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나온듯 하지만 하나카나 윈도우즈 음성팩 입니다. :3

바쿠만은 영상이 아직 안 나와서 이런 거나 찾고 있.. (먼산)

뭐 이 작품의 자막을 할 때만해도 하나카나에 대해서 잘 몰랐다는 것은 비밀.

>>다운로드<<
뭔가 요미쨩만 있으면 허전하다 느껴져서 (라기보다 락 슈터가 하나 정도는 있었으면 하다 보니-;;) 하나 더 질러버린 락슈터 쨩입니다.

간지가 넘치는 락 슈터 Black Blade 버젼! +_+);;


발매된지는 거의 1년 가까이 되었음에도 아직 제고가 남아있어 얼른 질렀다죠-;;


아아-;; 피규어라고는 딱 한 체 있었는데 2011년 8월에만 .. 아니 이번 일주일 사이에 그것도 락슈터 계열로만 무려 세 체나 더 생겨버렸군요.


나중에 봐가면서 요미찡의 체인을 락슈터에게 옮겨서 찍어보는 일도 해봐야 겠군요. +_+);



덧붙임. ... 슬슬 케이스도 마련해봐야 할 시기려나.


덧붙임 둘. ... 자막은?


일본에 갔었을 때 마저 버텨낸 지름신이 한국에 와서 다시 ..

너무나도 귀여운 타카나시 요미쨩입니다. +_+);;

같이 지른 애니메이션 버젼보다 되레 더 섹시한듯한 느낌이 멋지네요 - -)b

촬영회를 한답시고 이래저래 찍어보았지만 뭔가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더군요;

그래서 저 사진과─


Animation Ver. 의 데드 마스터, 요미쨩입니다.

더위에 포커스가 죄다 흔들려버려서 만족스러운 것이 별로 없더군요. llorz

어쨌건, 마코만 있으면 되겠는데.. 락 슈터는 구하기가 더 힘들더군요.;

뭐 어쨌건, 그런것으로-!


덧붙임. 두 장 뿐이라고 불만을 표하는 분이 계셔서 한 장 더 추가해봅니다.
세이버 백화 x 데드 마스터 와 관상용(!) 메루루 입니다. (먼산)



2. 한국이 옛날부터 다케시마 (독도)를 인식하고 있었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 기 존 역사 자료 를 보면 신라시대 이후 울릉도를 지배하고 있었다는 근거는 명확하며, 울릉도에서 '육안으로' 관측이 가능한 독도를 인식할 수 없었다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천 몇백년 가까이 맹인이었다는 말이 된다. 이 외에 1454년에 편찬된 세종실록 지리지를 보면 '于山(독도)과 무릉(울릉)의 二島가 縣(울진현)正東의 바다 가운데 있다. 二島는 서로 거리가 멀지 아니하며 청명하면 바라볼 수 있다.' 라는 기록이 있으며, 일본측이 제시한 자료와 같이 1531년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도 두개의 섬이 이 지도에 보이며 이는 지도 제작상의 미숙으로 지적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우산도(독도)가 조선의 영토였음을 증명하는데는 아무런 하자도 없다고 판단되어진다. (개인적 의견이지만, 많은 이들이 그리 생각한다.)



3~5. 임진왜란(1592~1598)을 전후로 우리나라는 울릉도 및 독도를 공도정책의 일환으로서 백성들을 다른곳으로 이주시키고 울릉도 및 독도에는 백성들이 살 수 없도록 하는 정책을 펼쳤었다. 여기서 공도 정책이란, 백성의 안전 혹은 외국에 의해서 침략에 이용당할 가능성을 배제할 목적으로 국방상의 필요에 의해 변방지역에 흔히 실시하는 정책이었다. 따라서 공도정책 그 자체가 곧 영유권의 실현행위 이며, 국가주권의 발현인 실효적 지배의 한형태일뿐, 영유권 방기의사와는 전혀 무관한 것이다 할 수 있다. 그리고, 공도정책 하에서도 장기적으로 관직자를 파견하여 통치권을 행사하였음은 그 단적인 증거로서 실효적 지배가 결코 방기, 단절된 적은 없었다는것을 증명하여준다. 또한, '도해면허'가 어떤것인지에 대해서 알면 3번의 주장은 오히려 일본이 지배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근거가 된다. 자국민이 자국의 영해 내에서 어업을 종사하는데 어떤 면허가 필요하겠는가? 오야 진키치 라는 사람은 죽도(울릉도) 가 일본의 영토가 아니었음을 인지하고 외국으로 넘어갔을때 월경죄로 처벌받지 않기 위한 면허 라는것이 일반적인 이론이다. 또한 일본은 2004년에 '송도(독도)도해면허' 를 주장했었는다가 이번 2008년판에는 빼버렸는데, 이또한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일본은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이때 포기한것으로 볼 수 있는 자료로서 조선 국교 제시 말탐서를 들 수 있다. 메이지유신 직후 1869년 12월 일본 외무성과 태정관(총리대신부)은 조선사정을 내탐하기 위해 佐田白芽등을 파견하면서 조사사항 속에 '죽도(울릉도)와 송도(독도)가 조선 부속으로 되어있는 시말을 넣어 조사하여오라' 라며 지시했다. 또한 1876 년 일본 도근현(島根縣)은 죽도(울릉도)와 송도(독도)를 자기 현(縣) 지도(地圖)와 지적조사(地籍調査)에 포함시킬 것인지에 대해 내무성(內務省)에 질의하였고, 이에 대해 내무성은 "이 문제는 이미 원록12년 (1699년)에 끝난 것으로 죽도와 송도는 조선영토이므로 일본은 관계가 없다"고 결론을 내리고 일본지도와 지적조사 에서 빼기로 결정하였음 또한 내무성은 이를 太政官에게도 질의하였는데, 太政官 역시 ′죽도外 一島(독도)′는 일본과 관계가 없다는 지령문을 1870년 3월20일 결정하였다. 안용복 사건에 대해서는 국가차원이 아닌 일개 백성이 일으킨 사건이고, 또한 이 사건은 각 국가별로 해석이 다른듯 하다. 그러나, 이사건을 말미암아 발효된 1699년의 외교문서의 교환으로 종결되어졌다는것은 흔들릴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다.



6. 일본 정부의 독도의 시마네현 편입 (1905)
 -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1900년 10월 25일)2조 를 보면, 울도군수의 관할구역을 ′울릉 전도(全島)와 죽도(竹島), 석도(石島)를 관할할 사'로 여기서 죽도는 울릉도 바로 옆의 바위섬 죽서도를 지칭하며, 석도는 독도를 가리킨다. 석도가 독도를 지칭하는것이 아니라는 지적이 있는데, 이는 당시 울릉도 주민의 다수가 전라도 출신 어민들이었고, 전라도 방언으로 '돌(石)'을 '독' 이라 하였음을 미루어 표기할때 독도(돌섬)을 의역하여 석도로 표기했지만, 당시 울릉도 주민 사이에서는 음을 취하여 독도로 표기하기도 하여 석도와 독도가 병용되고 있었다. 이후, 1904년 러일전쟁 직후 도근현에 거주하는 나카이라는 어업가가 독도에서 물개등의 어로 독점권을 한국정부로부터 얻기 위해 일본 농상무성에 이를 교섭해주도록 하는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일본 해군성 수로부장이 나카이를 불러 독도는 무주지라 단정하고 한국정부에 대하원(貸下願) 을 낼 것이 아니라 일본정부에 신청할 것을 종용했다. 일본 해군이 독도가 한국영토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러일전쟁으로 일본군이 서울에 주둔하고 있는 기회를 독도를 침탈하여 해군 감시망루를 설치하려고 했던것이라 볼 수 있다. 이후 일본정부는 1905년 1월 28일 내각회의에서 나카이의 청원서를 승인하는 형식으로 독도를 일본영토에 편입하는 각의결정을 내렸고, 1905년 2월 22일 현고시 제 40호로 독도를 일본영토에 편입하였다. 그러나, 위의 주장과 같이 독도가 일본의 영토였다면 어째서 이러한 영토편입 조취가 필요했겠는가? 이는, 독도가 이전에는 일본의 영토가 아니었음을 증명하는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선점의 의사는 대외적으로 표시됨을 요하나 일본정부는 이를 대외적으로 표시한 바 없다. 그리고, 1904년 제1차 한일협약에 의해 고문정치가 이미 시작된 상황에서 한국의 자주권은 일본의 군국주의에 의해서 짓밟혀지고 있었다는것을 보아, 1905년의 독도의 일본 편입은 일본에 의한 강제편입으로 보는것이 합당할것이다.





7~8. 연합국최고사령부 SCAPIN(연합국최고사령부 지령) 제677호 및 제1033호 : 1946. 1.29 SCAPIN 제677호제3항에서 일본 영토에서 제외되는 섬들의 그룹으로서 울릉도. 독도. 제주도를 들었다. 연합국최고사령부는 SCAPIN 제677호에 의해 1946. 1.29 독도를 주한 미군정에 이관하였고, 1948. 8.15 대한민국이 수립되자 자동으로 독도를 포함한모든 영토를 반환 받은 것이다. 연 합국최고사령부는 1946. 6.22 SCAPIN 제1033호에 일본인의 어업 및 포경업의 허가구역을 설정하여 일본인의 선박 및 승무원은 금후 독도와 독도의 12해리 이내 수역에 접근하지 못한다고 지령하였는데, 이것은 독도가 한국영토이므로 일본의 어부와 선박들은 접근하지 못한다고 선포한 것이라 볼 수 있다.



독도가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상으로나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정부의 입장은 확고하다. 하지만, 한일어업협정(1965년 6월)과 신한일어업협정(1998년 11월) 두번에 걸쳐 우리나라는 경제적, 외교적 이익을 위해 동해의 기득권을 양보해왔다. 이번 독도 영유권 주장에는 어떤것을 노리고 있을까? 최종적으로는 독도의 영유권이라지만, 내 생각에는 독도 주변의 해양자원이 아닐까 싶다. 어떤 학자는 일본간의 화해를 종용하면서 동해의 자원개발권을 공유하자. 라고 주장한다. 이것이야 말로 일본의 최종적 목표가 아닐까 싶다. 독도 영유권을 빼앗기 위해서는 우리나라가 포기 하지 않는 이상 무력충돌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세계 제2차대전 패전국으로서 다시한번 전쟁을 일으킨다면 전 세계에 일본의 국제적 지위는 엄청나게 약해질것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거기다, 지금과 같은 국제 경쟁구도에서 전쟁을 일으킨다면 다시는 한국과 중국과의 공조는 불가능 할것이며, 악화되어가고 있는 한국과 중국의 공조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줄것이다. 이러한 역효과를 감안하면 전쟁보다는 평화적 협정을 통한 최대한의 이익을 도모할 것이며 이 점이야 말로 한국 정부가 노려야 할 곳이라 생각된다.
남북 아메리카, EU, 중동지방의 산유국 밴드. 이렇게 세계는 섹터화 되어가고 있는 지금, 극동아시아 지방도 어떻게든 협력을 해야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이를 결정적으로 막고 있는것이 일본의 과거의 잔재이다. 물론 무시무시한 극동아시아 삼국의 공조를 막기위한 미국의 공작일 수도 있겠지만 이것을 어떻게 극복해나아가야 할것인지는 한중일 삼국의 위정자들의 몫일것이다. 물론, 북한문제도 포함해서 말이다.


참조 사이트 :
http://www.mofa.go.jp/mofaj/
http://www.mofat.go.kr/main/index.jsp
http://cafe.naver.com/heykorean
http://www.dokdo.go.kr/
http://www.cybertokdo.com/new-design/html/cybertokdo.html
http://www.dokdocenter.org/
http://dokdo.kcg.go.kr/



If you want to see this issues in english, you can download this. (It's only discussed from Japan.)

