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시작한 신 애니메이션, 'Love Live'의 오프닝 테마 송입니다.

뭔가 여자애들이 잔뜩 나와서 좋은 작품이죠. (!?)

과연 어디까지 해줄런지.

그런의미에서 에리치카 귀여워요! .. (코믹스판과 TVA1화를 보고선 우미쨩도..)

-----------------------------------------------------------

真っ直ぐな思いが皆を結ぶ
항상 같은 마음이 우리를 이어주지

本気でも
최선이라도

不器用
서투르지

ぶつかり合う心
서로 부딪치는 마음

それでも
그렇더라도

抱いよう
품고있어

大きな夢を
커다란 꿈을

ここにあるよ
바로 여기에 있지

始まったばかり
이제 막 시작됐어

分かってる
알고있어

楽しいだけじゃない
즐겁기만 한 것은 아냐

試されるんだろう
힘겨울 때도 있어

分かってる
알고있어

だって!
그러니까!
その苦しさもミライ
그 때의 괴로움을 미래로

行くんだよ
나아 가는 거야

集まったら強い自分に成っていくよ
그런 것이 모이면 강인한 자신이 되는 거야

きっとね
분명 말이지

代わりつづけて
계속 바뀌어가면서

We'll be star!

各々が好きな事で頑張れるなら
모두가 좋아하는 것에 최선을 다 한다면

新しい場所がゴールだね
새로운 장소가 목표인 거야

各々の好きなことを信じていれば
모두가 좋아하는 것을 믿어나간다면

どきめきを
두근 거림을

抱いて
품고서

進めるんだろう
나아갈 수 있겠지

怖がるクセは捨てちゃへ
두려워하는 버릇을 버려야해

飛び切りの笑顔で
최고의 미소로

飛んで飛んで高く
높이 높이 날아 올라

僕らは今の中で
우리는 지금 이 순간

輝きを待ってた
반짝임을 기다렸지



不思議だね いまの氣持ち
정말 신기해, 지금의 기분이

空から降ってきたみたい
하늘에서 내려 온 것 만 같아

特別な季節の色が
특별한 계절의 색깔이

ときめきを見せるよ
두근거림을 보여주지

初めて出會った時から
처음으로 만났던 그 때부터

予感に騷ぐ心のMelody
예감에 휩싸인 마음 속의 멜로디

とめられないとまらない
멈추지 못 해, 멈출 수 없어

な·ぜ
왜·에

屆けて
전해줘

切なさには
이 애틋함을

名前をつけようか”Snow halation”
이름을 붙여볼까 "스노우 할레이션"

想いが重なるまで
이 마음이 쌓일 때까지

待てずに
못 기다리고

悔しいけど
분하긴 해도

好きって純情
좋아한다는 순정

微熱の中
미열이 올라도

ためらってもダメだね
망설이는 건 절대 안 돼

飛びこむ勇氣に贊成
벅차 오른 용기에 찬성

まもなくStart!!
이제 곧 스타트!!

音もなく 氣配もなく
소리도 없이 기척도 없이

靜かに運命は變わる
조용하게 운명이 바뀌지

これからの未來に
이제부터 찾아올 미래에

胸の鼓動が早くなる
가슴의 고동이 빨라지네

例えば
그러니까

困った時には
곤란할 때에는

すぐ驅けつけて
바로 달려와서는

抱きしめたくて
안아주고 싶어서

どこにいてもどこでも Fly high
어디라도 어디든지 플라이 하이

急いで
서둘러줘

いつの間にか
어느 사이인가

大きくなりすぎた”True emotion”
너무 커버린 "트루 이모션"

夢だけみてる樣じゃ
꿈만을 바라보고 있으면

つらいよ
괴롭잖니

戀人は君って言いたい
연인은 너라고 말 하고 싶어

優しい目が
부드러운 눈빛이

とまどってるイヤだよ
망설이면 정말 싫어

このまま一氣に愛情
이대로 한 번에 애정을

あずけてPlease!!
전해줘 플리즈!!

屆けて
전해줘

切なさには
이 애틋함을

名前をつけようか”Snow halation”
이름을 붙여볼까 "스노우 할레이션"

想いが重なるまで
이 마음이 쌓일 때까지

待てずに
못 기다리고

悔しいけど
분하긴 해도

好きって純情
좋아한다는 순정

微熱の中
미열이 올라도

ためらってもダメだね
망설이는 건 절대 안 돼

飛びこむ勇氣に贊成
벅차 오른 용기에 찬성

まもなくStart!!
이제 곧 스타트!!


---------------------------------------------------------------------------------------------

모님의 소개를 받고 나서 이따금씩 듣다가 최근 꽂혀버린(!) 뮤즈의 두번째 싱글, Snow halation 입니다.

1년도 전에 공개된 것인지라 이미 알고 계신 분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만,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세요. :3



ずっと強く そう強く あの場所へ走り出そう
항상 강하게, 그렇게 강하게 그 장소를 향하여 달려 나아가자

過ぎてゆく時間 取り戻すように
지나가버린 시간을 되찾으려는 것처럼
駆けてゆく 輝く靴
빠르게 나아가는 반짝이는 구두
今はまだ届かない 背伸びしても
아직은 닿질 못해서 발돋움도 해보지만
諦めない いつかたどり着ける日まで
포기하지 않아 언젠가는 닿을 그 날까지

目を閉じれば 押さえきれない
눈을 감으면 전부 들어오지 않는
無限大の未来が そこにあるから
끝 없는 미래가 거기에 있으니까

振り返らず 前を向いて
뒤돌아보지 말고 앞을 향해
そして沢山の笑顔をあげる
그리고 가득한 미소를 줄 거야
ずっと ずっと 真っすぐに 見つめて
언제나 언제나 올곧게 지켜봐줘
弱気になったりもするよ
약한 마음을 품을 때도 있을거야
そんな時には強く抱きしめて
그럴 때에는 더욱 강하게 안아줘
強く そう強く あの場所へ 走り出そう
강하게 그렇게 강하게 그 곳으로 달려 나아가자

薄もやに 夢が溶けてく朝は
엷은 안개처럼 꿈이 녹아드는 아침엔
手探りで 光さがす
손을 더듬으며 빛을 찾아보지
今はもう擦り切れた思い出が
이제는 다 닳아 없어진 기억이
優しく明日への道 照らしてくれる
부드럽게 내일을 향한 길을 비추어주지

目を開けば すぐそばにある
눈을 뜨면 바로 옆에 있어
見つけ出した希望を信じているから
찾아낸 희망을 믿으니까

強くアスファルトを蹴って グラウンドのフェンス 軽く飛び越え
강하게 아스팔트를 박차고 그라운드의 펜스를 가볍게 뛰어넘어
遠く 遠く まだ見えない 明日へ
저 멀리, 저 멀리, 아직 보지 못 한 내일을 향해
キツい坂道にも負けない
아무리 험한 언덕길이라 해도 지지 않아
君がくれた勇気がここにある
당신이 준 용기가 있으니까
強く そう強く あの場所へ 走り出そう
강하게 그렇게 강하게 그 장소를 향해 달려 나아가자

愛に包まれて気付いた
사랑에 감 쌓여서 알게 되었지
いつも沢山の笑顔ありがとう
언제나 가득한 미소 고마워
ずっと ずっと 真っすぐに 見つめて
계속 그렇게 계속 올곧게 지켜봐줘
振り返らずに前をむくよ
뒤 돌아보지 말고 앞을 향해
だけどいつまでも見守っててね
하지만 언제나 지켜봐줘
強く そう強く あの場所へ走り出そう
강하게, 그렇게 강하게 그 장소를 향해 달려 나아가자

どこまでも走ってゆくよ いつか辿り着けるその日まで
어디까지라도 달려갈 거야 언젠가 도달할 그 날까지


-------------------------------------------------------
간만에 노래 번역을 했군요.

