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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에 해당되는 글 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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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오류로 한번은 완전히 다 날리고, 두번째는 한 1/3 정도 날렸군요. llorz

총집편인데다 이런저런일 (프로그램 오류 등) 이 겹쳐서 결국 많이 늦어졌습니다.

대사가 조금 줄어들었다던가

편집을 했다던가

등등 미묘하게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만…

.. 지금까지 내용을 다이제스트 한 것 뿐입니다.;;

재미있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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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Vampire Bund 第07.5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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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까많게 잊고 있었던 사키입니다.

DVD가 나온게 좀 된듯 한데 말이죠 (...)

어쨌건, 이번이야기는 카나네 세쌍둥이 이야기 입니다.

재미있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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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사키~Saki~ 픽쳐드라마 第 6 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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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れないで
잊지 말아줘

このおもいは
이 마음은

僕らが
우리가

信じた愛ノ共鳴(うた)
믿었던 사랑의 공명

抱き締めた夜には 欠けた月が啼く
다시 찾아온 밤에는 이그러진 달이 울고

繰り返す罪には躊躇(とまど)いの月が滿ちる
반복되는 죄에는 주저하는 달이 차게 돼

溶ける
녹게 돼

幾つもの心が君を縛るなら
수많은 마음을 당신을 얽맨다면

墜ちてゆく決意が許されるまで
타락해가는 결의를 용서받을 때 까지

愛なの,と信じていたい
사랑이라고 믿고 싶어

微かな聲手繰り寄せて
자그마한 소리를 끌어당기어

交錯わる闇の調べ
뒤얽히는 어둠의 선율

繫いで行くこのおもいは
이어져가는 이 마음은

僕らが夢見た刻ノ謳
우리가 꿈꿨던 시간의 노래


------------------------------------

100% 청해인지라 틀린 것이 많을 수 있습니다.

싱글이 나오면 정확하게 수정을.. ;)

뭔가 같은 단어인데 한자가 다르다거나, 읽는 방식이 다른 것들이 꽤나 많군요.;

어쨌건, 수정해두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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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조금씩 밝혀져 나가는 진실들.

그 가운데 쿠즈미의 선택은?!


잡힐듯 잡힐듯 안잡히는 스토리에 뭔가 더욱 끌리는 오오카미카쿠시입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덧붙임. 드디어 ED싱글이 나와 수정하였습니다. 뭔가 다른말을 써두고 읽기만 다른 부분이라던가 한자가 다른 부분이 상당히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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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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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おかみかくし 第08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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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사태로군요.

저런 카나타 같은. (....)

어쨌건, 심각함과 샤방한 분위기가 동시에 진행되는 하늘의 소리는 여전하군요.

... 이거 1쿨 완결 아니었던가.;

∴ARX레바테인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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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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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ラ·ノ·ヲ·ト 第08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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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l 今僕らを乘せ 漕ぎ出す世界で
Sail 지금 우리를 태우고 떠나는 세계에