- 위 글은 티스토리 이사작업으로 이글루스에서 티스토리로 옮겨서 포스팅합니다. 원문 작성일 : 08, 12, 17
- 최근 독도문제가 불거지어 다시 한 번 독도에 대해 생각해보고저 포스팅 일자를 수정합니다. 기존 포스팅 : 09, 07, 17
- http://www.kr.emb-japan.go.jp/index.htm 11, 08, 02 또 다시 방위백서에서 독도가 자기땅이라 주장하는 일본정부의 행색을 보고 다시 이 포스트를 여러 사람이 볼 수 있게끔 올려놓습니다. 수년전에 작성했던 자료이기에 지금의 논점과는 조금 다른 부분도 있지만, 충분히 참조가 가능하리라 판단되는군요.


2

 





발단

1. 본인의 8년전의 오사카/교토/나라 여행경험
2. 지인들의 첫 해외여행을 이뤄주기위해
3. 일본가서 사고싶은게 많아서 *결정적 요인(...)

전개

1. 여행사를 알아봄 (자유여행상품으로, 여행ㅂㅅ라는 곳을 통함)
2. 대충 요일을 정함 (4박5일. 그중 2박은 배, 2박은 호텔. 사실상 현지에서는 2박3일.)
3. 비용을 견적내봄


대략적인 비용

기본상품 109000원
호텔 업그레이드 4만원 (1박 2만원x2, 숙소: 신사이바시 컴포트 호텔)
부산발 유류할증료 13200원
오사카 스루패스 2일권+주유패스 1일 75300원

토탈 237500원

플러스로

기차 (무궁화) 서울<->부산 왕복 54200원 (갈때 26500, 올때 27700. 인터넷 예매시 할인혜택 있었음)
오사카발 유류할증료 1600엔 (은 환전할때 포함해서 계산)
교토 금각사 입장료 400엔
교토 청수사 입장료 300엔
오사카 해유관 입장료 1800엔 (정가 2천엔이나 10%할인쿠폰 얻어서 감)



대략 견적 34만원 토탈

(배삯, 숙박비, 기차비, 입장료, 교통비 등 다 포함. 식비만 빠진것.)


거기에 개인경비는 알아서.


본인의 경우 4만엔을 갖고감.



6.28 (화)

아침 6시에 서울역 집결.

6시 40분 기차타고 부산출발.

11시 53분 부산 도착.

12시 30분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도착.

여행사 담당자와 미팅

1시반~2시부터 승선시작

배를 탐

3시 10분 출항예정이었으나 대략 4시쯤 출항

그동안 배 구경하고 대충 요기하고 씻고 그랬음


참고로 8인실 스탠다드 A에 6명이 들어감

4인실 쓰고싶으면 1인당 6만원씩 더 내야하는데 그냥 운좋게 6명이서 8인실을 쓰게되었음.


배는 팬스타 드림호.

18시간 50분정도 항해.


6.29 (수)

대략 오전 11시쯤 하선

입국수속후 오사카항에서 나옴


덥고 습해서 고생하다 간신히 트레이드센터 역 앞으로 감

지하철을타고 일단 혼마치에서 내림

그리고 난바를 경유해서 신사이바시에 도착


6번출구로 나와서 상점가를 걷다가 잠시 서점들려 구경하다가 호텔에 짐을 맡김


그리고 바로 지체할겨를없이 교토로 출발


교토로 가는게 생각보다 꽤 걸렸지만 준급기차에서 한큐 특급으로 옮겨탐

일본 기차는 여성전용칸이 있던것도 인상적

종점인 카와라마치에서 내림

내려서 버스를 타고 금각사방면 (59번)으로 이동

금각사 앞 정류장에서 내리니 대략 오후 4시 50분

금각사는 참고로 5시까지

다행히 5시 10분까지한대서 여유는 있었으나 문제는 그다음 목적지인 청수사 (키요미즈데라)까지 이어지는 버스는 없었음


결국 보고나와서 5시반에 일행을 둘로나눠서 첫 일행을 택시잡아 태우고 그담에 택시를 5시 50분에 잡고 이동

대략 30분 걸림

첫 일행은 모범택시를 타서인지 3천엔정도 나왔고 나중에 간 본인일행은 본인의 부단한 말빨과 애드립으로 기사아저씨께서 요금을 에누리도 해주셔서 대략 2200엔을 냈음

그러나

키요미즈데라 닫았음

ORZ

그냥 입구에서 사진만 찍음


첫 일본여행에서도 키요미즈데라만 못가본 본인으로서 통탄할 길을 금치 못했지만

언저리에 있는 산넨자카 (三年坂) * 여기서 넘어지면 3년안에 죽는다는 미신이 있음

에서 사진을 찍음

물론 다들 넘어질듯하면서도 결국 용케 넘어지진 않았음

나름 일본적인 풍미가 물씬 나는곳이라 화보집촬영해도 될정도로 경치가 좋은곳이었다고 생각함


그뒤로 버스를 타고 교토역 이동해서 거기서 또 기차를 타고 이동해서 호텔 도착, 체크인.

오는 도중 일본 여고생 두명과 합석

한류팬이라고 밝힌 소녀는 17세에 고2인 현역 고교생. 배구부 세터.

도란도란 대화를 나눔

일본어가 되는 이는 일행중 본인말고 없기에 동시통역까지 소화하느라 벅찼지만 나름 추억거리를 만듬

그렇게해서 우메다 도착후 난바 들렸다가 호텔로 복귀

일행들이 배고프대서 맛집을 찾다가 힘들어서 대충 호텔 언저리 식당에서 요기

씻고나서 심야애니메이션 뭐하나 봤는데 마땅히 없어서 대략 새벽 2시쯤 취침 

6.30 (목)

둘째날 일정은 오사카성부터 시작

10시쯤 도착해서 2시간언저리 구경+기념품구입을 하고 사진촬영


그리고나서 바로 이번여행의 목적지인 니폰바시와 에비스를 잇는 덴덴타운 직행


니폰바시 10번출구로 나가면 신세계가 보임


그런데 일행이 배고프대서 일단 맛집찾는답시고 요시노야를 찾는데 찾느라 꽤 걸림


간신히 찾아서 점심을 먹고나니 2시쯤


그뒤로 원래 4시간만 둘러보려고했는데 연장해서 7시에 모이기로했지만

아니메이트가 8시에 닫는고로 막판 줄을 엄청 섰기에 결국 좀 늦어짐


본인의 지름은 간략히 소개하면

1. 토요사키 아키 앨범+생사진 (여기서 중요한건 사진이 본체. 앨범은 물론 초회한정반.)
원래 생사진도 아니메이트에서 점원이 없댔는데 점장이 있다고해서 딱 한장 남은거 득템.

2. 토마츠 하루카 히토리고토+후타리고토 (운좋게 5장 득템)

3. 코우다 마리코 음반 대부분 100엔에 10장

4. 케이온 방과후 티타임 2 초회한정반 (카세트 테입 들이)

5.케이온 노땡큐 초회반, 리츠 캐릭터송싱글, 아즈사 캐릭터송 싱글.

다만 리츠꺼는 신품이라 띠지있고 포스터도 붙여줌. 아즈사꺼는 케이북스에서 중고로 샀는데 가격차도 300엔밖에 안나면서 띠지 없음.

노땡큐도 초회반이지만 띠지없어서 꽤나 아쉬움이 남음.

띠지란? 帯를 일컫는것으로 보통 음반 모으는사람에게는 따지게되는 요소. 본인의 경우 띠지를 두르는 편인지라 없으면 낭패.

6. 이토 시즈카 present 초회반 (두번째 미니앨범)

7. 토요사키 아키 3rd 싱글 Dill 초회반 (중고로 샀는데 띠지있고 상태만족)

8.드라마 CD 모에 원소주기
(구매이유: 성우진 좋아서, 토마츠 하루카 나와서, 3100엔 정가인데 천엔이라서)

이름이 기억 안나길래 그냥 행여나싶어서 단지 드라마CD이면서 과학, 모에가 어쩌고하는 시디 찾아달라니 찾아줌. 역시 점원포스 짱.

9. 토요사키 아키가 낭독한 일본사 연대암기책
(이것도 아니메이트에서 점원이 구해줌)

10. 야부키 선생의 길잃은 고양이 오버런 코믹스 1,2권

(아니메이트에서 기다리는데 앞줄에 있던 사람이 집어들길래 샀음. 근데 본인이 집어드니 그 사람도 원래 안살려다가 샀음.)


대충 음반 23장, 만화책 2권, 책 1권.

기억은 안나는데 2만 5천여엔씀.


시간이 없는고로 그뒤로 바로 도톤보리로 가서 강가 크루즈 여객선을 타고 30분여 관광

그때 난바의 명물 구리코를 찍음

(사실 그날 밤을새고나서 오전 6시에 다시 도톤보리를 가봤지만 밤에 봤던 구리코의 위엄이 낮에는 나지 않았던듯함)

그리고 나서 바로 지체할 겨를없이 우메다로 이동

10여분 속보로 걸은뒤 우메다 공중정원에서 야경촬영

그뒤로 HEP FIVE의 관람차를 타려다 10여분차이로 실패


안타깝지만 지친몸을 이끌고 호텔 복귀하려다

도톤보리로 다시가서 타코야키를 사먹고 킨류라멘을 먹음

킨류라멘 비싸지만 먹을만함

7.1 (금)


복귀해서 새벽 2시부터 3시까지 전파녀와 청춘남 11~12화를 봄

다른 일행은 츠타야 (서점)을 가거나 장을 보러감

돈키호테를 가서 장을 본 사람도 있었음


보면서 디카로 촬영을 열심히함

DSLR엔 무지해서 잘 못찍지만 몇장 건짐

그리고 씻고나서 잘려다가 잠이 안와서 결국 밤을 새기로 작정

그리고 새벽 5시에 호텔을 나서서 도보로 난바까지 이동

돈키호테를 갔는데 24시간 영업이라해놓고 문닫음


그래서 할수없이 다시 호텔 복귀하는데 비가옴

츠타야를 가서 부탁받은 책 등을 살폈는데 없었음


아쉬움을 뒤로하고 지하철을 타고 호텔로 복귀


갔는데 일행이 덴덴을 또 가고싶대서 같이 가던 도중 로손에 들려서 (그전날엔 케이온 치로르 초콜렛 9개 세트+케이스를 각 410엔에 2개 구매)

로손에서 케이온 미오부채를 220엔에 삼

구매도중 간사이 스루패스를 떨궈서 그담부터 천엔가량 교통비로 지출해야했음


덴덴갔는데 대부분 10시쯤 열어서 할수없이 호텔복귀후 체크아웃

그뒤로 오사카 항 근처 덴포잔 언저리에 있는 해유관 (카이유칸)을 감

1800엔을 내고 입장해서 1시간 반 언저리 돌고 사진찍다가 나옴

기념품가게에서 적당히 사고 나옴

체크아웃을 한 상태라서 짐을 들고다니느라 힘들었지만 다행히 비가 소나기였는지 금새 멈춰서 이동하기는 그나마 수월


그뒤로 바로 오사카항 이동

오사카항에서 코스모스퀘어역까지 좀 먼지라 도보로 이동하는데 땀이 비오듯 흘림

도착해서 출국수속 기다리면서 일단 1600엔을 냄

그와중에 서양인 두명이 유류할증료로 따지길래 그냥 내야한다고 결론을 내려줌

그러다가 출국수속하고 바로 승선

승선하고 올때 쓴 방으로 가서 짐풀고 바로 씻고 쓰러짐

그리고 16시간내리 잠만 잠 (본인의 경우)


7.2 (토)

일어나니까 오전 7시쯤?