참고로, 시부야 린은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로서 최근에 인기를 얻고있는 아이죠. :3

시리스가 이 CD를 세 장이나 구매했다는 것은 비밀. (.....)

그럼 좋은하루 되시길-!



二人で見た 遥か彼方の流星
후타리데 미타 하루카 카나타노 류우세이
너와 함께 봤던 아득한 저 너머에 흐르는 유성

ハートのプロミス 愛と言えるほど信じて…
하ー토노 프로미스 아이토 이에루호도 신지테…
가슴 속에 피어난 이 감정이 사랑이라 말할 수 있도록 믿으며…

風に揺れる髪 抑えるように 君は戸惑い
카제니 유레루 카미 오사에루 요우니 키미와 토마도이
바람에 흐트러진 머리칼을 정돈하려는 듯이 너는 멈춰섰어

恋の始まりと 気づかないで 頬を赤くした 
코이노 하지마리토 키즈카나이데 호오오 아카쿠시타
사랑의 시작이란 걸 눈치채지 못하길 바라며 나는 뺨을 붉혔어

幾千の光 両手でほら 星をすくって
이쿠센노 히카리 료우테데 호라 호시오 스쿳테
양손으로 수많은 빛들을 모아서

一人の夜でも 笑えるように
히토리노 요루데모 와라에루 요우니
홀로 있는 밤에도 웃을 수 있도록

思い出の花火にして
오모이데노 하나비니시테
추억의 불꽃놀이를 만들어서

君と僕の唄になれ
키미노 보쿠노 우타니나레
나와 그대만의 노래가 되어라

さあ天まで届け この気持ち 心をぎゅっと繋ごう
사아 텐마데 토도케 코노 키모치 코코로오 귯토 츠나고우
자아, 하늘까지 닿아라 내 사랑아. 우리 둘의 마음을 이어줘

弱くたっていいんだ 僕の手で その夢をひっぱっていく
요와쿠탓테이인다 보쿠노 테데 소노 유메오 힛팟테이쿠
나약해도 괜찮아, 내가 그 꿈을 이끌어줄게

架け橋になりたいよ 君一人の
카게하시니 나리 타이요 키미 히토리노
너만을 위한 오작교가 되고 싶어

キラリ虹になるでしょう
키라리 니지니 나루데쇼우
아름다운 무지개가 될 거야

僕に君を…永遠に
보쿠니 키미오…에이엔니
나와 그댈… 영원히

たぶん僕たちは 手探りして 明日を求め
타분 보쿠타치와 테사구리시테 아시타오 모토메
아마 우리들은 여러 일들을 겪으며 나아가겠지

時に怒ったり 泣いたりして 絆に変えるよ
토키니오콧타리 나이타리시테 키즈나니 카에루요
때론 화내고 울기도 하면서 그것들이 유대로 바뀔 거야

ホロスコープには 未来地図は 書いてないけど
호로스코ー푸니와 미라이 치즈와 카이테나이케도
홀로스코프에 미래지도는 그려져있지 않지만

二人指差した 大空には
후타리노 유비시타 오오조라니와
우리 둘의 손 끝에 닿는 이 넓은 하늘은

物語の始まりが 産声をあげるでしょう
모노가타리노 하지마리가 우부코에오 아게루데쇼오
이야기의 시작을 고하겠지

さあ輝く丘で 飛び立とう 僕についておいで
사아 카가야쿠 오카데 토비타토오 보쿠니 츠이테 오이데
자아, 빛나는 저 언덕에서 날아올라 보자, 내 뒤를 쫓아와

例え涙しても この翼 濡らさぬように包むから
타토에 나미다시테모 코노 츠바사 누라사누 요우니 츠츠무카라
설령 무슨 일이 있어도 네 날개가 눈물로 젖지 않도록 감싸 줄 테니까

「おんなじ道をずっと歩いてゆこう」
「온나지 미치오 즛토 아루이테 요코오」
"영원히 함께 걸어가자"

ゴメン見つからないんだ
고멘 미츠카라나인다
미안, 모르겠어

これ以上の言葉なんて…
코레 이죠우노 코토바난테…
이것보다 좋은 말은…

さあ天まで届け この気持ち 心をぎゅっと繋ごう
사아 텐마데 토도케 코노 키모치 코코로오 귯토 츠나고우
자아, 하늘까지 닿아라 내 사랑아. 우리 둘의 마음을 이어줘

弱くたっていいんだ 僕の手で その夢をひっぱっていく
요와쿠탓테이인다 보쿠노 테데 소노 유메오 힛팟테이쿠
나약해도 괜찮아, 내가 그 꿈을 이끌어줄게

架け橋になりたいよ 君一人の
카게하시니 나리 타이요 키미 히토리노
너만을 위한 오작교가 되고 싶어

世界終わるその日まで
세카이가 오와루 소노 히마데
삶이 끝나는 그날 까지

キスで君を…塞ぎたい
키스데 키미오…후사기타이
너에게… 키스하고 싶어

-----------------------------------------

최근 애니메이션을 뒤늦게 감상하게 되었는데

노래가 마음에 들어서 번역해 보았습니다. :3

인코딩이 좀 애먹이네요. (먼산)


風邪引くの 風邪引くの
카제히쿠노 카제히쿠노
감기 걸릴 것 같아, 감기 걸릴 것 같아


おふとんなくて寒い
오후톤 나쿠테 사무이
이불이 없어서 추워


おふとんはがされて寒い
오후톤 하가사레테 사무이
이불이 벗겨져서 추워


夜明けにあなたが来る あなたが笑っている
요아케니 아나타가 쿠루 아나타가 와랏테이루
새벽에 네가 날 찾아 왔어. 넌 나를 보며 미소짓고 있었어

きっと僕には見えないと思っている
킷토 보쿠니와 미에나이토 오못테이루
분명 넌 내가 자고 있을 거라 생각하겠지

そっと手を延ばして一体なにをするつもり?
솟토 테오 노바시테 잇타이 나니오스루 츠모리?
살며시 손을 뻗어오며, 넌 도대체 뭘 할 셈인 거야?


風邪引くの 風邪引くの
카제히쿠노 카제히쿠노
감기 걸릴 것 같아, 감기 걸릴 것 같아


寝たふりをして過ごす 少しだけ暖かくなる
네타후리오 시테 스고스 스코시다케 아타타카쿠나루
그냥 그대로 자는 척을 했어, 조금은 몸이 따뜻해졌어

隣であなたが眠る うるさい寝言は無視して
토나리데 아나타가 네무루 우루사이 네고토와 무시시테
옆에서 네가 잠들어, 시끄러운 잠꼬대는 무시할 거야



あーぁ 昨日の夜ごはん何食べたか思い出せない
아ー아 키노우노 요루 고한 나니 타베타카 오모이다세나이
아ー아 어제 저녁으로 뭘 먹었었는지 기억나지 않아

あーぁ いつも通りの朝 どうか世界が滅ばぬように
아ー아 이츠모도오리노 아사 도우카 세카이가 호로바누요우니
아ー아 평소와 다름 없는 아침, 부디 세계가 멸망하지 않기를


風邪引いたって 知らないの
카제히잇탓테 시라나이노
감기 걸려도 몰라


おふとんなくて寒い おふとん隠されて寒い
오후톤 나쿠테 사무이 오후톤 카쿠사레테 사무이
이불이 없어서 추워, 이불을 숨겨놔서 추워

ふるえる指先タッチ 吐息はストーブみたい
후루에루 유비사키탓치 토이키와 스토ー부 미타이
추워서 손이 덜덜 떨려, 입김은 스토브의 증기 같아


きっとすぐには起きないと思っている
킷토 스구니와 오키나이토 오못테이루
분명 너는 금방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있겠지

ずっとそばで見てる 一体なにをするつもり?
즛토 소바데 미테루 잇타이 나니오스루 츠모리?
계속 곁에서 나를 바라보며, 넌 도대체 뭘 할 셈인 거야?