風は音も立てずに搖れてる
바람은 소리조차 내지 않고 흘러간다

Same いつか訪れる 出會いも別れも
Same 언젠가 찾아올 만남과 헤어짐도

ひとつの時間(とき)の中
같은 시간의 안에서

どんなに離れて
아무리 멀리 떨어져서

それぞれの朝 迎えても
각각의 아침을 맞이한다 해도

想いは變わらない
마음은 변하지 않아

ほら、君の今までが 僕の中にあるから
자, 당신의 지금까지가 내 안에 있으니깐

一人だけど 一人じゃない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냐

もう寂しくなんてないから
더 이상 외로울 리 없으니깐

陽が沈んでも 星が瞬かなくても
태양이 저물어도 별이 빛난다 해도

空はつながっている いつでも
하늘은 이어져 있어 언제까지나


足元かすめた 低空飛行の鳥に
발밑을 스쳐 지나가는 저공비행하는 새가

僕らすこしだけ 構えた あっという間
우리 조금뿐이지만 준비했던 그 순간

見えなくなった
보이지 않게 되었어

昨日と明日のあいだの
어제와 내일의 사이에 있는

とまどいも ざわめきも
망설임도 웅성거림도

ほら、君の今までが 僕の中にあるから
자, 당신의 지금까지가 내 안에 있으니깐

一人だけど 一人じゃない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냐

もう寂しくなんてないよ
더 이상 외롭지는 않으니깐

陽が沈んでも 星が瞬かなくても
태양이 저물어도 별이 빛난다 해도

空はつながっている いつでも
하늘은 이어져 있어 언제까지나

はかない夜明けの─
허무한 새벽의─

…果て
…끝


----------------------------------------------

2월 24일에 싱글 앨범이 나온다고 하니, 혹여 틀린 것이 있다면 그 때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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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건담 유니콘!!

…은근슬적 잡아버렸습니다.

배경은 일 년 전쟁 (우주세기 0079년) 이 끝난 뒤 17년 뒤. 즉, 샤아와 아무로의 마지막 대결이 끝난 뒤 3년 뒤의 세계입니다. (아마 맞을거에요. 아마도. (....))

뭔가 작품속에 Z건담이나, ZZ건담을 보셨으면 '앗, 쟤는!?' 이라는 인물이 몇 있군요. (머엉)

어쨌건 새로 시작되는 건담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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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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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機動戰士 Gundam UC 第01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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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どろむ闇の中黑い影が
어렴풋한 어둠속 까만 그림자 속에서

柔肌にツメをたてる
부드러운 살결에 손톱을 세운다

快樂醉いしれて先をせがむ
쾌락에 취해 서두르자고 조르는

無知なるモノたち
어리석은 자들

齒止めのない
막을 길이 없는

甘い衝動
달콤한 충동

無意味さが余計搔き立ててる
무의미함이 또 다시 들끓고 있어

夜の明かりすべてくわえこんだ帳を
밤의 모든 빛을 집어삼킨 장막에서

さぁ着飾り踊れ
자 화려하게 춤춰라

壞れそうな心に
부서질 것 같은 마음에

觸れたつたないツメが
닿은 운이 없는 손톱이

喉元を這ってはのぼりつめる
목구멍을 기어올라 채운다

守るべき世界と
지켜야 하는 세계와

守りたい純潔
지키고 싶은 순결

刹那の痛み抱いて
찰나의 아픔을 안고서

またしがらみに墮ちていく
또다시 수렁에 빠져들어 간다

-------------------------------------------

ED도 나왔군요 드디어.

1~3 화, 6화. 에 비어있던 ED를 추가하였습니다.

어감상 '조흔' 이 '손톱 자국' 보다 나은듯 하여, 자막에선 '조흔' 이라고 써두었습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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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사씨는 뭔가 밤에 창문 아래서 여자가 남자를 올려다 보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라 하나봅니다. (...쓰르라미에서도 그런 장면이 있었죠)

그나저나 카나메쨩 어쩌나.

오빠가 잠시나마 이스즈 같은 것에 정신 팔린 사이에….

....

네, 죄송합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덧붙임. 자막의 길이나 표현 등 많은 것이 KMP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루비태그가 적용이 되지 않는 플레이어 (곰, 알쇼 등) 에서는 조금 이상하게 나올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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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おかみかくし 第07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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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파트 A 가 끝났습니다.

1쿨 완결이라는 확정 소식과 함께 다음주는 총집편입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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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mpire Bund 第07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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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소리에서도 새로운 의문과 함께 여러가지 의문이 풀리는군요.

금발의 긴머리(!) 여성분에 대한 것도 조금씩 밝혀지고…

거기다 리오 출생의 비밀도!!


어쨌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모님 댁에 다녀오고 하면서 이래저래 바쁜일이 많군요. (먼산)

슬슬 다시 시작해야 할텐데 다시 귀차니즘이..

∴띵하여 님의 지적으로 인물의 명칭을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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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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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ラ·ノ·ヲ·ト 第07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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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극과 극을 달리는 이스즈입니다.