문제는 그전날 기억이 없음

전동칫솔 새로산걸 잊어버린듯하여 먹먹해짐

근데 피곤한고로 또 잠

결국 부산 도착해서 하선할때까지 자다가 하선방송나오고야 짐을 부랴부랴꾸려서 내림


11시쯤 하선해서 입국을 대충 하고 나와서 버스를 타고 부산역으로 이동

문제는 기차가 12시 25분인데 빠듯한고로 롯데리아에서 대충 햄버거 세트를 사고 간신히 탑승

서울로 가는 도중 올때와 달리 다들 배에서 잠만 잔고로 쌩쌩함

그와중에 뭘 못사고 했는지 반성을 함

결국 아쉬움과 후회가 약간씩 남은채 서울로 귀성


서울역 도착

일행과 헤어짐

집 도착





이번 여행의 목적

1. 오사카 및 간사이/긴키지역 관광

2. 2박 3일동안 관광+쇼핑+먹거리 밸런스 맞추기

3. 하루에 하나씩은 보고, 먹기

4. 시내관광에 초점을 맞춤 (때문에 오사카의 다른 명물인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반값이벤트에 불구하고 포기)

5. 덴덴타운 첫 입성



이번 여행에서 느낀 보람

1. 현지에서 충실한 지름 (본인의 경우, 다만 다른 일행은 추후 아쉬움이 남거나 만족한 지름을 못해서 추가비용이 발생하기도 함)

2. 오사카/교토를 이동하며 유명 관광지 및 일본의 풍미를 물씬 느낌

3. 천편일률적인 여행사 패키지 여행과 다른 일행끼리만의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의 자율적인 여행

4. 조절가능한 스케쥴

5. 조식을 부페로 주고 나름 괜찮았던 호텔 서비스

이번 여행에서 반성해야할 부분

1. 시간 조절 실패 (사진촬영 및 관광에 들어가는 시간까지 계산했어야했는데 그부분을 간과)

2. 무모한 지름 (핑계라면 첫 지름 구역 입성 등이 있겠지만 여튼 다른 일행에게 피해가 감)

3. 예상외의 지름 및 적절한 타이밍의 선물 및 쇼핑 실패로 인한 아쉬움

4. 먹거리를 다 먹지 못한 부분 (먹지 못한것: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이유라면 먹을 시간 부족 및 배가 불러서 다 못먹음. 개개인 차가 있기때문에 이런 부분도 조절했어야했을듯)

5. 지리 득도 실패 (초행길이었지만 일본사람들의 특유의 NO라고 하지못하는 부분을 많이 깨달음)로 인한 시간 맞추기 어려움

6. 조바심으로 인한 물품 분실 및 반대로 객기를 부리거나 여유를 부린 나머지 무모한 일정 변경
(본인의 경우 키요미즈데라에 약간 집착을 했지만 결국 이번에도 입구까지만 가보고 입장은 못해보는 불상사 초래)
7.  일행들의 커뮤니케이션 부족
(불만해소를 그때그때 대화로 풀었어야했을것을 여행의 피로누적과 더불어 각자의 이기주의로 인한 오해와 충분한 사전조사 및 의견조율의 부족이 여실히 드러남)

8. 시간의 부족 (공통적으로 나타난 의견중에 하나가 하루라도 더 있었으면 여유있게 시간운용을 했을것이라는 것)

9. 배로 가는것으로 인한 금전적 절약의 뒷면 (대신 이틀을 배에서 보내야하는 부분. 다음에는 비행기로 이동하는것이 훨씬 시간적으로 유리할것으로 모두 이해일치. 여행에서는 돈보다 시간이라는걸 여실히 느낌.)

10. 일행들의 전반적인 여행 참여도나 지식, 이해도, 열의 등의 향상 필요




그래도 본인빼고 다들 해외여행 초행길에 일본어도 못하는 (물론 다들 어느정도 오덕인지라 듣기는 된다는것도 놀라운 발견) 일행을 데리고 여행을 다녀왔으니 본인은 보람도 있고 나름 만족함.

다만 앞으로는 이번에 느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일정, 규모, 비용을 좀더 여유있게 잡아야겠다는 생각을함.

처음엔 후쿠오카 온리 2박3일~3박4일 여행 계획에서 급격히 변경된 감도 있지만, 다들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것 같아 다행.

본인의 개인적 의견은 오사카 지역 비롯 간사이 지역을 돌려면

최소 6박 7일의 여유를 갖고 (즉 월요일 아침 출발해서 일요일 저녁 도착)


4일: 관광

3일: 쇼핑 및 먹거리 여행

이렇게 나눠야하지 않을까하고 고찰해봄.

예를 들면

4일중

2일: 오사카
1일: 교토
1일: 나라 or 고베

아니면

1일: 오사카
1일: 유니버설 스튜디오
1일: 교토
1일: 나라 or 고베

물론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빼고 나라, 고베 둘다 가는 방안도 있겠지만 나라는 사슴공원, 도다이사정도 빼고 볼만한 곳은 없는듯 하다.

고베는 야경이 이쁘지만 대신 갈곳도 두어군데로 한정되어있다는 것도 문제. 다만 사진찍기에는 더할나위없이 괜찮은 지역이니 촬영에 관심있는 분은 유의깊게 염두에 두어야할것.

오사카는 개인적으로 하루로는 부족.

이틀정도 투자해서 하루는 북쪽 (우메다지역)관광, 하루는 남쪽 (난바/신사비아시)관광을 하는것이 유리.

물론 덴덴타운에서 쇼핑을 노린다면 시간/여비를 넉넉하게 두는것이 좋고,

일본이라해서 모든것이 다 있는건아니니 가급적 사려는 것의 발매일에 가깝게 가는것이 좋다.

생각외로 레어템의 오프라인 입수나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싼 가격에 입수도 가능하고, 중고품의 입수도 쉬운 편.

당연히 가기전 사려고 하는 것의 사전조사는 필수.

충동구매나 자금 오버를 막기위한 노력도 필요할 것이다. (오버 될것같으면 차라리 자금을 늘려라. 그것이 백배 낫다.)


개인적으로는 성덕인지라 관심있는 가수나 성우의 콘서트가 열리는 시기에 가는것도 추천한다.


본인의 경우 7월 17일에 있을 토마츠 하루카 첫 라이브 오렌지 로드 라이브가 고베에 있는데 이때 못간걸 후회중.

진작에 알아봤다면 티셔츠나 타월 등 굿즈도 소니 뮤직 공홈에서 입수해갈수도 있었을것인데,

그렇게되면 관광이라기보다는 콘서트 위주 여행이 되니 (하루만 투자하면 된다지만 본인 혼자라면 몰라도 일행도 염두에 둬야하기때문에)

일단은 아쉽지만 추후를 기약.


그래도 나중에 그런 걸 알게된다면 과감히 그때 맞추는것도 방법.


보기 어려우면 기다리지말고 그냥 현지가서 보는게 백배 빠르기때문.


여행을 가면 일단, 관광+쇼핑+먹거리에 있어서 아쉬움이 없도록 조절해야하는것과 시간분배, 의견조율의 중요성을 깨달은 것 같다.

그리고 여행은 원래 짝수로 가되 4명정도가 적당한듯하다.

이번엔 약간 급조된지라 인원이 많은 감도 적잖게 들었고, 홀수로 3명이 이상적이나 일본 호텔은 민박빼고는 3인실이 없는 곳이 많기때문에 숙소찾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기때문.



일단 지금 본인은 이와중에도 돈모아서 어떻게든 8월에 후쿠오카라도 갈 궁리를 하고 있다.


지금 여행자체에 들인돈만이야 거의 40만원 안팎이기때문. 물론 가서 먹고 쓰고한게 좀 되서 그렇지만. 본인의 경우 그다지 많이 먹진 않았고 다만 먹은 돈의 10배가까이를 구매해서 문제지만 이역시 넉넉히 들고갔기에 다행히 남겨올수 있었다.

여행을 가서도 지름뿐만 아니고 기념품이나 친지 선물 등도 고려해야하기때문에 적당히 배분해야하는것도 포인트.


7월 20일전까지는 비행기나 배등의 여행이 본인이 갔다온 6월달 막차 여행보단 좀 비싸도 여전히 싼 축에 들기때문에


국내 여행 (제주도, 부산 해운대, etc)이 따분하거나 지겹거나 비용이 만만치 않다면 차라리 아예 일본여행을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 않을까?


그리 생각한다.


물론 이바닥에 있는 나름 숨덕을 자처하거나 오덕을 드러내시는 분들은 필수 아닌가 싶다.

ほんまに大阪、好きやねん! 

ほんに京都もいい町やな。

みんな、行かへんの?
자막질 하다가 심심하다면서 가지고 있는 렌즈별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

처음으로 소개할 녀석은 이것!


Canon EF 75-300mm F4-5.6III USM

EOS 600D를 지를 때에 번들로 따라온 녀석입니다.

시야각이 조금 좁기는 하지만 망원 성능은 초보인 제게는 충분하고도 남을듯-;

75mm 샷입니다. 생각보다 시야가 꽤나 좁더군요.

300mm 로 찍은 사진입니다. 괜찮은 줌 성능!




그럼 두번째는 바로 이 녀석!


Canon EF-S 18-55mm f3.5-5.6 IS 입니다.

번들로 나오는 기본 렌즈죠.

광활한(!) 시야각과 적당한 성능. 그냥 찍으러 돌아다닐 때 쓸만한듯 합니다.

18mm 샷. ... 정말 넓은 시야각.

55mm까지 땡겨서 찍어봤습니다.



접사기능 (0.25m macro) 도 있어서 정말 무난하게 쓸 수 있는 렌즈인듯 하더군요.


마지막은 조금 괜찮은 녀석이죠!(...)


Sigma 24-70mm F2.8 IF EX DG HSM 입니다.

24mm에 놓고 찍은 사진 적당한 시야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70mm까지 당긴 사진. 줌 성능도 상당한!



물론 이제 DSLR로 사진 찍는 것을 막 배우기 시작한 초보로서는 과분한 렌즈이지만서도 (;)

이제부터 친하게 지내야겠죠.

... 물론 제게 아니라 회사 물건이지만요.


사진을 찍는 테크닉이나 읽을만한 관련 서적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


회사에서 찍은 선릉의 모습. 그래도 한창 꽃이 필 때에 찍은 사진인지라 지금의 푸르른 모습과는 조금 다르더군요.

질러버렸습니다, 네.

동생것을 빌려서 한 번씩 썼었던 DSLR. 친구녀석의 추천을 받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질러버련 캐논 EOS 600D

최근에 나온 녀석인데다가 디스플레이 화면도 꽤나 클리어하고, 마음에 들더군요. :3

갤스도 나름 클리어하게 찍히기는 한다지만 뭐. (먼산)

어쨌건, 어머님께서 자주 쓰시는데 포커스를 맞추시는데 무척이나 힘들어 하신다든가 뭐라든가. (...)



하얀 악마 나노하 대위님과 그 딸입니다. (...)

Force 와 Vivid 3권 한정판 부록으로 딸려나온 넨드로이드 프치인데 제법 괜찮은 퀄리티로군요.

Vivid 4권에 나올 아인하르트의 넨도 프치도 왠지 .. (츄릅)


Vivid 한정판 특전 책자로군요.

어쩌다보니 두권이 되어버려 하나를 마구 다루고 있습니다. (...)

남는 한 권은 같은 회사에서 포교용으로 배포... 를 해버렸죠-;

그나저나 비비오보다 끌리는 것은 역시 아인하르트. (....)

나노하 시리즈에서 나왔던 캐릭터중 가장 마음에 듭니.. ....


... 뭐, 바쁘다면서도 이래저래 잘 놀고 있는 시리스입니다.

자막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집중할만한 시간이 별로 없어서 못 하고 있다는 변명을 해보기도 하고-;

뭐 그런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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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이건 반칙이잖아! ..

자막 만들다 말고 열번째 돌려보는 중입니다. (....)

... 오레이모의 쿠로냥이 생각나는 것은 기분탓?

원제 : 【MMD】Nyanyanyanyanyanyanya!【振り付けしてみた】

 

 

출처 : http://www.nicovideo.jp/watch/sm13350648



그래서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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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전 사진이로군요.

제방 창 바로 앞에있는 단풍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요즘엔 고속도로 휴게소가 참 잘되어 있더군요.

F-4 팬텀이 위풍 당당하게──! .. 전시되어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창문 밖을 바라다본 전경. @_@);;


키리린의 .. ... 뭐라 해야 하나요, 저건.