ふっかふかー
훗카후카ー
푹신 푹신ー


ハクシュン!
하쿠슛!
엣취!


是が非でも僕はタヌキ[각주:1] 伝わるぬくもりは高熱?
제가히데모 보쿠와 타누키 츠타와루 누쿠모리와 코우네츠?
무슨일이 있어도 나는 계속 차는 척을 할 거야, 전해지는 따뜻함은 고열?

丸まる体ふたつ この際 悪夢は無視して
마루마루 카라다 후타츠 코노사이 아쿠무와 무시시테
둥글둥글한 모양의 두 사람, 이 참에 악몽은 무시하고서


寝たふりをして過ごす 少しだけ暖かくなる
네타후리오 시테 스고스 스코시다케 아타타카쿠나루
그냥 그대로 자는 척을 했어, 조금은 몸이 따뜻해졌어

隣であなたが眠る うるさい寝言は無視して
토나리데 아나타가 네무루 우루사이 네고토와 무시시테
옆에서 네가 잠들어, 시끄러운 잠꼬대는 무시하고서


重なるおでこにキスして
카사나루 오데코니 키스시테
맞닿은 너의 이마에 키스를 해


はぁ
하아
하아

-----------------------------------------

처음으로 팀블로그에 쓰는 음악 번역 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영상의 일어자막을 정식 앨범으로 교체했습니다. 

  1. 여기서 タヌキ는 狸寝入り의 약자로 쓰인 듯 하여 狸寝入り의 뜻으로 번역했습니다. [본문으로]



信じてるものを强く引き寄せる
믿을 수 있는 사람을 강하게 끌어들이는

凍えた眼差しも守ってあげるから
얼어붙은 그 눈빛도 지켜줄 테니까

願いは緋の螺旋に舞い降りてく
소원은 붉은 나선을 따라 내려온다

ちっぽけなもの映さない空
자그마한 것을 비추지 않는 하늘

獨り走れば怖くなかった
혼자서 달릴때는 무섭지 않았지

ここで明日を裏切れば
여기서 미래가 어긋난다면

もうどこにも行かれない
더 이상 어디에도 갈 수 없어

現實罪に彷徨う街 ただ求めて光を
죄악이 떠도는 거리에서 지금은 그저 원할 뿐, 그 빛을─

信じてるものを强く引き寄せる
믿을 수 있는 사람을 강하게 끌어들이는

凍えた眼差しも守ってあげるから
얼어붙은 그 눈빛도 지켜줄 테니까

兩手に握った思いは輝き
양손으로 붙잡은 반짝이는 그 추억을

終わらない調が眞實に屆くまで
끝나지않는 선율이 제대로 닿을 때 까지

アタシという微熱で擊ちぬいてく
나라고 하는 미열로서 꿰뚫어 나간다


-----------------------------------------
오랜만에 가사 번역 포스팅을 하는 것 같군요.

뭔가 두 부분이 애매하네요. .. 뭐, 싱글이 5월에 나온다고 하니-

근데, 이거 수입한다 했었나?



どこまでも續く 世界の果て
어디까지나 계속되는 세상의 끝에

どんなことがあるなんて 誰にも分からない
어떠한 일이 있을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

偶然でいい この先が見れるなら
우연이라도 좋아 앞을 볼 수만 있다면

あなたのもとへ 行ってみたくなるよ
당신이 있는 곳으로 가보고 싶어져

戀しくて 悲しくて 愛しさが つのった
사랑스러워서 슬퍼져서 그리움이 쌓였어

切な想いを 重ね綴った
안타까운 기억을 계속 쌓아갔지

願いは今 あなたのもとへと
소망은 지금 당신이 있는 곳 까지

屆いていますか?
닿았나요?

夢見てた 色あせない 想い出綴った
꿈꾸어왔던 바래지 않은 기억을 엮어갔지

心までは あなたに送れない
마음까지는 당신에게 보낼 수 없어

時間だけが通りすぎるよ
시간만이 계속 지나가네

つないだ手を 强く握って
마주잡은 손을 강하게 쥐면서

あなたの溫もりを もう一度 知るの
당신의 온기를 다시 한 번 깨닫지

時間さえも消せなかったこの傷
시간마저도 없앨 수 없었던 이 상처

癒すように二つの心 重ねてよ
나아지게끔 어긋나는 마음을 다잡아줘.

離れても 忘れない まっすぐな その瞳
떨어지더라도 잊을 수 없어 그 올곧은 눈동자

切な想いを 重ね綴った
안타까운 기억을 계속 쌓아갔지

願いは今 あなたのもとへと
소망은 지금 당신이 있는 곳 까지

屆いていますか?
닿았나요?

守りたい 神樣 この悲しみを消して
지키고 싶은 하느님 이 슬픔없애주오

あなたを傷つけるもの全て
당신을 상처 입히는 것 전부다

たどり着く この世界の果てまで
이 세계의 끝에 닿을 때 까지

强く願う事に出會えば
강하게 바라는 것으로 만나게 되면

自分らしく生きられる
자신답게 살아갈 수 있어

いつの日か誰かのため 何かを見つけたら
언제인가 누군가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찾게 되면

信じている道を選ぶ
믿고 있는 길을 선택하지

いつの日か たどり着く この世界の果てまで
언제인가  이 세계의 끝에 닿을 때까지

切な想いを 重ね綴った
안타까운 기억을 계속 쌓아갔지

願いはきっと あなたのもとへと
소망은 지금 당신이 있는 곳 까지

屆いていますか?
닿았나요?

信じてる この願いが 奇跡を 起こすの
믿고 있는 이 소망이 기적을 일으키지

夢を見るわ 永遠の愛を
꿈을 꾸지 영원한 사랑에 대한

たどり着く この世界の果てまで
이 세계의 끝에 닿을 때까지

夢を見るわ この世界の果てまで
꿈을 꾸지 이 세계의 끝 까지

--------------------------------

자막에는 조금 수정하기는 하였지만, 거의 그대로의 가사입니다.

본편 자막은 조금 뒤에. (머엉)




そんな優しくしないで
그렇게 상냥하게 대해주지 마

どんな顔すればいいの
어떤 얼굴을 하면 되는 거야?

積み重ねた言葉で 見えないよ
쌓여만 가는 말로는 보이지 않아

君の橫顔
너의 옆모습

どこだっけ?
어디일까?

失くした鍵は見つからないままで
잃어버린 열쇠는 찾지 못한 채

ため息
한숨 쉬고

すれ違いに意地はって疲れちゃう
스쳐지나가는 것에 고집 피우고 지쳐버렸어

ほんの少し近く 君との距離が
조금쯤 가까워진 너와의 거리를

うまくつかめないんだ
정말 잘 모르겠어

あとなのに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そんな優しくしないで
그렇게 상냥하게 대해주지 마

ほらまた傷つけあって
거봐 서로 또 상처 주잖아

積み重ねた虛で もう動けなくなってる
계속되는 거짓말에 이제 못 움직이게 되었어

すぐに會いに行きたいけど
곧 바로 만나러 가고 싶지만

言葉は見つからないし
할 말은 떠오르지 않고

最後の1ペ-ジぐらい
마지막 한 페이지 정도

君には笑顔見せたい
네게는 미소를 보여주고 싶어

---------------------------------------------

오레이모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오프닝 입니다.

노래 자체가 꽤나 괜찮다죠.

참고로 전 추출해서 나흘동안 무한 반복 했었습니다. (머엉)



Fly to the sky 高く飛び出せ
Fly to the sky 높게 날아올라라

燒けつくように燃える空へ
타오르는 듯이 불타는 하늘로

Max the Power!

