 님
 1. 자막을 만드실 작품을 선택을 하실 때 기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 가장 좋아하시는 동물과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3. 가장 좋아하시는 작품과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4. 가장 좋아하시는 미연시와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5. 안물어보면 코코페리 님께 혼날거 같아요. 지크로리와 누님연방중 자신이 속한 곳을 '반드시' 선택하시고 그 이유를 상세하게 적어주세요.


원래 질문이라는 것은 자세하게 할 수록 악랄하게 되는 것이죠. (먼산)

.... 이러다 그 영향이 자신에게 되돌아 올 것도 같지만.;

------------------------------------------------------------------------------------------------
참으로 잉여스러운 바통의 발자취
(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루->Bearze->
하얀여우->코나타의마음->쭈렛->용자->Siris->코코페리->Siris
------------------------------------------------------------------------------------------------

1. Siris님의 새해 계획은??
 - 새해에는 꼭 XX 하자! (먼산)

2. 대체 바통제작자에게 2천자 드립을 날리며 바톤을 다시 보낸 이유가 뭡니까?
 - 제작자가 마음에 안들었어요! 귀찮게 하다니!!

3. 어째서 저보다 방문자도 많으신분이 제 듣보잡 타이틀까지 뺏어가려 하시는건가요?
 - 하루 유입을 보시면 코코페리 님이 더 많아요. 전 듣보잡임!

4. 네코미미 취향의 뱅태라는데 사실인가요?
 - 사실무근.
고냥이를 좋아라 하고, 평범한 사람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 하지만, 아즈사 같은 사람이 네코미미를 하고 '냥~' 하면 귀여울지도! +_+;


5. 윈도우 7 샀는데 부럽지 않으신지? ㅋㅋ

 - 이미 있는걸요. 훗.


... 정말 다시오다니. 상상조차 하지 못한.. ㄱ-;

연속으로 오는 것은 폭파 해주는 것이 인지상정!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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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마전에 우리집에 오게된 새로운 아이! 자그마한 것이 너무나도 귀여웠다죠.

이름은 '아나' 라고 지어주었답니다. :3




2. 바깥이 추워져서 간만에 집 안에서 놀아준.. 낚시대를 늘여뜰이니 좋아라하고 흔들어대는 아르군입니다.

한참 놀다가 지쳐서 침대(!?)에 누워서 흐느적 대고 있다던가 뭐라던가 (....)

어릴때는 정말 자그마한 녀석이 어느순간부터 거대해지기 시작했다죠 (먼산)


3. 싹 모인 성검 서적 + 코믹스

성검 7권, 코믹스 1,2권을 같이 주문 했는데도 불구하고 세권이 다 따로따로 왔다죠. (먼산)

코믹스는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그림체도 그림체지만, 내용도 소설과 애니메이션의 장점만 합쳐서 만든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거기다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 것은 카타나의 제조 방법.
소설에서는 슬적 언급만 하고 지나가는 것을 세세하게 전부 설명을 해놓았죠.

일본도 매니아시라면 사더라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상품인듯 합니다. :3

... 번역하는데 조금 힘들듯 해서 역자분의 고생이 눈 앞에서 가물거리긴 합니다만.;; (... 정발이 된다면 소설 역자이신 완형님이 번역할 확률이 꽤나 높을듯 하긴 합니다만, 정발이 되어봐야 알겠죠?)

... 뭐, 이렇게 있다 해도 최근 갑자기 바빠져서 4권을 읽다가 말았다는 사실은 비밀입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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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0만힛을 달성했군요-!!



아래는 10만힛 축전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쁘띠™ 님의 축전입니다.

움직이는 축전이라니 정말 처음으로 보는듯! +_+;; 감사합니다, 쁘띠님. :3



페이나 님 께서는 축전을 대신하여 배너를 만들어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페이나 님. '')/



용자 님 께서 보내주신 축전입니다.

중앙에 엄청난 카리스마를 뿜으면서 멋진척 하고 있는 루루슈와 .. .. 어라? 홍련의 좌우가 바뀌었었군요! (방금 눈치챔)

어쨌건, 포스넘치는 축전 감사합니다-!



띵하여 님 께서 보내주신 축전입니다.

귀엽디 귀여운 미호시를 보내주셨어요 ^^

그러고보니 띵하여 님 께선 벌써 두번째 축전을 ;; 능력은 없지만 노력해서 보내도록 해야겠네요!



이카루스 님 께서 보내주신 축전입니다.