어쨌건, 타월틱한 ... (머엉)


우네코 좌리린을 위시한 아야세!

G's 페스티발, 메거진, 오레이모 코믹스 3권의 한정판에 딸려나온 니텐고 피규어입니다.

... 덕분에 제법 나갔죠. -ㅅ-);

이걸 회사에 가져다 놓으면 무슨 소리를 들으려나? (먼산)


아니 makura 님의 리퀘스트로 니텐고 피규어를 올리긴 해야 하는데, 뭔가 허전해서 다른 것도 같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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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양 보기


5870으로 업을 한 뒤 다른 곳에다가 쓸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이렇게 벼룩시장으로 내놓아 보려고 합니다.

구매 시기는 09년 06월 이고, 판매 가격은 12만에, 배송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비밀 댓글로 폰번 혹은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完賣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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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명작 소설 유해론 - 직소퍼즐 님의 글
번역자가 본 '어린이용 명작소설 유해론' - 사가 님의 글

편역(編譯)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번역이 어떤 저작물을 다른 나라 말로 원문에 가깝게 옮기는 작업이라면,
편역은 역자나 편집자의 주관에 따라 원 저작물에 첨삭을 가한 번역을 말합니다.

조금 말을 바꿔서 설명드리자면,
원 저자의 의도에 따라 옮기는 것이 번역,
역자나 편집자의 의도에 따라 옮기는 것이 편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사가 님의 원문 인용




비단 어린이를 위한 책 뿐만 아니라 모든 번역서가 이러한 딜레마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자국의 정서와 원문을 만든 나라와의 문화적 차이는 아무리 적다 하더라도 당연히 있으니까요.

제 친구의 말 (혹은 널리 알려진 말) 로는 번역이란 제 2 의 창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편역을 함으로서 작자의 의도가 죽어버린다면 이는 오히려 작품의 본질을 흐리게 만들어버릴 수도 있다 생각이 드는군요.

소설, 혹은 애니메이션에서 특히 일본의 작품들은 각각의 호칭 및 말투가 해당 인물들의 관계를 무척이나 적나라하게 들어내 주는 척도가 됩니다.

하지만 이를 너무 심하게 바꾸어 버린다면 작자의 의도와는 완전하게 다른 개성의 캐릭터가 등장하게 되어버릴지도 모르니까요.

.. 원문의 의도와는 조금 다른 성질의 글이 되어버렸습니다만-;


그러니까 제가 하고싶은 말은─

1. 편역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특히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매체는.

2. 하지만 과도한 편역은 오히려 작품의 본질을 흐릴 수 있으니 적당한 것이 가장 좋다.


... 뭐, 잡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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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vivid 원서를 구했습니다.

루코님 덕분에 yes24 라던가 다른 곳 보다 수배는 빠를 배송!

거기다..

Gamers 에서 사셨는지 특전 책커버까지 동봉되어있더군요. :3




조금 야한듯한 느낌도 없지않아 들긴 하지만, 완전 노출이 없으니 저정도는 괜찮을거다! 생각하며 슬적 포스팅.

위쪽은 방금전에 말한 책의 겉표지고, 우측은 ... .... 우측은 ...

.... 도대체 무엇일까요.

저런 모양의 포스터! 라고 하기는 너무 작고.

어쨌건 저런 것에다가 최근 한국에서도 라노베의 부록으로서 껴주기도 하는 아크릴판!

하지만, 조금 유연성이 높은 필름지 같은 느낌에 좀 작은 듯하더군요.

3권의 예약특전으로는 비비오의 쁘치 넨드로이드! 라는 시즈하님의 트위터를 보고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

결국 질러버렸군요. (먼산)

뭐,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 이 포스팅도 참 오래전에 써두고 버릴까 하다가 놔둔 것이로군요;)


바쁜 일이 있었는 데다 갑작스런 두통을 비롯한 몸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아 전용전 7화는 조금 더 늦어집니다.;;

될 수 있으면 토요일 정도 까지는..


... 뭔가 전용전만 계속 늦어지는 느낌이로군요.
아깽이들!! いろいろ 2010.08.05 22:12

夫猫 : 아르
母猫 : 긴이

우리 긴이가 출산을 했습니다.

무척이나 아메숏 다운 줄무늬를 가지고 태어난 네마리의 아깽이들!

... 깨끗한 곳을 몇군데 마련해 주었는데 어째서 저 먼지구덩이 에서 출산을 한건지. ;;;

더운데 고생이 참 많았을 우리 긴이.

수고 많았다~!!!



너무나도 더운 나머지 조금은 시원해지기를 바라면서 (....)

그러고 보니 기념할만한 첫 (?!) 이미지 축전이로군요.

그런 것으로, 200만힛 축하~!!

나도 곧 20만힛! (응?)

하나마루 유치원을 보던중 깜짝 놀랄만한 장면이 있더군요.

그것은 바로..



히이쨩, 무진장 어려운 책을 보고 있습니다.

앞쪽 글자는 폰트가 눌려서 읽기 힘들지만 뒤쪽 글자는 틀림없는 'Space'

제목부터가 원서삘이 나는 책.

천문 관련 서적이라던가, 원서.

의외로 천문 사진이 수록되어있는 책일지도 모르겠지만..

...

어라?

근데 저 사진,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은 사진..?!


....

바로 이 사진!

이 사진은 처음으로 사람을 태우고 달을 향한 아폴로 8호가 달에서 '지구가 뜨는 (Earth Rise)' 것을 찍은 사진입니다.

1968년의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찍은 사진이죠.

.. 이글루에는 포스팅을 해두었지만, 여기선 포스팅을 안해두었기에 못보신 분도 있겠지만.

..... 뭔가, 멋진 히이쨩입니다.


Image Creadit : 하나마루 유치원 보호자 모임 & NASA

KMP나 팟플레이어 에서는 거의 없는 현상이지만, 최근들어 곰플레이어 에서 자막이 '일본어' 로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영상 정보가 '일본'으로 되어있어 자막까지 '일본어'로 인식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해결법!


환경설정=>자막=>기타=>코드 페이지에서 한국어(korean)선택


위와 같이 수정을 해주면 일본어가 아닌 한국어로 변환되어 나온답니다. :)

오늘 하늘의 소리 720p 영상을 수정할 때 보니 (한방에는 기본 플레이어가 곰플;) 일어화 현상이 보여서 슬적 팁을 올려놓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 Thanks to 『쁘띠™』



가끔씩 가지고 있는 물건중에서 이벤트 형식으로 벼룩시장(!) 비슷하게 한두개씩 스슥 내놔보려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출품(!) 물건은 캠퍼 1~7권 입니다.

책은 깨끗하게 본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 질은 보장드립니다!

뭐 어쨌건 각설하고-;

完賣 ~_~)/


그럼 항상 좋은시간 되시길-!

드디어 100% 완료 !!





Bing 의 1개월간의 이벤트가 결실을 이루었군요.

그래서 등장한 나나(마타요시 아이), 나나에(나카무라 에리코), 나나코(타키타 쥬리), 나나미(이마이 아사미), 나나오(후지타 사키)다섯명의 테마팩입니다.

지난 윈도우즈7 공식(일본) 응원 캐릭터, 나나미에 비해서는 조금 힘이 빠진듯한 느낌도 들지만, 숫자로 승부한다는 정신! (...)

뭐, 성우분들도 나름 괜찮은 분들이었어서 그런지 괜찮아 보이는군요.

…그래서 MSN의 설정이라던가, 채팅방이나 공지사항에 살짝 음성을 추가해보기도 하고.. (머엉)

여자아이의 목소리는 다다익선! (응?)

뭐, 그런 것으로 나나 시리즈 테마팩입니다.

Vista, XP 를 사용 하시는 분들은 http://campaign.live.jp/bing/download_s.htm 로 가셔서 zip 파일로 받으셔서 직접 다운받으셔야 합니다. .. 물론 바탕화면은 제공하지 않지만 ;;

약간 불만이 있다면, 이벤트중 Bing 검색을 사용하면 저 아이들의 목소리로 '서치!', '화상검색으로 내 이름을 검색하면 나오려나?' '서치합니다!' '빙검색 시작한다.' '찾는 것은 이거?' '관련 키워드도 봐볼께' 등등 수많은 대사가 같이 업로드 안되었다는 거죠. (....먼산)



이것이 ;; 유투브에 올라온 모든 테마팩을 인스톨한 영상입니다.

 - 추가 : 이번에 나온 것이 b 라고 쓰여있기에 찾아보니 a 도 있군요. ;; 추가해 두었습니다. 스페셜 보다 오히려 나은듯한 분위기는 제 기분탓일까요-;





누가 찾아냈는지 무시무시하군요-;;

어쨌건, 하늘의 소리 (ソ·ラ·ノ·ヲ·ト) 의 배경이 되는 도시, 스페인의 '쿠엔카' 라는 도시입니다.

무척이나 유명한 관광명소 (절벽에 걸려있는 집 이라던가 등등) 인지라 상당히 많이 알려져 있던듯 하더군요 (... 그렇긴 해도 저는 처음 보는... 먼산)

스페인 가시는 분은 필히 '쿠엔카' 에 들르셔서 제게 사진을 보내주세요-! (...)


 - 대부분의 이미지 등은 쁘띠군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Gastornis, 혹은 디아트리마 라고 불리우는 이 생물은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발견되는 초 거대 조류중 하나 입니다.

약 5600 만년전 ~ 4000 만년전에 걸쳐 화석이 발견되고 있는 에오세에 가장 번성했던 생물입니다.

골격을 보시면 아실 수 있듯, 타조와 상당히 유사한 모습이었으며, 키는 1.75m ~ 2m 정도로 크기는 타조와 비슷하나 머리 전체가 부리로 되어있으며 강력한 다리 골격으로 보아 빠른 속도로 뛰어다니면서 작은 포유류를 잡아먹는 육식종이 었을 거라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견과류를 부수거나 썩은 고기를 파헤치기 좋게끔 진화된 부리와 번식지가 뛰어다니기 좋지 않은 삼림지역이었다는 점등을 보아 매복과 같은 다른 사냥 방식을 취하지 않았을까 하고 추측되기도 합니다. 또한, 에오세 중기 이후에 나타난 검치호 등의 대형 포식 포유류의 등장으로 무리를 지어 생활을 했다는 추측도 있습니다.

- 이미지 및 참조 : Wikipedia

-------------------------------------------------------------------------------------

'에덴의 우리 (エデンの' 라는 작품을 보고 어느순간 포스팅을 작성해버린 시리스입니다. (펑)

에덴의 우리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하자면, 이상한 힘에 의해서 신생대 초기 (추정) 의 섬으로 비행기와 함께 워프 (추정) 해버린 주인공. 그와 그의 학우들이 그 섬에서 겪는 이야기 입니다.

블루 홀 과 같은 오래전 부터 한번씩 보이는 소재인 '타임슬립' 과 '멸종생물' 에 관한 이야기 이지만, 공룡이 아닌 포유류가 나오는 것은 처음 접하는 것 같더군요.

이미 구입을 결정한 책이 도착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던가.. (먼산)




에반게리온 : 파 가 드디어 국내 개봉을 했습니다.

1997 년, 두번째로 접한 애니메이션인 에바. (처음으로 접한 것은 로도스도 전기 였답니다. 또한, 에바의 방영은 95년 이지만 .. 제가 비디오로 볼 수 있었던 것이 97년 입니다. .. 아마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뭐 이런것에 그렇게 까지 열광했나 싶은 감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만 ... ...

지난 6월 일본에서 막 개봉할 때만 하더라도 그다지 큰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래전 부터 있던 극장판이 또 개봉을 하나보다. 였던 정도의 것이 개봉한다는 정보를 접하자 마자 다시 불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17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는 정보를 듣고 바로 예매를 하러 가 보았지만, 예매를 하지 못하게끔 되어있더군요.

다행하게 코란님의 블로그를 보니 한시부터 재 예매가 가능하다는 정보를 듣고! 가보았으나 아직!!