未知なる聲に導かれ
알 수 없는 목소리에 이끌리어

僕らはここに誓った
우리는 여기에 맹세 했지

背負った十字 分かち合い
짊어진 십자가 서로 나누어

時代のメインをかけろ
시대의 메인을 달려라

Let's go fighting guys!

赤い衝擊
붉은 충격

Frash up! Shining girls!

白い墮天使
새하얀 타천사

Burning with your heart

祈りをこめて
소원을 담아서

Maximum Maximum

Maximum Maximum

魂 極限 燃やして
영혼 극한까지 불태우며

Revolving Stake

急げ
서둘러

Shooting in the flame!

奴を打ちぬけ
그 녀석을 쓰러 뜨려라

汚れのないそのめで
더러움이 없는 그 눈으로

いま
지금

We can fly the way 僕らは走る
We can fly our way 우리는 달려간다

未來の夢を信じて
미래의 꿈을 믿고서

永遠へ
영원으로

Max the Power!

-------------------------------------

엄청나게 활력이 생기는 곡입니다.

역시나 JAM Project 라고나 할까요?

많은 도움을 주신 Unknown 님과 얀제로님께 다시금 감사를-!


- 역시나 JAM Project ! .. 꽤나 많은 오류가 있어 수정하였습니다. (먼산)



未來まで續いてる
미래에까지 이어져있는

レ-ルの先 かすんでく
레일의 앞이 흐려져있어

誘導燈遮って 迷わすプリズム
유도등을 가리는 미혹의 프리즘

賴りないアンテナじゃ
믿을 수 없는 안테나로는

出口も見つけられない
출구조차 찾을 수 없어

靜寂に 暗闇に
정적 속에 암흑속에

飮みこまれそうなの
삼켜져 버릴 것만 같아

震える指を
떨려오는 손가락을

そっと絡めて
살짝 마주잡고

不安と勇氣 お互いに傳え合いたいよ
불안과 용기, 서로에게 전하고 싶어

あなたの歌に わたしのハ-モニ-重ねて
너의 노래에 나의 하모니 포개어서

夜にはぐれないように 導いて
밤에 떨어지지 않게끔 이끌어서

何千マイルの旅も平氣 ふたりなら
몇 천 마일의 여행도 괜찮아 둘이 함께라면

どこまでも
어디 까지든

響かせて
울려 퍼져 줘

Sweet Duet

 

びしょ濡れで凍えてる
완전히 젖어 얼어 붙어버린

體を 包んでくれる
몸을 감싸주는

溫かい毛布みたい
따스한 모포 같은

その兩手が好き
그 양 손이 좋아

背中ごし呼吸する
어깨 넘어 호흡하는

はかなさが 愛おしさが
허무함이 사랑스러움이

獨りでは引き出せない
혼자서는 끌어낼 수 없는

力をくれるんだ
힘을 가져다 줘

星屑だけが
별똥별 만이

見守るショウタイム
지켜 보는 Show Time

スタ-ライトの喝采に 笑顔で應えよう
별 빛의 갈채에 미소로 응해주자

 

あなたのメロディ- わたしのリズムに合わせて
너의 멜로디를 나의 리듬에 맞추어

夜のベ-ル 溶かしてゆきたい
밤의 벨을 녹여서는 나아가고 싶어

寂しさなんて忘れそうだね ふたりなら
외로움 따위 잊어버릴 거 같아 함께 있다면

いつまでも
언제 까지나

一緖だよ
함께 이지

My Dear

 

運命を占うタロットカ-ドは
운명을 점치는 타로카드가

まだめくらないでね
아직 펼쳐지지 않았어

秘密のままでいい
차라리 비밀인 것이 나아

傷ついたときには
상처를 입었을 때는

肩を寄せて
어깨를 마주대고

眠れば夢の中にほら 舞台(ステ-ジ)
잠이들면 꿈속에 자아, 스테이지

あなたの歌に わたしのハ-モニ-重ねて
너의 노래에 나의 하모니 포개어서

夜にはぐれないように 導いて
밤에 떨어지지 않게끔 이끌어서

何千マイルの旅も平氣 ふたりなら
몇 천 마일의 여행도 괜찮아 둘이 함께라면

どこまでも
어디 까지든

響かせて
울려 퍼져줘

Sweet Duet


-------------------------------------------------

일부 잘 못 들은 것이 있어 수정하였습니다.

꽤나 괜찮은 곡이라서 단숨에 번역해 버렸군요.

웹에 포스팅을 하실 때는 될 수 있으면 다음 팟 퍼가기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 ass 작업은 무서운닭 님 께서 수고하여 주셨습니다.




「は」っ、やだ朝だ
「하」아, 싫다 아침 이네

「ひ」ぃ!今何時?
「히」익! 지금 몇시?

「ふ」ぅ、まだ平氣、あと五分
「후」우, 아직 괜찮아, 오 분 만더

「へ」っ? 急がなきゃ
「헤」? 서둘러야해

「ほ」ットミルクで
「호」핫 밀크

GO!一日はダンゼン万全
GO! 하루종일 아무 문제없어

ト-ストくわえ曲がり角
토스트 먹으며 길 모퉁이

ゴッツンコで I fall in love
꽈당에 사랑에 빠지고

ちょw, アニメの見すぎじゃない?
잠깐ㅋ, 애니메 너무 본거 아냐?

妄想が趣味 I am 庶民
망상이 취미 나는 서민

Yeah~!!

ハイハイ、受業も
그래그래, 수업도

ある種の受業も
다른 종류 수업도

靑春のひびよ~
청춘의 나날이여~

ハイハイ、一限
그래그래, 첫째 시간,

プ-ルありえね?
수영일리 없잖아?

グッジョブなひびよ~
Good job 한 나날이여~

ググったり
구글링하고

ハイ ハイ ハイ

wikiったり,
위키질하고

パッパパッシュワ

情報社會
정보사회

ハイ ハイ ハイ

泳いで無馱にね體力使うわ滴も彈ける蒼い春
수영으로 쓸데없이 체력쓰고물방울도 튕겨내는 푸른 봄

二限ですでにハングリ?
2시간 째에 벌써 배고파?

消化吸收に I agree
소화흡수에 I agree

待ってましたランチタイム
기다렸습니다 점심시간

放送部、アニソン流す
방송부, 애니송 틀지

ハイハイ、戀愛. 戀に戀して
자자, 연애. 사랑을 사랑하고

ハイハイ、ノ-トを貸してよ Give & Take
자자, 노트를 빌려줘 Give & Take

會いたい彼からメ-ル來た的な~
만나고픈 그이에게 문자 왔다던가~

ハイハイ、謙虛に 自慢は Technic
자자, 겸허하게 자만은 Technic

夕燒けが
저녁 노을이

ハイ ハイ ハイ

哀愁を誘う
애수를 일으키는

パッパパッシュワ

敎室で
교실에서

ハイ ハイ ハイ

イミフな戱言ウケたりヒイたり同意が嬉しい蒼い春
의미없는 농담을 말하기도 듣기도동의하면 기뻐지는 푸른 봄

--------------------------------------------------------

일본어 가사는 대부분 Unknown 님 께서 수고하여 주셨습니다.

뭐, 미묘하게 (꽤나?!) 틀린 부분도 있는 듯 하지만, 8월 이후에 수정 하는 것으로.

정식 가사가 올라왔기에 수정해두었습니다.