코드기어스에서 가장 좋아라 하는 캐릭터가 카렌이라는 것을 어찌 아시고 이렇게.. (머엉)

축전 감사드립니다-!!



이스렌느 님께서 주신 축전입니다.

동방프로젝트의 사나에양 이라고 하는군요!

.. 곧 150만 힛이시라는데, 역시 엄청난!

어쨌건, 축전 감사드립니다.



bluemage 님 께서 주신 축전입니다.

블루메이지 님 (이라 쓰고 브루마라고 읽...) 께서 마작을 좋아하셔인지 사키로 축전을 주셨군요.

정말 x 100k 감사합니다-!!



프루퍼 님 께서 만들어주신 축전입니다.

B★RS 로군요!

저 불타는 눈이 어째서인지 끌리는 이유는 왜일까요.;

어쨌건 축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반년남짓만에 벌써 10만힛을 달성하였군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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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가면 갈 수록 가관이로군요.

...... 혼자서 보면서 킥킥 거리긴 좋다지만, 이걸 번역하여 문자로 바꾸려고 하니.

음란물 번역하는것도 아니고, 참. (.....)

너무 직설적인 표현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지난화부터 고민이 참 많이 되는군요.;

1. 그냥 배째고 전부 직역.

2. 한계를 두고, 너무 직설적인 표현은 삐- 처리

3. 일정 이상은 전부 의역처리 (단 내용이 바뀔 우려가 있음)

....... 셋중에 고민중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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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만에 바깥에 나가서 이래 저래 사진을 찍고 놀았습니다. (라지만, 옥상!) 오리온좌 유성우는 서울에서는 보이지 않았지만 (광해때문인지, 그저 제 눈에 안들어온건지;) 대신 플레이아데스 성단이라던가, 46, 47 Eri 등등 (이건 특별히 별자리나 그런것이 아님에도 망원경으로 보니 엄청나게 멋지더란!) 여러가지를 슬적 보았다죠 ~_~)




2. 며칠전에 뭔가 꼬물거리는 것이 있어서 가까이 가보니 무당벌레(추정)가! 추운데도 저런 벌레가 있구나 싶더군요. :3



3. 후후후. 큰맘먹고 지른 세이밥! (1/7 Fate/unlimited codes - 세이버・릴리 ~머나먼 이상향(아발론)~) 처음으로 보게되고 한참 (4개월가량) 고민하다가 결국 질러버렸다죠 ... 라지만, 도착하는데도 무려 한달가까이 걸린 -_; 어쨌건, 이쁘긴 이쁘네요. ... 건프라처럼 조립하는 재미는 없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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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7 hit 축전! My Self 2009.10.20 19:01


띵하여 님께서 보내주신 77,777힛 축전입니다☆

세실리쨩의 갑옷의 비밀을 살짝 알 수 있는 ...

..... 왜 저 이미지를 보면서 형태 보정이 잘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걸까요? -_-;

... 혹은 타코야끼가 슬쩍 생각나느.... (엉뚱한 생각만 하고 있;)

어쨌건, 정말 감사합니다!

띵하여님의 재미있는 리뷰, 항상 흥미롭게 읽고 있답니다^^ (띵하여 님의 블로그)




낭낭 님 께서 보내주신 축전입니다.

아무래도 지금 작업하고 있는 것이 성검이라서 그런지 성검 이미지를 활용해주신 분들이 많은거 같군요. (라기보다, 한번에 이렇게 많이 축전을 받은것은 처음인거 같아요! >_<)

.... 근데, 이 이미지가 그 유명한 '냥타입'인건가요!?

축전, 정말x10 감사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더욱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3


덧붙임. 그러고보니, 딱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더니 들어와있던;;; 제가 돌아오길 기다리셨던건가요! 혹시 뒤를 돌아보면 낭낭님이 계신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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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마침 딱 타이밍 잡았다 생각했는데, 77,776분에서 바로 77,778분으로 넘어가버렸군요;; 어쨌건, 그래서 찍진 못했지만(!) 제 블로그도 어느덧 무려 8만분 가까이 다녀가셨군요. 오늘은 살짝 그 기념삼아 이것저것 통계자료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3



이건 조금 지나서 스크린샷을 찍은탓에 77,779분이 방문한 때가 되었군요. :3

9월에 맡고 있었던 다섯 작품중 네작품이 완결이 나서 10월에는 방문해주시는 분이 팍 줄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 늘어난 느낌이로군요.



찾아와주신분들중 반 가까이 계속해서 찾아주시는 점, 너무나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특히 계속해서 찾아와주시는분들에게는 더욱 감사드려요!