메가박스에 문의를 해보니 배급사 측과 문제가 있어 협의 중이며, 예매 가능하게 되면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무려 세차례나 자리를 빼앗기는; (자리를 누르고 클릭! 하니 이미 점유된 자리입니다 라는 메시지가;) 혈투 끝에 아는 동생자리와 함께 예매에 성공!

잠시뒤..



이렇게 예매 완료가 되더군요. -_-;;

정말 클릭이 조금만 늦었어도 못볼뻔 했네요. (.. 라지만 12월 3일 개봉인가;)

다음주에는 뭔가 영화를 이래저래 많이 보게 될듯 합니다. :3




자막 제작자 답게 자막으로 표현해봤습니다. (.....랄까, 전 포샵을 잘 못써요~)

30만힛 축하드립니다.

가는정이 있으면 오는정도 있을거라고 믿고 있음! =p



아카쿤이 드디어 SSD를 질렀습니다. - -;;;

...... 흑. 초간단 리뷰를 보면서. ... 제게도 지름신이 마구마구 내려올듯 하긴 한데.

....... SSD는 올라간 속도 만큼 지갑이 얇아진다는 소문이 있죠.;

하지만, 저 윈도우 체험점수 7.8은... ... 레이드0로 7.9를 만들어버.. (...)

.. 모니터 바꾸는걸 포기해야하려나-;


뭔가 엄청난 기사를 접했습니다.

『신문법 표결시 대리투표 등 부정투표가 있었는지와 관련해 재판관 9명 중 과반수인 5명이 "권한이 없는 사람에 의한 임의의 투표행위나 대리투표로 의심받을 만한 행위 등 극히 이례적인 투표행위가 다수 확인됐다"며 "표결과정에서 표결의 자유와 공정이 현저히 저해돼 결과의 정당성에 영향을 미쳤을 개연성이 있다"고 위법성을 지적했다.

심의 중에도 질의 및 토론 신청의 기회가 실질적으로 봉쇄됐다고 본 재판관이 6명에 달했고, 결론적으로는 재판관 7대2 의견으로 신문법 처리 과정에서 권한 침해를 인정했다.

방송법 표결시 재투표가 이뤄진 것이 일사부재의 원칙에 어긋나는지는 재판관 5명이 "투표 집계 결과 재적의원 과반수에 미달한 경우 국회의 의사는 부결로 확정된다"며 "이를 무시하고 재표결을 해 방송법안의 가결을 선포한 것은 일사부재의 원칙에 위배한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법 심의 절차에 대해서는 과반수가 적법하다고 봤으며, 전체 방송법 처리 과정에 대해서는 6대3 의견으로 `침해'로 판단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신문법 가결 선포를 무효로 해달라는 야당의 주장에 대해선 `법률안 심의ㆍ표결권 침해가 없었기 때문에 무효 확인 청구는 이유가 없다'거나 `헌재에서는 권한 침해만 확인하고 사후 조치는 국회에 맡겨야 한다'는 등의 이유로 6명이 기각 의견을 냈다.

방송법 가결 선포가 무효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같은 이유와 함께 "일사부재의 위반은 인정되지만 가결 선포를 취소하거나 무효로 할 정도의 하자는 아니다"는 이유를 덧붙여 7명이 기각으로 판단했다. 』

빨간색 볼드로 강조해놓은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가능한 이유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행정절차법에 의하면 '절차를 지키지 아니한 행정행위는 무효한 행정행위의 대상이 된다..' 그리고. '국회의 의결 또는 법원의 재판 등을 거친 사항, 국가안전보장·국방·외교 등에 관한 사항으로서 행정절차를 거칠 경우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현저히 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등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는다.'  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 의결 자체가 적법한 과정을 지키지 아니하였을 경우에는 원천무효한 행정 행위인데 (첫번째 문단에서 헌재도 이를 인정하죠) 이것이 어찌하여 유효하게 되는지는 정말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추가 -  생각해보니, 유효하다 말을 한 것이 아니라, 기각을 한 것을 조금 민감하게 반응한거 같습니다.

헌법재판소로서는 이 안건이 '정치적 판단' 을 해야하는 안건이라 판단하여, '절차상 문제가 있다. 하지만, 그 판단은 국회에서 하는 것이 맞다' 라는 의미로서 기각을 했다고 보아집니다. .. 하지만, 절차상 하자가 있는 법이라면 우선 기각을 하고 국회에서 다시금 판단하게 하는것이 맞지 않았을까 하는 짧은 소견입니다.



예전에 '마도베 나나미' 에 대해서 이야기 했던 적이 있던거 같습니다. - 윈도우즈7 응원 캐릭터, 마도베 나나미 (窓辺ななみ)

그 나나미쨩이 어제 공식 발매되어, 테마팩이 벌써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시작했군요.

사실 돈을 주고라도 사고 싶었지만, 한국에서는 구입할 수 없는 관계로.. (예약판매이니 못구했을거에요, 대행구매 한다해도. .. 아마도. ... 그랬을거에요. 네. .. .. 자기합리화라고 하시면 곤란함!)

창을 최대화, 최소화, 등등 여러가지 행동을 할 때, 살짝 살짝 말하는 것이 왜 이리 귀여운지! ;; (쨔잔~, 삐뽀~, 곤니치와, 나나미데스! etc etc)

한동안은 어떤 대사가 있나 찾기위해 노력할지도 모르겠군요. (笑)

… 설정을 뒤져보면 나온다 하면서 설정하러 가시는 분은 지는겁니다!

그전에 이미 이런게 있군요 -_-;;



자, 그래서 살짝 테마팩 파일을 링크해드리겠습니다.

 - 윈도우즈 7 이전 버젼을 사용하시는 분은 확장자를 zip 으로 수정하셔서 그냥 풀어서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 하단에 있는 것이 각 음원의 용도입니다. 물론, 커스터마이즈 하셔도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
     exclamation - 경고 메시지
     default beep - 기본 경고
     jan - 이전 크기로 복원
     asterisk - 일반 메시지
     ja jan - 전체 화면에서 화면 복원
     pirorin - 최대화
     pipo - 최소화
     chin - 프로그램 닫기

 - 압축을 풀면 나오는 wav파일을 '16비트 2채널' 로 바꾸고 사용해야 다른 OS(XP)에서 적용이 되는듯 합니다. (ne2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Vista 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적용만 시키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군요.
 - Device Connect 와 Device Disconnect 가 반대로 적용되어있습니다. (usb로 끼웠다 뺐다를 하시면 바로 알 수 있..)


>>나나미 테마팩 다운<<


水返し(ミズベシ;미즈베시) : 감수 (김완씨;정발본 번역가 와 동일 이하 정발본으로 통일) - 옥강을 건조시키는 과정
 - 옥강(玉鋼;타마하가네)을 벼려 물에담가 여분의 탄소를 제거하는 과정
옥강 : 일본도는 일반적인 철광석 제련하는 과정에서 불순물 섞인 케라라는 덩어리로 만들어지고 이 케라를 깨어 선별한 옥강을 사용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고도의 지철을 표현하기 위해 오래된 쇠를 다시 정련하여 섞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이 철은 저온에 제련한 제철로 양질의 철이 만들어지지만 그 량이 매우 적어 약 4톤의 철광석과 5톤의 소나무에서 얻어지는 옥강의 량은 1톤에 불과하며, 매우 귀한 철이라고 하는군요.

小割(コワリ;코와리) : 파쇄 (정발본 동) - 감수처리한 옥강을 부수는 과정
選別(センベツ;센베츠) : 선별 (정발본 동) - 부순 옥강에서 심철용 철과 피철용 철을 나누는 과정
積み重ね(ツミカサネ;츠미카사네): 중철 (정발본 동) - 나눈 옥강을 적신한지등를 이용해 고정시키는 과정
鍛練(タンレン;탄렌) : 단련 (정발본 동) - 옥강을 단련시키는 과정
折り返し(オリカエシ;오리카에시) : 접쇠 (정발본 접철) - 단련시킨 옥강을 접는 과정 (반복)
 - 오리카에시는 한국의 고려검, 인도의 크리스(Chriss), 다마스커스와 카타나 등에서 사용되던 방법으로서 수십회를 반복하여 철을 접는 작업을 반복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제작을 한 칼은 특유의 물결무늬가 나타난다고 하는군요.

心鉄成形(シンカネセイケイ;신카네세이케이) : 심철(心鐵;신가네)형성 (정발본 동) -  칼의 중심이 되는 심철을 만드는 과정
皮鉄成形(カワカネセイケイ;카와카네세이케이) : 피철(皮鐵;가와가네)형성 (정발본 각철형성) - 심철을 싸는 바깥부분(피철)을 만드는 과정
 - 정발본을 번역을 하신분은 '피철' 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지 않아, '껍질 각殼'자를 사용하여 '각철형성' 이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造り込み(ツクリコミ;츠쿠리코미) : 도철 조성 (정발본 도신조형) - 검의 도신을 이루는 철을 조성하는 작업
 - 이 과정에서 일본도 특유의 날휨(反り)를 비롯한 칼의 대체적인 모양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도신조형이라 번역하셨다고 합니다.
素延べ(スノベ;스노베) : 철 늘리기 (정발본 도장조형) - 조성한 철을 늘리는 작업
 - 이 과정에서 도의 길이가 형성되기에, 도장(刀長) 조형이라 번역하셨다 하는군요.
鋒造り(キシサキヅクリ;키츠사키즈쿠리) : 검날형성;칼날형성으로 수정 (정발본 도극조형) - 칼날을 만드는 작업
 - 저는 이 부분을 직역하였고, 칼 끝을 의미하는 도극이라는 한자어를 사용하셨다고 합니다.
火造り(ひヅクリ;히즈쿠리) : 열처리 (정발본 도형성형) - 열처리를 하는 작업
 - 열처리를 통하여 측면을 평평하게, 칼등을 삼각형으로 칼날을 날카롭게 하는 과정입니다. 이처럼 칼의 형태를 만드는 작업이기에 도형성형이라 번역하셨다고 합니다.
荒仕上げ(アラシアゲ;아라시아게) : 초검깎기 (정발본 초성연마) - 의역; 시아게는 칼의 모양을 만드는 작업 고로 처음에 전체적인 칼모양을 뜨는 작업정도로 번역
 - 직역하면 거친 마무리. 라는 뜻으로서 일차 마무리.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土置き(ツチオキ;츠치오키) : 점토부착 (정발본 동) - 점토부착 작업
赤め(アカメ;아카메) : 적화가열 (정발본 동) - 붉게 될때까지 열로 가열하는 작업
焼き入れ(ヤキイレ;야키이리) : 담금질 (정발본 냉각경화) - 담금질 작업
 - 담금질이 달군 칼을 급랭시켜 형태를 고정하는 작업이니 사전적인 의미로는 냉각경화와 동일합니다. 계속 한자어로 사용하셨기에 느낌을 통일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사용하셨다고 합니다.
鍛治押し(カジオシ;카지오시) : 두드리기 (정발본 최종조정) - 담금질 한 칼을 다시 두드리는 작업

下地研ぎ(シタジトギ;시타지도키) 냉각경화;연마과정으로 수정 (정발본 기조연마) - 의역; 전지를 붙이고 말린 다음 숫돌로 가는 작업
 - 아하하; 쓸 말이 없었습니다. llorz 도신을 연마하여 모양을 잡는 과정입니다. 정발본을 번역하신분과 비교하면서 보니 이정도에서 부터 집중력이 팍 떨어진거 같군요. (...)
 -備水砥(ビンスイド;빈스이도) : 비수석 연마 (정발본 동) - 비수석(숫돌)으로 연마 하는 작업
 -改正砥(カイセイド;카이세이도) : 개정석 연마 (정발본 동) - 개정석(숫돌)으로 연마 하는 작업
 -中名蒼砥(チュナグラド;츄나구라도) : 중명창석 연마 (정발본 동) - 중명창석(숫돌)으로 연마 하는 작업
 -細名蒼砥(コマナグラド;코마나구라도) : 세명창석 연마 (정발본 동) - 세명창석(숫돌)으로 연마 하는 작업
 -内曇地砥(ウチグモリジド;우치구모리즈도) : 내담석도신 연마 (정발본 동) - 의역; 정발본을 따라감
 - 비스이도, 츄나구라도, 코마나구라도, 우치쿠모리지도는 모두 연마석의 이름입니다. 비스이도가 CAMI 400, 우치쿠모리지도가 4000~6000 정도의 입방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연마의 기본은 거칠게 시작해서 곱게 끝내는것이라고 합는군요. (정발본 번역을 하신분의 지적으로 정확하게 알게되는군요; 거의 고치지 않고 그냥 가져왔습니다.(혼나려나?!))