살짝 틀리긴 했지만 크게는 안틀렸으니 넘어가자! 는 것으로 (먼산)



顔を合わしたら喧嘩してばかり

얼굴을 마주치면 언제나 싸움만 했지

それでもいい思い出だった
그래도 좋은 추억이었지


きみが教えてくれたんだ もう恐くない
네가 가르쳐 주었지 더이상 무섭지 않다고

どんな不自由でも幸せは掴める だから
아무리 부자유스럽더라도 행복을 붙잡을 수 있을 테니깐

ひとりでもゆくよ
혼자서라도 갈거야

例え辛くでも
아무리 괴롭다 하여도

きみと見た夢は 必ず持ってくよ
너와 함께 꾼 꿈을 반드시 가져갈거야

きみとがよかった ほかの誰でもない
너와 함께 있는 것이 좋았지 다른 누구도 아닌

でも目覚めた朝 きみは居ないんだね
하지만 눈을 뜬 그 아침엔 네가 보이질 않아


ずっと遊んでれる
언제까지나 놀고 있을 수 있을 것 같은

そんな気がしてた
그런 느낌이 들었지

気がしていただけ わかってる
내가알게끔 해주어 알게 되었지

生まれてきたこともう後悔はしない
태어난 것을 더 이상 후회 하지는 않아

祭りの後みたい
축제가 끝난 다음 같아

寂しいけどそろそろ行こう
쓸쓸하지만 슬슬 떠나자


どこまでもゆくよ
어디까지든 갈 거야

ここで知ったこと
여기에서 알게 된 것

『幸せ』という夢を叶えでみせるよ
『행복』이라고 하는 꿈을 이루고 말거야

きみと離れても
너와 떨어지게 된다 해도

どんなに遠くなっても
아무리 멀어진다 하여도

新しい朝に あたしは生きるよ
새롭게 찾아오는 아침을 나는 살아갈 거야


ひとりでもゆくよ
혼자서라도 갈거야

死にたくなっても
죽고 싶어 질 지라도

声が聞えるよ
목소리가 들려오지

死んではいけないと
죽어선 안 된다면서

例え辛くても 寂しさに泣いても
아무리 괴롭다 하여도 외로움에 눈물 흘린다 해도

心の奥には 温もりを感じるよ
마음 깊숙한 곳 에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


巡って流れて
반복하면서 흘러가는

時は移るいた
시간이 바뀌었지

もう何があったか 思い出せないけど
이제 무슨 일이 있다 하더라도 떠올릴 수 없지만

目を閉じてみれば 誰かの笑い声
눈을 감아 보면 누군가의 웃음소리

なぜかそれが今
어째서인지 그것이 지금

一番の宝物
최고의 보물


-------------------------------------------------------------------

엔젤 비츠! 최고의 명곡일 『최고의 보물』이 드디어 'Keep The Beats!" 와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Keep The Beats! 는 유이의 노래를 부르신 'LiSA' 씨가 부르신 곡을 모아두었습니다.

Crow Song, Thousand Enemies 를 비롯하여 총 13 곡!!

시간 관계상 전부는 불가능 하다 하여도 『최고의 보물』만은 번역해야만 할 거 같았다죠. ;;

어쨌건, 13화의 엔딩에 쓰인 카나데 버젼과는 조금 가사가 다릅니다.

카나데 버젼은 7월 28일에 발매되는 마지막 OST에 수록될 가능성이 높을 듯 하군요.

그럼 마지막으로 천사의 고동을 느껴보시길~!!



一世一代
일세일대

一念發起
일념발기

一切合體
일체합체

一網打盡
일망타진

一心同體 ── 五體?
일심동체 ── 온몸?

Only One! Number One!

櫻才 Girls & Boys-!
오우사이 Girls & Boys-!

純情可憐であれ
순진하고 가련하게 되어라

麗しき向上心
흐뭇한 향상심

グッと胸に刻んで
뭉클 가슴에 새기자

前髮 スカ-トの丈
앞머리 스커트의 기장

校則遵守しましょう
교칙을 준수합시다

ピンと姿勢正して
꼿꼿히 자세를 똑바르게
 
誠實に受け繼ぎたいわ りりしい敎えも
성실하게 이어가고 싶어 늠름한 가르침도

現在 過去 未來
현재 과거 미래

撫子の負けないポリシ- (SYSYD)
요조숙녀의 양보할 수 없는 방침 (SYSYD)

Don't be shy (Yeah!)

誇らしく
자랑스럽 게

流されたりしないよ (by myself)
끌려가지 않을 거야 (by myself)

ゆっくりと さかせましょう
여유 있게 찾아나가자

淸く正しく
맑고 건전하게

Keep your face 一番の味方は自分自身
Keep your face 최고의 아군은 자기 자신

皆もっともっと 美しくあれ
다들 조금 더 조금 더 아름답게 되어라

眞っ直ぐに進みましょう
곧바르게 나아가자

We love!

오우사이!

We are SYD!


----------------------------------------------
뭔가 어색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듯 하지만.

7월부터는 바빠지는 지라 나머지 곡은 정식 발매 이후에 삽입할 듯 하군요.

뭐, 이것도 2ch 에서 퍼온 가사이긴 하지만요.;;

그러고보니 '트리플 부킹'이라는 유니트는 같은 작가의 단편, '아이돌의 빨간책' 에 등장하는 초,중,고 세명으로 된 유니트 .. 입니다. 일단. (.....)

노린.. 거겠죠? ㄱ-;

그럼~!


苛立ちをどこにぶつけるか探してる間に終わる日
짜증남을 어디에 풀까 찾는 사이 저무는 날

空は灰色をしてその先は何も見えない
하늘은 잿빛으로 변하여 아무것도 보이질 않네

常識ぶってる奴が笑う
상식을 뒤집어쓴 녀석이 비웃네

次はどんな噓を言う?
다음엔 어떤 거짓말을 할까?

それで得られたもの 大事に飾っておけるの?
그것으로 얻은 것을 소중하게 장식해 두는거니?

でも明日へと進まなきゃならない
하지만 내일로 계속 나아가지 않으면 안 돼

だからこう歌うよ
그러니깐 이렇게 노래할래

泣いている 君こそ 孤獨な君こ
울고 있는 너야말로 고독한 너야 말로

正しいよ人間らしいよ
올바르지 인간답지

落とした淚が こう言うよ
떨어진 눈물이 이렇게 말하지

こんなにも美しい 噓じゃない
이렇게나 아름답다니 거짓말이 아냐

本當の 僕らを
진실 된 우리들을

ありがとう
고마워


叶えたい夢や届かない夢がある事
이루고 싶은 꿈이나 닿지 않는 꿈이 있다는 것

それ自体が夢になり希望になり
그 자체가 꿈이 되고 희망이 되어

人は生きでいけるんだろ
사람은 살아갈 수 있는 것이겠지

扉はある そこで待っている
길은 있어 거기에서 기다리고 있어

だから手を伸ばすよ
그래서 손을 뻗었지

挫けた君にはもう一度戦える強さと自信とこの歌を
쓰러진 너에게 다시 한번 싸울 강함과 자신감 그리고 이 노래를

落とした淚が こう言うよ
떨어진 눈물이 이렇게 말하지

こんなにも汚れて醜い世界で
이렇게나 더럽고 추한 세상에서
 
出会えた奇跡に
만나게 된 기적에

ありがとう
감사해


-----------------------------------------

라이토 님의 리퀘스트로 이렇게 모두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TV size 가 아닌 전 가사를 번역하는 것은 정말 오랜만인듯 합니다.

이렇게나 애절한 가사를 제가 잘 번역했는지 잘 모르겠군요.

의역을 포함하여 최대한 우리말로 바꾸어 보았습니다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지적하여 주십시오.