그것도 북마크나 직접 타이핑을 해서 찾아주시는 분들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난 2월에 처음으로 오픈을 하고, 4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니.. 반년 조금 더 지나는동안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 줄이야.. ;; 시작 했을때만 하더라도 상상조차 못했었답니다. 비록 취미로 시작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많은분들이 찾아주시는 이상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조금 더 노력해야겠죠.

거기다 축전을 대신해서 아카군에게는 이런것 까지!



매번 방문해주시는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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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엄청 웃었습니다.

어찌되었건, 성검의 도공은 제게 있어 엄청나게 의미있는 작품이 될듯 하군요.

성검의 도공 정발판을 처음 구입하고서 옮긴이의 이름이 아는 형님의 이름인것이었죠.

제가 알던때에는 일본어를 잘 아는 컨슈머 였었지요. (....)

거기다 몇년전에 전역후 지인을 통해 안부를 물었을 때는 게임사에서 기획일을 한다 하여 전.혀. 상상조차 못했었습니다.

.... 그것이 며칠전, 성검의 도공이 방영되고 몇몇 포스트로 인해 그 역자분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게 되고 친절하게도 몇몇부분을 지적해주셨습니다. 보신분도 있겠지만, 댓글로 몇몇 인사를 나누다 보니 .. ... 그 형님이, 이 옮긴이였을 줄이야. (.....)

하지만, 여기서 또 한가지가 더!

저도 남자인지라(!) .. 랄까, 두형님의 이름이 두분다 외자인데다가 친했던 두 누님과 그 남자친구였던 (현재는 부군) 두 형님을 반대로 기억하고 있... (!) ... 긴 세월이 제 기억에 장난질을 쳐놨던 것이죠.

몇년만에 문자를 받았던 누이는 자지러지고;;


... 뭐, 몇가지 사건이 있긴 했지만 연락이 닿은것이 무려 .. 01~03년 이후이니 6~8년만?; (뭐, 로레인 누이야 잠깐 연락이 닿긴 했었지만서도.)

긴세월을 지나 다시금 저의 인연을 되찾아준 성검.

루크는 어쩌면 검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인연도 달구어 새롭게 고쳐줄 수 있나보네요. (笑)

덕분에 평생 잊혀지지 않을 작품이 되어버렸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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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 왠지 성으로 부르는거, 이상한 느낌이 드네.

.... 네, 저는 지금껏 그냥 '사키', '노도카' 라고 했었죠?

...... 전부다 바꿔야 하나. 혹은 저 부분만 어떻게 다른말을 넣어볼까?


사키 : 나, 하라무라에게서 '사키' 라고 불리우면 기쁠거 같아.

확.인.사.살

llorz


자, 모두 바꿔야 하나, 혹은 그냥 배째고 이번화만.. .. ....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괜스레 이것저것 시험해본다고 삽질 하다가;; 이런 결론이 나게 될 줄이야.. llorz

하필이면 마지막의 마지막에 이런 이벤트를 준비하다니. 나쁜! ;; (나쁜건 시험해본다고 이것저것 해본 제가 잘못한걸지도..)

그런것으로 조금쯤 늦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_ㅠ;




어쩌다보니 손에들어온 Z-Gundam MG (Ver.2)

과연 만들 시간이 있을까? 했지만, 어느사이인가..


상부가 완성되고..


하부도 완성..


해가 뜨고.. 얼마지 않아..


그래서 전부 완성(!)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건프라이지만, 왠지 버릇이 될거 같군요.;;

하지만, 부품의 퀄리티는 높은데, 조립 스킬이 떨어져서인지 무척이나 어설픈 ㄱ-; 저 대가 없으면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 안습한 건프라가 완성되어버렸네요. (중간에 들어가있는 새벽노을 사진은, 전에 그냥 찍어둔..)

어렸을 때, 전투기 프라모델을 조립했을 때에 비해서 손이 많이 안가더군요. .. 그 때는 본드 때문에 정말 무지x3 귀찮았었죠;


저거때문에 한동안 신경 못써줘서 캔을 하나 따줬더니 세마리가 서로 달려들어서.. ;;

얼마전 까망이가 동생 친구에게 분양간 덕분에 저렇게 까지 붐비지는 않겠지만, 한동안은 계속 쓸쓸할지도. ;


그러고보니 제목은 일상다반사면서, 평소에 하지 않는것만 포스팅을 하는군요(!)

.... 저런거 만든다고 늦어진거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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