仕上研ぎ(シアゲトギ;시아게토기) : 깎아경화;최종연마로 수정 (정발본 최종연마) - 진흙을 붙인후 칼을 깎아 칼의 모양을 만드는 작업
 - 전체적인 마무리를 하는 작업입니다.
 -砕き地艶(クダキジヅヤ;쿠다키지즈야) : 흙부수기 (정발본 도신연마) - 붙인 진흙을 완전히 부수는 과정
 - 진흙을 다시 붙이고 이를 굳힌후 부수어내는 과정입니다. 칼 몸에 광택을 내기 위한 준비작업이라 하는군요.
 -拭い(ヌグイ;누구이) : 씻어내기 (정발본 광택연마) - 진흙을 씻어내는 과정
 -刃取り(ハトリ;하토리) : 날형성;칼날 광택내기로 수정 (정발본 도인연마) - 날을 형성시키는 과정
 - 칼날의 광택을 내는 과정이라고 하는군요.
 -磨き(ミガキ;미가키) : 광택내기;칼등 광택내기로 수정 (정발본 도봉연마) - 날을 세우는 과정
 - 칼등의 광택을 내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도봉은 칼등을 의미하는 한자어)
 -帽子なるめ(ボシナルメ;보시나루메) : 코등이씌우기;칼끝 마무리로 수정합니다. (정발본 도극연마) - 코등이(Sword Guard) 를 씌우는 과정
 - 완전히 오역인듯 합니다. 보시란 일본도의 끝부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 끝부분은 자세히 보면 세갈래로 갈라져 있는데, 이를 각각 따로 마무리하여 연마한다고 합니다. 코등이를 씌우는 과정은 츠카오사메에 포함되어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이미 손잡이는 형성되어있으니;)

柄収め(ツカオサメ;츠카오사메) : 칼자루 마무리 (정발본 칼자루 삽납) - 칼자루에 칼을 넣어 마무리 짓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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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명칭은 성검의 블랙스미스 일본판 1권을 참조하였습니다만, 명칭은 검을 만드는 유파별로 명칭도 바뀐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위에있는 츠미카사네 (중철) 을  츠미시게루 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고 하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명칭이 다르다고 하더군요.

번역은 The Craft of the Japanese Sword (Leon Kapp, Hiroko Kapp, Yoshindo Yoshihara 저술) 와 우리의 위키(!) 를 참조하였습니다만, 이 역시 영문본이기에. ;; 최대한 껄끄럽지 않게 제가 우리말로 번역하였습니다. 계속 본다고 머리가 아파와서 헛갈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성검의 블랙스미스 정식 발매본 번역가분 께서 정확하게 번역하신 부분을 재참조 했습니다. .. 제 한자어 실력과 부족한 번역 능력에 스스로 얼굴을 들기가 힘들군요. llorz 어쨌건, 지적해주신 덕분에 마음에 걸리던 부분을 모두 수정하였습니다. ;;

번역가 분도 과정에 대한 조사를 자세하게 하셨기에 그분의 블로그에 찾아가보시면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3

뭔가 반년간 이 시간에 안자는 버릇을 들였더니 아무일도 없음에도 잠을 못들고 있군요; .. 뭐, 아무도 관심없을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신경이 쓰여서 제 멋대로 조사해서 한거니.;; 도움이 되면 다행이지만, 도움이 안되더라도 뭐. (...) 어쨌건, 틀린부분은 지적해주시면 확인하는대로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한가위! いろいろ 2009.10.02 17:28


내일이면 한가위로군요.

다들 한가위 잘 보내시길-!

그러고보니 최근 몇해동안 친지들을 뵈러 못가본듯한 느낌이로군요;


1화 -

론 : 다른사람이 버린 패로 「오름」이 되는 것.

혼이츠 : 한종류의 도안과 백, 발, 중, 동, 남, 서, 북 으로 수패를 만드는 것.

핀즈 : 통패. 동그란 것.

리치 : 하나만 더 있으면 오를 수 있는 상태라는 것을 모두에게 가르쳐주는것. 들켜버리는 만큼, 올리게 되면 점수가 증가한다.

삼색 : 세종류의 패가 각각의 숫자가 같게 모으는 것. 123, 123, 123 처럼

츠모 : 스스로 가져온 패로 「오름」이 되는 것.

탄핀삼색 : 탄야오, 핑후, 삼색의 약어

탄야오 : 백, 발, 중, 동, 남, 서, 북 종류에 관계 없이 1,9의 숫자가 없는 패. 마작의 기본역

위험패 : 누군가가 오를거 같은 느낌이 드는 패. 그런 느낌이 드는 것 뿐이로 절대적이진 않다. 두근두근거린다.

적 4 패 : 올랐을 때 점수가 올라간다. 우하우하.

오야파네 : 시작해서 바로 쏘이면 울고싶어진다. 18000 점.

멘혼츠모 : 멘젠, 혼이츠, 츠모의 약어, 만간!

텐파이 : 앞으로 하나만 있으면 오를 수 있는 상태

영상개화 : 사키의 특기!!!


 1. 역(役) : 자막에선 '마작에서의 점수' 라고 주석을 달아놓았습니다만, 포커에서 처럼 족보의 의미도 있습니다. 포커와의 차이점이라면 사키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중첩이 가능합니다.
 2. 론(和了) : 역을 자신의 차례에서 산에서, 혹은 다른사람이 버린패로부터 가져와서 완성시킴으로, 한 게임을 끝내는 의미 입니다.
 3. 혼일(混一色) : 원래 혼일색이라고 하는 3판역중 하나 입니다. 한종류의 수패와 자패로만 완성시킨것을 말합니다.
 4. 삼색(三色同順) : 삼색동순이라 하는 2판역으로서 만자, 통자, 순자로 같은 순서로 만든 것을 말합니다. (ex : 123의 통자, 순자, 만자가 모인것) 탄야오, 평화와 복합하기 쉽고, 꽤 사용 빈도의 높은 역입니다.
 5. 츠모(ツモ) : 산에서 패를 가지고 오는것을 뜻합니다.
 6. 단핑(斷公九) : 탄야오라고도 하는 가장 기본적인 역의 하나로, 올랐을 때의 수패가 모두 중장패로 있는 것을 말합니다.
 7. 도라(ドラ) : 역으로 났을때,  역을 하나 추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8. 오야(親) : 선을 뜻합니다.
 9. 리치(立直) : 텐파이 상태 (하나만 더 들어오면 역만이 완성됨) 인 것을 선언하여 점수봉을 내놓으며 판의 점수를 높히는 것입니다.
10. 일발(一發) : 리치 선언후, 자신의 차례까지 (자신이 츠모할때까지) 론을 선언했을때의 것으로 한판을 더 올려줍니다.
11. 하네만(跳滿) : 역의 급수중 6~7에 해당되는것을 뜻합니다.
12. 캉(カン) : 같은 패가 네개 모이는 것으로, 도라패를 늘리는 역할을 합니다.
13. 치(チー) : 연속되는 세개의 패중 자신이 두개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상가 (자신의 왼쪽에 앉은 사람이) 나머지 하나를 버렸을 때, 그 패를 가지고 오는것을 말합니다.


2화 -

더블리 : 더블리치. 시작하자마자 리치를 하는 것. 가능하면 텐션업! 2판역

츠미코미 : 자신이 원하는 패를 쌓아두는 것. 물론, 반칙이다. 자동탁자에서는 불가능하다.

자동탁자 : 기계가 마작의 산을 만들어 준다! 한번 익숙해지만 평범한 생활로는 돌아갈 수 없다.

멘핀 : 멘젠(문전, 여기서는 리치를 말함)과 핑후(평화)로 오르는 것. 마작의 기본역중 하나. 두개 합쳐서 2판역.

다마 치토이츠 : 아무말 없이 텐파이 한 치토이츠의 약어. 텐파이 되어있지만, 리치를 걸지 않은 상태로 같은 패가 두개씩 모인 역. 치토이츠만 있으니 2판역.

오라스 : 마지막 국, 지고있는 사람은 오르고 싶고, 이기고 있는 사람은 도망가고싶다. 그런 국.

만간 : 코라면 8000 점, 오야라면 12000 점! 고득점의 출입구.

캉 : 같은 패를 4개 모았을 때 말할 수 있음. 캉을 하면 패를 하나 가져오게 된다. 영상개화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말.

스앙코 : 같은 종류의 패가 세개씩, 네개가 있고, 두개짜리가 두개가 있을때 가능한 역만. 그저 같은 종류를 아무생각없이 모으면 되기 때문에 꽤 간단한 역. 운이 좋으면 순조롭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역만.

역만 : 마작에서 가장 높은 역. 더블역만 같은게 없어야 하지만. 코는 32000, 오야는 48000 ! 쏘이면 눈물, 올리면 미소.


3화 -

2700 올 : 다른 세 명으로부터 2700점씩 받는 것.오야가 츠모일때 한정.

멘틴 :  멘젠으로 틴이츠(청일색)의 약어.틴이츠라고 하는 것은, 같은 종류의 패를 모아 오르는 것.멘젠으로 6판역.

폰 : 가지고 있는 같은 패가 2개 있고, 그 패를 다른 사람이 버렸을 때에 선언 할 수 있다. 폰만 하면 미움받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아.


4화 -

147 핀 기다리는 양형 (良形) : 세개나 오를 수 있는 패가 있다! 많이 있으면 가능성이 높은것이니까 좋은 형태. 그렇지만, 반드시 오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야리치 : 오야는 코보다 득점이 높기 때문에 텐파이가 되는 것만으로 놀라는데 리치를 걸칠 수 있으면 압력.
노 타임 : 패를 가져 오고 나서 생각하는 시간이 전혀 없다.반대로 말하면 무엇이 오면 무엇을 자를지가 분명하게 하고 있는 두뇌파 플레이.

베타후리 (ベタ降り) : 상대에게 잡히는 것이 너무나도 무서워서, 자신의 손을 무너뜨려서라도 안전한 패를 버려 가는 그림. 한심한 것 같지만, 잡혀서 독박을 쓰는것 보다는 좋다.

두개의 똑같은 패 버리기 (対子落とし) : 같은 패가 두 개 있는데, 둘 모두 버리게 될 때.
영상 패 : 캉을 했을 때에 가져 오는 패.이 패로 오르면 영상개화!!!

잔크 : 3900점의 통칭.7700점은, 「칫치」야.


5화 -

합숙 : 주로 학교의 동아리등에서, 숙박하면서 여러가지 감정을 기르는 것. 마음에 있는 그녀와 렛츠 온천!

유카타 : 온천 합숙을 북돋우기 위해서 마스코트인 복장. 보일 것 같으면서 안보이는 그런 것.

도라의 삼원패 : 삼원패가 3개 모인것 만으로도 한판인데, 도라가 3개나 있다는 것은 4판, 고득점 틀림없음! 리얼하게 위축된다.

삼배만 : 자는 24000점. 오야는 36000점. 불입하면 마음이 접힌다.


6화 -

오야파네 : 오야의 하네만(跳滿)! 18000점.