 - Alchemy 는 다음에 또 시간이 된다면 번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舞い上がっていく砂塵
떠오르는 모래 먼지

絡まる運命を
뒤얽히는 운명을

指し示すかのように
나타내는 것처럼

大きく廣がる
커다랗게 펼쳐진다

その先に信じてた
그 앞에 믿었었던

未來があるならば
미래가 있다고 한다면

この身を賭してまでも
이 몸을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戰う意味はある
싸우는 의미가 있어

搖るぎない思いを重ね會う
흔들림 없는 의지가 뒤얽히며

この誓い 信じてる
이 맹세를 믿고 있어

絶え間ない雨に打たれ
끊임없이 비를 맞으면서도

少女は淚を流した
소녀는 눈물을 흘렸지

奪われたのは誰の願い
빼앗긴 것은 누구의 소원

導き出す その答えは
이끌어낸 그 대답은

誰にも 觸れさせはしない
그 누구도 바꿀 수는 없어

はかない花びらのように
그 허무한 꽃잎처럼

散るのも惡くないと
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라고

-------------------------------------------

소녀대란의 OP 입니다.

뭔가 오늘 한번에 다섯곡이 떠주는 덕분에 (!) 이래저래 참;;

어쨌건, 슬슬 전부 마무리 되었으니 연희 4화를..


 - 진연희무쌍 1~2화는 MX 영상 싱크 및 OP, ED를 추가해두었습니다만 3화는 싱크 자체가 조금 다른지라 OP, ED만 추가해두었습니다.

 - Angel Beats! 1, 3화 삽입곡을 정확한 가사로 수정하였습니다.




ニ-ハオ
안녕~

あいや あいや あいや いやいや x 4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싫어싫어 x 4

來た來た亂亂大亂亂
왔다왔어 란란대란란

この心ちょっぴり亂れちゃう
이 마음도 조금 흐트러지네

一難去ってまた一難
하 나가 지나가면 또 다른 하나

でもみんながいるから頑張れる!
하지만 모두가 있으니깐 힘낼 수 있어!

はわわ はわわ はわわ はわはわ
하와와 하와와 하와와 하와하와

はわわ はわわ はわわ はわはわ
하와와 하와와 하와와 하와하와

乙女と乙女の愛言葉
소녀와 소녀의 사랑의암호

それ逃げないぬけない諦めない (はいっ)
그건 도망못가 못 빠져 포기못해 (그랫)

禍轉しで福となす
나 쁜 일이 결국 좋은 일되네

傷つくほどに優しくなれるわ (はいっ)
상처 입을 정도로 상냥해지네 (그랫)

戀も友精も戰いもぜんぶ
사랑도 우정도 싸움도 전부

「大切すぎて困っちゃうっ!」
「너무나도 소중해서 곤란해!」

信じて 夢みて 戀して 愛して
믿고 꿈꾸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虎穴に入らずん『戀』を得ず!」
「호랑이 굴에 들어가지 않고선
『사랑』을 얻을 수 없어!」

「墓穴は掘らずに戀揚揚!」
「무덤은 파지 않고 사랑양양!」

いざっ!勇氣凜凜抱きしめて
자아! 용기름름 안아들고서

いこっ!古今東西どこまでも
가자! 고금동서 어디에든지

覺悟を決めて 傳えにゆくわ
각오를 정하고 전하러가자

「千里の『戀』も一步から!」 (はいっ)
「천리의『사랑』도 한 발짝부터!」 (그랫)

いまっ!大大大好き愛成りて
지금! 진짜 진짜 좋아하는 사랑 얻고서

嗚呼っ!以心傳心願わくば
아아! 이심전심 원하옵기를

あなたの笑顔 守れるように
당신의 미소 지키는 것처럼

「戀する乙女に二言無し!」
「사랑하는 소녀는 두말 안해!」

「戀する乙女は國士無雙 !! 」
「사랑하는 소녀는 국사무쌍 !! 」

あいや あいや あいや いやいや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싫어싫어

あいや あいや あいや いやいや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싫어싫어

いやいや いや-ん
싫어싫어 싫어~

-----------------------------------------------

뭔가 멋진 소녀대란의 ED 입니다.

더 나은 번역이나 오역이 있을시 가르쳐주신다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いつもひとりで步いてた
언제나 혼자서 걸었어

振り返ると皆は遠く
뒤돌아보면 다들 저 멀리에

それでもあたしは步いた
그래도 나는 걸었지

それが强さだった
그 것이 장점이었어

もうなにも怖くない
더 이상 아무 것도 무섭지 않아

そうつぶやいてみせる
그렇게 중얼거려 보이겠어.

いつか人は 一人になって
언젠가 사람은 혼자가 되어

思出の中に生きて行くだけ
추억 안에서 살아갈 뿐이야

孤獨さえ愛し 笑ってられるように
고독조차 사랑하게 되어 웃게 되는 것처럼

あたしは戰うんだ
나는 싸울 거야

淚なんで見せないんだ
눈물 따위 보이지 않겠어.


-----------------------------------------------
OP와 동일하게 문제가 될 시 삭제 혹은 비공개 조치 합니다.



目覺めては繰り返す眠い朝は
눈을 뜨면 반복되는 졸린 아침엔

襟のタイをきずく締め
옷깃의 타이를 강하게 졸라매고

敎室のドアくぐると本の少し
교실의 문을 지나가면 조금이지만

胸を張って步き出せる
가슴을 펴고 걸을 수 있지

そんな日常に吹き拔ける風
그런 일상을 지나가는 바람

聞えた氣がした
들려온 것 같았어

感じた氣がしたんだ
그 런 느낌이 들은 것 같았었지.

震え出す今この胸で
떨려오는 지금 이 가슴에

もう來る氣がした
이제 찾아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

幾億の星が消え去てくるのを
수많은 별이 사라지는 것을

見送った
바라보았지

手を振った
손을 흔들었지

「良かったね」と
「잘 되었네」 라면서


-------------------------------------------
엔젤비츠의 오프닝 테마, My Soul, Your Beats! 입니다.

당연하지만 직접 들은 것을 적어둔 것이기에 틀릴 수도 있습니다.


 - 국내 저작권 작품인지라 포스팅을 할까 말까 하다가 TTT의 전례도 있고 해서 그냥 포스팅합니다. 저작권 문제가 있으면 영상을 그냥 막더군요, 지난번에 보니. (근데 궁금한 것은 Weeping alone (2nd ED) 은 막으면서 Free and Dream 이라던가 Blue sky, True sky 는 어째서 막지 않는걸까요.. ;;)

 - 번역한 것이 문제가 될 경우에 관련사 측에서 말씀 주시면 포스팅을 비공개, 혹은 삭제 토록 할테니 이야기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문제가 없을 시, 일본에서 싱글앨범이 나오면 차후 가사를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忘れないで
잊지 말아줘

このおもいは
이 마음은

僕らが
우리가

信じた愛ノ共鳴(うた)
믿었던 사랑의 공명

抱き締めた夜には 欠けた月が啼く
다시 찾아온 밤에는 이그러진 달이 울고

繰り返す罪には躊躇(とまど)いの月が滿ちる
반복되는 죄에는 주저하는 달이 차게 돼

溶ける
녹게 돼

幾つもの心が君を縛るなら
수많은 마음을 당신을 얽맨다면

墜ちてゆく決意が許されるまで
타락해가는 결의를 용서받을 때 까지

愛なの,と信じていたい
사랑이라고 믿고 싶어

微かな聲手繰り寄せて
자그마한 소리를 끌어당기어

交錯わる闇の調べ
뒤얽히는 어둠의 선율

繫いで行くこのおもいは
이어져가는 이 마음은

僕らが夢見た刻ノ謳
우리가 꿈꿨던 시간의 노래


------------------------------------

100% 청해인지라 틀린 것이 많을 수 있습니다.

싱글이 나오면 정확하게 수정을.. ;)

뭔가 같은 단어인데 한자가 다르다거나, 읽는 방식이 다른 것들이 꽤나 많군요.;

어쨌건, 수정해두었습니다 ~_~);



Sail 今僕らを乘せ 漕ぎ出す世界で
Sail 지금 우리를 태우고 떠나는 세계에

風は音も立てずに搖れてる
바람은 소리조차 내지 않고 흘러간다

Same いつか訪れる 出會いも別れも
Same 언젠가 찾아올 만남과 헤어짐도

ひとつの時間(とき)の中
같은 시간의 안에서

どんなに離れて
아무리 멀리 떨어져서

それぞれの朝 迎えても
각각의 아침을 맞이한다 해도

想いは變わらない
마음은 변하지 않아

ほら、君の今までが 僕の中にあるから
자, 당신의 지금까지가 내 안에 있으니깐

一人だけど 一人じゃない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냐

もう寂しくなんてないから
더 이상 외로울 리 없으니깐

陽が沈んでも 星が瞬かなくても
태양이 저물어도 별이 빛난다 해도

空はつながっている いつでも
하늘은 이어져 있어 언제까지나


足元かすめた 低空飛行の鳥に
발밑을 스쳐 지나가는 저공비행하는 새가

僕らすこしだけ 構えた あっという間
우리 조금뿐이지만 준비했던 그 순간

見えなくなった
보이지 않게 되었어

昨日と明日のあいだの
어제와 내일의 사이에 있는

とまどいも ざわめきも
망설임도 웅성거림도

ほら、君の今までが 僕の中にあるから
자, 당신의 지금까지가 내 안에 있으니깐

一人だけど 一人じゃない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냐

もう寂しくなんてないよ
더 이상 외롭지는 않으니깐

陽が沈んでも 星が瞬かなくても
태양이 저물어도 별이 빛난다 해도

空はつながっている いつでも
하늘은 이어져 있어 언제까지나

はかない夜明けの─
허무한 새벽의─

…果て
…끝


----------------------------------------------

2월 24일에 싱글 앨범이 나온다고 하니, 혹여 틀린 것이 있다면 그 때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3



まどろむ闇の中黑い影が
어렴풋한 어둠속 까만 그림자 속에서

柔肌にツメをたてる
부드러운 살결에 손톱을 세운다

快樂醉いしれて先をせがむ
쾌락에 취해 서두르자고 조르는

無知なるモノたち
어리석은 자들

齒止めのない
막을 길이 없는

甘い衝動
달콤한 충동

無意味さが余計搔き立ててる
무의미함이 또 다시 들끓고 있어

夜の明かりすべてくわえこんだ帳を
밤의 모든 빛을 집어삼킨 장막에서

さぁ着飾り踊れ
자 화려하게 춤춰라

壞れそうな心に
부서질 것 같은 마음에

觸れたつたないツメが
닿은 운이 없는 손톱이

喉元を這ってはのぼりつめる
목구멍을 기어올라 채운다

守るべき世界と
지켜야 하는 세계와

守りたい純潔
지키고 싶은 순결

刹那の痛み抱いて
찰나의 아픔을 안고서

またしがらみに墮ちていく
또다시 수렁에 빠져들어 간다

-------------------------------------------

ED도 나왔군요 드디어.

1~3 화, 6화. 에 비어있던 ED를 추가하였습니다.

어감상 '조흔' 이 '손톱 자국' 보다 나은듯 하여, 자막에선 '조흔' 이라고 써두었습니다. (먼산)





愛しさはいつも
그리움은 언제나

悲しみへと續いてるの
슬픔으로 이어지잖아

君にもう獨りきりで
네게 더이상 혼자서

泣かないだと 言い出せずに
울지말라고 말하지 못하고

色あせてく 世界の歌
퇴색되어가는 세계의 노래

僕らは終りへ旅をする
우리는 끝을 향해 여행을 한다

その束の間に君と出合った
그 찰나에 당신과 만났지

命を消するように
그 생명을 없애듯이

時の向うに確にあった
시간의 저편에서 확실히 있었던

遙かな故鄕君と行けるの
머나먼 고향 분명 당신과 갈 수 있을거야

愛も見えない夜の向うに
사랑조차 보지 못하는 밤의 저편에

まぼろしの空
허상의 하늘

------------------------------------------

씨앗건담의 '여명의 수레바퀴'도 좋았지만, 이 곡도 괜찮은듯 하군요.

역시 정확한 것은 싱글 발매 이후에. (먼산)

뭔가 아니다 싶은 부분이 역시 틀렸더군요. ;




愛情,友情,想い重ねて
애정, 우정, 마음에 담아서

大切を奏でよう
소중함을 연주해 보자

嬉しいくって泣いった
너무나도 기뻐서 울었어

痛くって笑った
너무나도 아파서 웃었어
 
だけどそんな全部が
하지만 그런 것 전부가

生きている證しなんです
살아있는 증거 에요

ゆっくり步いて行こう
천천히 걸어 나가자

Everybody Singing

一差しの本音聞かせて
단 하나의 본심을 들려줘

You just my friend

愛情,友情,時に搖れても
애정, 우정, 가끔은 흔들리더라도

I know, You know little happy

ずっとずっと響き合いたい
계속 계속 울리며 맞추어 가고 싶어

Can you hear my precious note?

ありふれてる言葉では傳えきれない
흔해빠진 말로는 다 전할 수 없어

私たちの Harmony
우리들의 Harmony

聽こえる Our Harmony
들려오는 Our Harmony

-------------------------------------------------

토마츠 하루카 씨가 부르셨군요.

중간중간 빼먹은 코러스라던가 틀린 부분은 싱글 앨범이 나오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코러스 부분은 자막에는 추가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어 (...) 그냥 가사로만 올려놓습니다.



この空の輝き 君の胸に屆いてる
이 하늘 반짝임 당신의 가슴에 닿았죠

夢見てた調べが靜けさのように
꿈에서 들은 선율이 조용하게 들려온다

君の手がまた夢に遠くっても
당신의 손이 아직 꿈에서 떨어져 있다 해도

思い出してよ優しい聲を
기억해내 주오 부드러운 목소리를

誰かが君のため歌った幸せの和音(コ-ド)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노래한 행복의 화음

空の音 響け
하늘의 소리 울려 퍼져라

高く悲しみを越えて
높히 슬픔을 넘어서

君の目に映るものは
당신의 눈에 비치는 것은

全て本當の世界
전부 진실된 세상

淚さえ君をここに留めておけない
눈물 마저당신을 이 곳에 묶어둘 수 없어

降り注ぐ光の中
쏟아져 내리는 빛의 안에서

明日を奏でて
내일을 연주해줘

------------------------------------------------

PV에서 이 노래를 듣고 바로 잡게 되었다는 .. (먼산)

역시 오류가 있는 것은 추후 싱글 앨범이 나오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싱글 앨범이 나왔군요.

뭔가 '코드' 를 '그것 (こと)' 로 잘못들었더군요.;

수정하여 올려두었습니다.



ねえ, 君が覺えている
저기, 당신이 기억하고 있어

夕映えによく似合うあの曲
저녁놀에 닮은 그 곡

だまりこむ君がいつも
조용해져 버리는 당신은 언제나

悲しいくって口ずさんだのに
너무나도 슬퍼하며 읊조렸는데

今, 時が流れて
지금, 시간이 흘러서

セピアに染まるメロディ- oh
세피아로 물드는 멜로디- oh

二度と戾れない oh フレンズ
두번다시 돌아올 수 없는 oh Friends

他人よりも遠く見えて
다른 사람 보다도 멀리 보이네

いつも走ってた oh フレンズ
언제나 달렸었던 oh Friends

あの瞳がいとしい…
그 눈동자가 그리워…

----------------------------------------

뭔가 '오늘의 5의 2' 에 나왔었던 음악이 리뉴얼 되어서 다시 나온듯 하군요.

원곡은 80년대 혼성밴드, 'Rebecca'가 불렀다고 하는군요. (아드리언 님 께서 제보하여 주셨습니다!)