멘탄핀 삼색 도라 : 멘젠(여기에서는 리치), 탄야오, 평화, 삼색동순(2판), 도라 1개의 약어. 1판+1판+1판+2판+1판 = 6판하네만


7화 -

넷 마작 : PC등에서 인터넷에서 온라인 유저끼리 마작을 하는 것.리얼하지 않은 것 같지만, 상대는 인간이니까 어느 의미 리얼. 부담없이 시작해주세요. 빠져버리리라 생각하는데.

기다리는게 넓지 않아? : 오를 수 있는 패의 종류가 많은 것.「네? 어째서 그것을 버리는거야? 이쪽이 절대 좋아!」라고 하는 기분.

4, 7 통패가 얼마 남지 않은 : 같은 패는 전부 4개. 아무리 텐파이 해도, 이미 네개라 날 수 없습니다! 리치를 걸고 나서 「더이상 없잖아」는 깨달으면 블루입니다.

일통의 눈을 남기다 : 점수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면 목표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기분. 일통은 일기통관 약어. 2번역.

일발츠모 : 리치를 걸쳐 1순째 츠모로 오르는 것. 오를 수 있었을 때, 꽤 기분이 좋아!

대삼원 : 역만중 하나. 백, 발, 중 이 각각 세개씩. 폰 해도 OK.

쿠이탄 : 치 하면서 탄야오. 간단하게 오르기 쉽지만, 패는 낮다.

파이후(패보) :  배패, 버리기패의 기록.

날려서 끝내버리다 : 기본점수가 없어지면 게임 종료! 하코텐, 날린다, 라고 하거나 한다. 하코텐이 되면 슬프다.


8화 -

배웅 늑대 : 늑대가 집에까지 배웅해 주는 것.

또이또이 삼앙코 : 스앙코까지 일보 직전, 조금 아까운 기분이 되어 버린다.


9화 -

이샹텐(一向聴) : 앞으로 하나 멘츠가 들어오면 텐파이 할 수 있는 상태. 앞으로 조금! 앞으로 조금! 그런데 어째서 오지 않는걸까……. 그런 상태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잇샹텐지옥 이다.

흐름 : 오늘 완즈가 많은데- 라던가, 핀즈가 많은데- 라던가, 알 수 없이 나오는 패에 가지고 오는 패의 경향이 나타나는 것. 자신은 흐름을 읽었다! 라고 생각했지만 예상외의 예상외로 진행하는 것 다수이므로 울지 않게 주의.

츠모기리 : 츠모로 온 패를 그대로, 수중의 패와 교환하는 일 없이 버리는 것.
5 8 : 5800점의 통칭.11600점은, 핀핀 여섯.

현물 : 다른 사람이 버리고 있는 패와 같은 것을 내는 것. 누군가가 리치를 하면 갑자기 버리는패에 주목하는 것은 아직 초보자의 증거. 리치 하고 있는 사람의 버림패만 보는 것에 의해 다른 사람에게 불입하거나 하기에 요주의.

울다 : 폰. 먹을때는 치.

소메(染め) : 마코가 자신있어 하는 패, 한 종류 도안의 패를 모아 난다.

이패의 버릇 : 배패의 단계에서는 무순서에 수중에 줄지어 있는 패를 알기 쉽게 줄서 바꾼다. 사람에 의해서 완즈가 왼쪽이거나, 핀즈가 오른편이거나, 여러가지 있다. 버릇을 알 수 있으면 어느 에리어에 무슨 종류가 들어갔는지 발각되어 버린다.



계전만리(階前万里) : 천자가 지방정치의 실정을 잘 알고 있고, 신하는 천자를 속일 수 없는.. 비록. 만리의 먼 곳의 사건도, 흔한 계단의 앞과 같이 안다, 라는 뜻으로 부터 유래되었다는군요. 자치통감이라는 책에서 유래되었다 합니다.

유상무상(有象無象) : 有相無相에서 유래된 말로써, 어중이 떠중이를 나타낸다 합니다.


10화 -

바카츠키 : 몹시 츠모가 좋아서 꽤 운의 좋은 상태! 이른바 , 절호조!

가면실(수면실) : 지쳤을 때는, 선잠하는 것이 제일! 곁에서 잠을 자는 것도 추천입니다.

장소(雀荘) : 마작을 즐거운 동료와 플레이 하는 장소를 제공하는 가게.

생패 : 판 위에 하나도 끊어지지 않은 패. 누군가가 리치를 하고 있으면 보통 사람은 무서워서 버릴 수 없다.

세개씩, 세개씩… : 마작은, 몸통(세개씩)를 4개, 머리(둘)를 기본형으로 하고 오름을 목표로 한다. 초보자는, 잘못하지 않게 패를 오로지 세는 시기가 있다.

1위 뒤집기 : 마지막 국에서 1위를 역전하는 것.역전했을 때에 「뒤집었다」라고 자랑기분에 말하는 것이 기본.


11화 -

배패오향청(하이파이우샹텐) : 배패했을때 앞으로 다섯개 멘츠가 모이면 오를 수 있는 상태. 요컨데, 아무것도 갖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법 어려운 시작이라는 것.

예상외(우라멧타) : 예상했더것 보다 나쁜 방향의 패가 들어 온 것. 사실 기분같아선 우울해져 버린다.

오문장(우멘챵) : 대기가 다섯종류 있는 것. 두근거린다.

도라단기 : 능숙한 사람일 수록, 리치를 걸었을 때 버려지기 어려워 지는 도라로 기다리는 사람은 적다. 하지만, 뒤를 읽어 기다리는 사람도 있으므로, 마작은 심오하다.

요구패(幺九牌, 야오츄우하이) : 수패의 1, 9 와 자패를 말한다. 일반적인 위험패는 아닌 것이 많다.

현물 : 리치를 하고 있는 사람이 이미 버리고 있는 패. 리치를 건 사람에 대해서는 안전패, 다른 사람은 모르겠다.

지옥단기 : 벌써 두매를 판에다가 버려서 남아있는 것이 한매의 패로서 청패 하고 있는 것. 확률적으로 꽤 어려운 대기.


12화 -

함정(ひっかけ) : 상급자는 상대의 버림패로 위험패를 예상하지만, 그것을 역수로 취해 버림패로 안전하다고 생각하게 하는 대기로 텐파이 하는 것을 함정(ひっかけ) 이라고 한다.

가라텐 리치 (空聴(カラテン)リーチ) : 오를 수 있는 패가 이미 없는 상태로 리치 하는 것. 한편으로 의미가 없는 것 같지만, 리치의 압력을 다른사람에게 주는것이 가능하다.


根堅州國(근견주국, ねんのかたすくに) : .. 일본사기에 나오는 스사노오가 있다고 하는 나라 -_;; 로군요. ... 죽음의 나라로 해석했습니다.


13화 -

디지털파 : 현재의 버림패, 손에 있는 패를 가미하여, 이론적으로 효율적인 방식으로 마작을 하는 타입.

오칼트파 : 디지털파와는 달라 「이 패로 오를 수 있을 것 같다」와 같은 이론으로 생각해내지 못하는 발상으로 마작을 하는 타입.

리봉공탁 : 판에 지난판으로 부터 넘어온 리치봉이 있는 것. 이 상태로 오르면, 오른 사람은 리치봉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익하다.

부로(フーロ, 훌라라고 번역) : 폰, 치, 캉을 하는 것. 2부로(량후로)는, 2회 폰, 치, 캉의 어느쪽이든을 하는 것.

돌려 치는 것 : 다른 사람에게 불입하지 않게 청패 및 오름을 목표로 하는 것. 꽤 어렵다. 위험패를 가져 와 버리면서도, 자신의 손패가 늘어나는 것이 되어있을 수 있었을 때는 매우 기쁘다.


요이환괴(妖異幻怪) : 이 세상의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이상한 것이나, 평범한 능력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이상한 일.


14화 -

오야바이 : 오야가 배만했을때의 약어. 코는 배만 16000 점인데 비해, 오야는 24000 점.

무경계로 쏘인다 : 완전히 경계하지 않았던 상태로 쏘이는 것. 마치, 존재를 알지 못한 것처럼.

닭꼬치(야키도리) : 한번도 오르지 못한 사람을 말하는 것. 룰에 따라서는 페널티가 되는 경우도 있다. 야키도리가 되면 상당히 기죽게 된다.


15화 -

嶺上開花(영상개화) : 사키~Saki~ 의 특기기술!

높은 듯한 배만을 3면대기으로 다마텐 : 꽤 두근두근하고, 절대로 오르고 싶은 기분이 되는 상황.

창캉 : 폰을 한 뒤, 같은 패를 가져와서 캉을 했을 때, 그 패로 창패하고 있는 사람은 오를 수 있는 역. 잘 나오지 않는 레어한 역.


16화 -

창공(창캉) : 폰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스스로 폰을 하고 있는 패와 같은 패를 츠모해 온 뒤에 캉을 했을 때(가캉)에 그 패로 오를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경우 오를 수 있다. 사키도 깜짝!

영상개화(嶺上開花) : 사키의 특기 (캉을 하는 것에 의해서 왕패에 있는 패를 가져와, 그 패로 오르는 것)

암공 (앙캉) : 같은 패를 4매 모두 자신이 츠모해 온 뒤에 할 수 있다. 수중에 3장을 암각으로 가지고 있고, 누군가가 버린 패로 캔을 하는 것은 대명공. (추가 - 앙캉의 경우, 멘젠으로 인정해주고, 가캉이나 밍캉은 운것으로 처리한다.)

암공에서도 창캉 할 수 있는 역 : 이번 대회의 룰에서는, 국사 무쌍이라면 가능. 국사 무쌍은, 역만의 하나.

화장실에 갔다올걸 그랬어~ : 긴장되는 시합 전에는 필수. 마작을 할 때가 아니다!

이샹텐으로부터 손이 진행되지 않는다 : 꽤, 실망한다. 하지만, 언제나 있는 것.

라스트 일순에 츠모한 것을 버리면서 리치? : 확률적으로 생각하고, 보통이라면, 있을 수 없는 것. 어디까지나, 보통이라면.

해저로월(海底撈月) : 제일 마지막 츠모하는 패로 오르는 것. 평범하게 하다가 나오면 기쁜 역. 그렇지만, 보통은 우연한 산물. 몇번이나 말하지만 보통이라면.

찌르기(差し込み) : 다른 사람이 필요한 패를 일부러 내 주는 것.

츠루가의 부장 : 사실은, 칸바라 :D


吳越同舟 (오월동주) : 적이라도, 같은 어려움이 있다면 협력할 수 있다.

生猪口才 (생저구재) : .... 알 수 없습니다. - -; 구글링으로도 찾을 수 없다니 무시무시하군요. 사키 정발본의 '방자함' 으로 일단..;

昏鐘鳴 (혼종명) : 어두운 종소리 ... 라고 한자 그대로 번역 -_-;


17화 -

성희롱 마작사 : 본작품에선, 주로 후지타 프로를 말함. 어디까지나 주로 라는 것으로, 성희롱을 하고 싶은 마작사도 있다던가, 없다던가..

여기에 화장실이 없었던 것 : 이쪽에 화장실이 없었다는 것은, 도대체 우측과 좌측, 어느쪽에 화장실이 있는걸까?

패를 높게 완성하려 할 뿐 아니라, 물러서기도 힘든 상황 : 역전하기 위해서, 낮은 패는 안 됨. 그러나 높은 패를 만들면 위험패를 버리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많기 때문에 방어력이 떨어져서 쏘이기 쉬워지는 것.

더블 역만 : 역만을 복합했을 경우나, 스앙코 단기대기와 같은 난이도 높은 역일 때, 더블역만으로 하는 룰도 있지만, 이번 대회에는 무효.  그래서 한번에 받을 수 있는 점수의 최고점은 오야 48000 점, 코 36000 점이다. (연짱일 때는 제외)


18화 -

짜증난다 (うざい) : 읽은 대로, 짜증나는 사람을 말함. 하지만, 사랑스러운 경우도 있다.

포효 : 냐~~~~~!

뻔뻔하다 : 상당히 짜증 나는 역을 가질 정도로 뻔뻔하다.