히로스에 료코씨가 주연으로 나왔던 '립스틱' 이라는 일본 드라마의 주제곡으로도 쓰였던 아주 유명한 곡.. 이라는데, 저는 왜 들어본거 같지 않을까요-;

뭐 어쨌건, 그 덕분에 수정을 안해도 되는.. (먼산)





打ち直う季節の中、僕は
계속 반복되는 계절 속, 나는

あなたの面影にさ迷う
당신의 모습을 찾아 헤매

川波む街と行く人に
흘러넘치는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

僕には違う時のよう
내게는 다른 시간처럼

瞳を閉じて想いを走ってみても
눈을 감고 기억을 떠올려 보아도

あなたがただ微笑むだけ
당신이 그저 미소지을 뿐

さよならさえつげづに
안녕이라는 말조차 하지 못하고

透いたまぶしいあの日差し
투명하도록 눈부신 그 햇살

もう戾れない時を經て
이제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을 지나

違う夏の日に
달라진 여름 날에

步きだそう未來へと
걸어나가자 미래로

その願い羽廣げ
그 소원의 날개를 펼치고

永久に忘れることはない
영원히 잊을리는 없어

遠い夏の日に
또다른 여름 날로

見つけに行こう
찾으러 떠나자

-------------------------------------------------

부서지기 시작한 오르골의 메인 테마, '부서지기 시작한 오르골' 입니다.

무척이나 괜찮은 곡이라 듣자마자!




Let's GO!

Oh!

Yeah!
 
Ah!

아자!

そっとそっと側にいます微風のように
살짝 살짝 옆에있어요 산들바람과 같이

しゅんとする淚なんて乾かせるように
풀이 죽은 눈물 같은건 말려버리게끔

ポケットの中の 小さな願いわ
주머니 안에 있는 자그마한 소원은

あなたの笑顔だから
당신의 웃음이니깐

Yeah!

ハシレハシレ もっと早く
뛰어라 뛰어라, 좀더 빨리

悲しいこと有った時も
슬픈일이 있을 때에도

驅けて行こうこの道を
뛰어나가자 이 길을

地圖なんて いつも 心にある
지도같은건 언제나 마음속에 있어

明日はハッピ-ディ-
내일은 해피데이

Happy Day~

キラリ みらくるハッピ-ディ-
반짝이는 미라클 해피데이

Oh!

Yeah!

------------------------------------------------

리사의 성우이신 토요사키 아키 씨가 부르셨네요.

뭔가 발랄한 분위기의 ED 입니다. :3

 - OP, ED 싱글이 나와서 틀린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すぐに·すぐに·すぐに
곧바로, 곧바로, 곧바로

闇を越え驅け付ける
어둠을 넘어 달려나간다

大切な人を守り拔きたい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고싶어

その時 齒車は廻りだしてた
그 때 톱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運命 導くよう君の基へと
운명을 이끌어 주길 당신이 있는 곳으로

芽えた思い陰していても
떠오르기 시작한 추억 숨겨 보아도

瞳を見れば氣持ちは搖れるけど
눈동자를 쳐다보면 마음은 흔들리는데

願う事は一つ
원하는 것은 단하나

壞れないこの心
부숴지지 않는 이 마음

どんな試練に倒れるとしても
어떠한 시련으로 쓰러진다 하더라도

すぐに·すぐに·すぐに
곧바로, 곧바로, 곧바로

もう一度 立ち上がる
다시한번 일어서자

そう 君よどうか待ってて
그래 그대여 조금만 기다려줘

弱さ斷ち切れるは
약함을 이겨내는 것은

君がくれた
네가 전해준

JUSTICE of LIGHT

---------------------------------------

뭔가 ED는 잘라내려고만 하면 계속 에러가 나는군요.

나쁜 팟인코더 --^;;

어쨌건, 100% 청해이기에, 틀린것을 지적해주시면 노래의 완성도가 조금 더(!) 높아집니다. :3

.. 근데, 노래를 부르신분. 어떻게 읽는건가요? 마유미씨?

 - 싱글 앨범이 나와 일부분 수정하였습니다.




氣にしない! 氣にしない! (イェイ!!)
신경안써! 신경안써! (Yeah!!)

ドキドキ スリルを頂戴
두근두근, 스릴을 원해

こりゃこりゃ美味しい展開
이거이거, 재미있는 전개

のろのろ來る明日へ
느릿느릿 오는 내일에

こっちからダッシュしてゆくのだ~
이쪽에서 대쉬해 가는거다

ゆくのだ~
가는거다

バチバチ ばとる勃發
팟팟 배틀이 시작

狙いはスイ-ツ方面
노리는건 달콤한 방면

みんなを差し置いたって
다른사람을 제쳐버린 다면

3、2、1 でアタシのものよね
3, 2, 1면 내가 이기는거야

「夢」「愛」「希望」「友情」「根性」
「꿈」「사랑」「희망」「우정」「근성」

最重要事項って
최중요사항이라니

どれが最重要事項だか分かんないから全部
어떤게 최중요사항인지 모르니깐 전부!

抱きしめよう
안아버리자

ニ-ニ-ハオハオ 無禮講(ィェイ!)
니니하오하오 무례강 (Yeah!)

集めれ(ハイ!) 乙女繞亂
모여라(아자!) 숙녀요란

リンリンランラン 大變だあ (がび-ん!)
딸랑딸랑 반짝반짝 란란 큰일이야 (헉!)

熊猫と書いてパンパンダ (ニャンニャン!)
곰고양이 라고 쓰고 팬팬더 (냥냥!)

シェ-シェ- ミラクル杏仁ド-フ (ウマッ!)
쉐쉐 미라클 안닌두부 (맛나!)

ありゃ? 四面楚歌
어라? 사면초가

オンナノコってそ-ゆ-もん (ふぇ~)
여자 아이란건 그런거 (후에~)

欲張りなんて 言わせない (ふぅ)
욕심쟁이라곤 말하지마 (후우)

氣にしない! 氣にしない! (イェイ!!)
신경안써! 신경안써! (Yeah!!)

-----------------------------------

드디어 ED 싱글이 나왔군요.

그에 맞추어 가사를 추가해두었습니다.

OP 가사 수정 및 ED 추가 자막입니다.

 - 무례강 (無禮講) 은 격식을 차릴 필요 없는 집회. 정도 인듯 하지만 .. 이걸 다 자막에 넣기엔 힘들어서 그냥 무례강! 으로!! (먼산)
 - 안닌 두부는 살구씨로 만든 두부로군요. ... 이런 음식이 있다는 것, 여기서 처음 알았네요 - -;




たとえ世界の全てが
아무리 세상의 모든 것이

拒んだとしても
거부한다 하더라도

君がそこにいれば
네가 거기에 있다면

過酷な現實切り裂いて
가혹한 현실을 찢어버리고

風のように驅け拔ける
바람처럼 헤쳐나가자

行く手を遮る暗闇を
가는길을 막는 어둠을

戰友と共にいざ貫きましょう
전우와 함께 자 가로질러 나가자

永遠の誓いを分かち合った日から
영원한 맹세를 서로 나누었을 때부터

君だけに生命を捧げてた
네에게만 생명을 맡겼었지

心ひそかに燃える華ひとひら
마음 한구석에 불타오르는 빛 하나하나가

走り出す勇氣に添えて
달려나가는 용기를 더해서

たとえこんな定めが待ち受けていても
아무리 그런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해도

繫いた手を離さない
이어진 손을 놓지 않을거야

どこまででも戰う
언제까지라도 싸울거야

いつか夢に描いた二人の場所もとめて
언젠가 꿈꾸었던 두사람의 장소를 찾으면서

さあ止まない嵐のなかへ!
자, 멈추지 않는 폭풍의 안으로!

絆 熱い絆 抱いて
인연과 뜨거운 정을 껴안고서

-----------------------------------------------------------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직접 듣고 쓴 가사인지라 틀린것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틀린 부분을 지적하여 주시면 언제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_~)/

- 싱글 앨범이 발매되어 일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