합쳐서 역만 (数え役満) : 역만의 역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역으로 13판이상으로 도달했을 경우 역만으로서 취급되는 것이 있다. 이번 대회의 룰에서는 채용. 리치(1) + 일발(1) + 츠모(1) + 핑후(1) + 순전(3) + 삼색동순(2) + 이페코(1) + 도라3 (3) = 13판. 이케다 엄청나-.

슬슬 섞으라구 : 점수차가 너무 나버려서 솔직히 이제 무리라고 생각되는 때에, 상위다툼에 낄 수 있을 거 같은 상황으로 변할 때에 하는 말. 줄여서 「슬섞어」

버선 양말 : 버선같은 양말. 발가락 끝이 시원하다구!

산캉즈 : 캉을 세번 했을 때 붙은 역, 2판. 덧붙여서 4번 했을 경우는 유국이 된다. (※주 - 한 사람이 4번 캉을 했을 경우에는 역만 + 멘젠시 더블역만)

대명캉으로 영상개화는 책임지불 : 타가가 버린 패로 캉을 해서(대명캉) 영상개화가 성립했을 경우, 대명캉 시킨 사람이 전액 지불 하는 룰.


19화 -


정전 : 어두울 때는 두근두근 하지.

뻔뻔하다 (끈질기다로 의역) : 등하교를 마음대로 함께 하려고 하거나, 쓸데없이 달라붙는 모습.

역만 직격 : 아프다. 너무 아프다. 울고싶어지는 일.


20화 -

수영복을 가지고 집합 : 여름이로군요. 두근두근 거려요.

수영장에서 특훈 : 츠모를 하는 동작 이라던가, 부끄러움 없애는 연습이라던가, 꽤나 효과적인 특훈을 말합니다.

패밀리 레스토랑 : 새우튀김♪ 새우튀김♪

타르타르 : 많이 뿌려져 있지 않으면, 울고 싶어짐.

비기너즈 럭 : 마작의 초보자의 츠모는 왜인지 좋은 것을 말함. 능숙해지면 서서히 츠모가 나빠진다. 약간 알겠다 정도가, 버림 패도 안돼, 츠모도 안돼, 가장 안좋은 시기.


전망절추(眺望絶隹) : 隹 가 높을 崔의 의미도 가지고 있다 하여, 자막에는 일단 崔로 썼습니다. (隹가 안시모드에선 안써지더군요) 어쨌건, 의미는 '절경' 정도의 의미입니다.


21화 -

타코스가 떨어지면 싸울 수 없어! : 유우키에게는 타코스. 타코스라는 것은 유우키! 타코스 가득! 절대 지지 않아!

마크 당하다 : 신경쓰이는 존재가 되는 것.

보너스 스테이지 : 남풍전에 들어가면 실속하는 사람에게는 동풍전은 말 그대로!

두개씩, 두개씩 : 또이츠(두개씩) 만으로 형성되는 역이라고 하면 치토이츠밖에 없다!

하나씩, 하나씩 : 패를 하나씩 모으는 역은……역만의……그 역 밖에…….

나를 기억하지 못하니깐 : 무척이나 슬픈 기분입니다.

프리텐 리치 : 이미 자신이 화료패를 버리고 있는 상태로 텐파이 했을 때, 리치를 하는 것. 츠모만 가능!

전력으로 와라! 야! : 달려들고 싶을 정도로 전력으로 타코스에게 향하는거다!


22화 -

타코스 따따블 계획 : 무척이나 무서운 계획이지만, 룰에 따라서는 의미가 없다…….

약속 : 손가락을 걸면, 기쁨치가 마구 UP!

샹텐의 숫자가 변하지 않는 울기 : 울어도 텐파이에 가까워지지 않는 것. 이샹텐, 량샹텐으로 친숙한 샹텐.

슌츠바 (준코장) : 123, 456, 과 같이 차례대로 나열되어 있는 것을 준코(슌츠) 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편성을 하기 쉬울 때를 준코장이라고 한다. 주로 평화패를 하기 쉽게 된다.

나의 패는 보이질 않아 : そんなオカルトありえません。(그런 오컬트 있을 수 없습니다.)


남입 : 동풍전 때, 대전이 끝날 때 까지 아무도 3만점이 되지 않으면, 누군가 3만점이 될 때 까지 다음 장으로 넘어가서 계속 하는 것을 말합니다.


23화 -

여기에서는 알 수 없는 무엇인가가 : 「안보인다던가」「알 수 없다던가」そんなオカルトありえません!(그런 오컬트 있을 수 없습니다!)

사키가 운 것은 생패 : 그 말은 또 캉이 된다는 것이..

츠루가의 부장 : 몇번이나 말했지만, 칸바라입니다. 와하하.

적절한 울기였습니다. (いい鳴きでした) : 폰을 하여, 츠모패가 변하는 것에 의해, 기쁜게 되는 사람이나 실망하는 사람이 있다. 좋은 폰이었습니다. (직역하면 '좋은 울기였습니다'지만, 약간 의역했습니다.)

우라도라 떠주면 좋겠네~ : 리치를 걸때의 즐거움중 하나. 너무 기대하게되면 안뜬다. (웃음)

가슴으로는 1위 : 글자 대로의 의미입니다.


24화 -

여름축제 : 유카타라던가, 금붕어 잡기라던가, 솜사탕 이라던가, 가면이라던가…… 데이트에 최적입니다.

노도쨩급의 버릇없는 가슴으로 만들어준다 : 그것은 기대된다

합동 합숙 : 재미있는 것이 충분히 있는 합숙이 될거에요. 여러가지 의미로 합동 효과!

츠루가의 부장은 : 와하하 : D → 뭇키


챤타 - 全帯ヤオ(チャンタイヤオ) : 네개의 멘츠와 머리가 전부 야오패가 포함된 역입니다. 2판역이고, 울었을 때는 1판역이라는군요.

야오패 : 수패의 1,9패 (노두패) 와 자패를 말한다.


25화 -

준비만전 (準備万端) : 합숙을 즐기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말한다. 조금 작은 유카타를 준비한다던가, 욕실 타임을 늘려본다던가… 하는

온천 : 합숙회로는 익숙하기도 한 가장 중요한 것. 이것이 기대되서 애니메를 보는 사람도 있는것 같지만, TV 방송에서는 수증기가 많아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경우도.

합동합숙 : 잘 알려진 멤버 외에도 많은 멤버가 등장하는 것에 의해 평소와는 다른 느낌이 드는것은 틀림없다. 그런데도 무너지지 않는 두사람의 관계를 질투하는 사람도.

선배의 이야기 : 집단 행동에서는 선배의 고마운 이야기를 조용히 듣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오체만족으로 듣는것이 끝나는 경우는 적고, 졸아버리는 사람, 화장실에 가버리는 사람등 여러가지가 있다.

둘이서만 들어가고 싶었다… : 두사람만 있게 해주세요.

와카모레 : 멕시코 요리의 살사중 한가지이다. 토르틸리아나 타코스 칩스에 끼어서 먹는다. 맛있음!

노천탕 : 단순한 욕실보다 관능적인 그리고 견딜 수 없는 시츄에이션. 대자연의 온천을 체험한다.

저도 있어요 : 모모가 귀여워요, 모모.

마작용어를 마지막까지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키~Saki~ 25화를 보아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변변치 않은 마작용어는 어떠셨습니까? 마작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사키~Saki~의 매력을 알아주었으면 했기에, 가능한 한 전문 용어를 생략하도록 했었기에 마작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어딘가 부족한 용어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보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TV 방영은 25화로 끝나버렸습니다만, 앞으로도 DVD라던가 CD라던가 관련상품은 계속되어서 나오기에 앞으로도 「사키~Saki~」를 잘부탁드리겠습니다. By 에코로지




언젠가부터는 마작용어설명이라고 할 수 없게 바뀌긴 했지만, 사키를 볼 때 이정도만 알고 본다 해도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어쨌건, 공식 홈에 소개된 마작 용어 설명 + 제가 덧붙인 코로모 용어 사전 + 간단한 마작 용어 설명입니다.

물론, 오역을 한 부분이나 제가 잘못알고 있는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서도. (먼산)

그럼 재미있게 보실 수 있기를-!


잡상 PartⅡ いろいろ 2009.09.28 22:46


아다치 미츠루 씨의 캐릭터들이 비슷비슷 하다는 것은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정리를 해둔것은 처음으로 보았다죠. 자료를 제공해주신 (이라고 쓰고 불펌이라고 읽는!) 소프님께 감사드립니다.

재미는 있다지만, 조금쯤 베리에이션을 주는것도 나쁘지 않았을지도. .. 뭐, 이런 똑같은 캐릭터도 이 작가의 특징이라면 특징이니 이미 긴 기간동안 각인된 것을 갑작스레 바꾸려는것도 이상하려나요.


와.하.하. (칸바라톤)

어느덧 댓글이 천개가 넘었군요. (나머지 천개는 제 답변일테니)

방명록이 조금 빈약한듯한 느낌도 들지만 뭐.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成るように成る, Que sera sera.

놔두면 다 좋은방향으로 흘러가겠죠.


지금은 뭐, 천개의 댓글이 더 기쁠뿐! +_+;



역시 옆나라 일본은 대단한 나라입니다.

혹시 '윈도우즈 걸' 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꽤나 오래전에 나온 윈도우즈의 여성화 캐릭터로서 윈도우즈 3.1 부터 윈도우즈 비스타에 이르기 까지 윈도우즈를 여성 캐릭터화 시켜 놓았었죠. (동인측에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한 95부터는 확실히 기억하지만, 3.1이 있었던지 어떤지에 대해서도 기억이 확실치 않군요.

순서대로 DOS, 3.1, 95, 98, NT, ME, 2k, XP, CE, 롱혼(비스타)




비스타 걸즈.

주인님, 지금까지 무척이나 즐거웠습니다.

자주 프리즈시켜 혼나기만하고, 도움이 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주인님께서 들여올 예정인 XP 는 저의 여동생입니다.
여동생이지만, 저 처럼 도움이 되지않지는 않습니다. 성실한 아이이고, '디플러그'도 특기랍니다. 스타일까지 좋으니깐 사실은 조금 분하답니다. 여동생을 귀여워 해주신다면 언니로서 기쁠겁니다.

지금까지 쓸데 없는 아이라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용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저는 이제 없어지지만 마지막으로 부탁이 있습니다. ME 의 디스크, 버리지 말아주세요. 제가 들어가있답니다. 현재의 저는 아니라지만, 그 또한 저 자신이랍니다. 가끔씩 봐주시고, 만져주신다면 기쁠겁니다.

주인님과 만나서 ME는 행복했었답니다.









선배 선배 포토샵 기동할 수 있는거네요~ 와아 멋있어-



ME양의 독백과, 포토샵땅


모질라의 아이들, 파이어폭스코 & 선더버드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이어져 오던 OS걸즈가 드디어!


마도베 나나미양의 트위터 프로필입니다. ... 윈도우즈걸의 첫번째 공식데뷰일지도요. ㄱ-;; (이미 다른 윈도우즈걸이 나왔다! 라는것을 아시는 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거기다 무려 트위터 주소까지 가지고 있는 무시무시한 아이라는.; 후후, 살짝 팔로잉을 해주고 왔습니다.

여기서 마도베 나나미양이란?!



바로 이 아가씨 입니다.

CV가 무려 미즈키 나나 씨(!)

초회한정판(예약판매)에 마도베 나나미양의 벽지와 목소리가 추가된다니.. ... 왠지 구입하고 싶어지는?!

한국에서도 저런짓을 하면 Windows 판매량이 조금은 늘어날지도 모르겠네요. (먼산)

- 10월 22일 부로 나나미 테마팩이 나왔습니다. - 나나미쨩 (窓辺ななみ) 테마팩☆
- 사진 출처 : OS단 포럼 (워낙 오래전에 구한 자료라 주소는 이미 까먹은.;)


덧붙임. 성이 마도베로 통일된다면, 다른애들 이름은 어떻게 되려나. 窓辺備受他 (마도베 비수타) 라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