뭔가 여러가지 해답을 보여주지만, 역시 새로운 떡밥도.

뭔가 스토리의 전개가 갑작스레 빨라지는 느낌이긴 하지만, 과연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는군요.


신인 (神人) : 구 시가지에 살다가 신 시가지로 이사를 한 사람. 이라는군요. 어감상 구 시가지에 사는 사람 전체를 칭하는 듯 합니다만.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타락자 (落ち人) : 신인이 어떠한 이유에 의해서 발작을 일으킨 사람을 의미하는듯 합니다.

카미오토시 (神落し) : 타락자 (落ち人) 를 사냥꾼 (狩人) 이 징벌하는 것을 의미하는 듯 합니다. 여러가지로 고민하다가 그냥 '카미오토시' 로 놔두었습니다. .. 네, 능력 부족이라고 하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 - -;

자,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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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おかみかくし 第06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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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공주, 끊어지다!

그렇죠. 위정자 라는것은, 리더라고 하는 것은 자신을 따르는 자, 자신이 다스리는 자들을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친절 한 것은 위선이지만, 자신이 다스리는 사람에게는 친절하고 바깥에서 무슨 잘못을 하든 외부 사람이 건드릴 수 없도록 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리더입니다.

물론, 잘못에 대해서는 처벌을 받아 마땅하지만, 그것은 그 조직 내부에서 처벌해야죠.

뭐, 그 집단이 속해있는 커뮤니티 (ex. 국가) 에 반하는 행위라면 감싸줄 수 없겠지만요. (笑)

왠지 옛날 생각이 슬적 떠오르던. (먼산)

그나저나..



이건 압권이었습니다. (.....)

갑자기 왠 건담이냐구요?

오늘의 댄스 with the 세바보 메이드 를 확인해보시면.. (먼산)


덧붙임. 뭔가 저장해둔 것을 다 써버린데다가 이런저런 바쁜일이 겹쳐서 한동안 속담풀이는 쉽니다. .. 아마 설 연휴나 그 이후정도에 다시 포스팅 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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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루 유치원을 보던중 깜짝 놀랄만한 장면이 있더군요.

그것은 바로..



히이쨩, 무진장 어려운 책을 보고 있습니다.

앞쪽 글자는 폰트가 눌려서 읽기 힘들지만 뒤쪽 글자는 틀림없는 'Space'

제목부터가 원서삘이 나는 책.

천문 관련 서적이라던가, 원서.

의외로 천문 사진이 수록되어있는 책일지도 모르겠지만..

...

어라?

근데 저 사진,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은 사진..?!


....

바로 이 사진!

이 사진은 처음으로 사람을 태우고 달을 향한 아폴로 8호가 달에서 '지구가 뜨는 (Earth Rise)' 것을 찍은 사진입니다.

1968년의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찍은 사진이죠.

.. 이글루에는 포스팅을 해두었지만, 여기선 포스팅을 안해두었기에 못보신 분도 있겠지만.

..... 뭔가, 멋진 히이쨩입니다.


Image Creadit : 하나마루 유치원 보호자 모임 &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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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이로군요!

그나저나 저 부대. 정말 대단한 부대입니다.

... 정말 대단하다는 말 빼곤 할 말이 없는 무시무시한 부대. - -;

어쨌건, 간만에 밤샘 작업을 했군요. .. 거기다 중간에 졸기까지!

그런 이유로 おやすみなさい。(아침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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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え     とかげ  く
     あの声で蜥蜴食らうかほととぎす (그 목소리로 도마뱀을 먹다니 놀라울 뿐)

 의미  : 두견새는 그렇게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는데 도마뱀을 먹는다니 놀랍다는 것. 사람이든 물건이든 겉모습만 보고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의미.

 참고  : 大人しい子だと思いましだが、違ったみたいですね。
           얌전한 아이라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나보군요.

 영문  : You can't judge a book by its cover.
          


외견만 보고 판단하면 큰 코 다치죠.

뭐, 첫인상은 외견 말고는 판단하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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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と     の               やま
     後は野となれ山となれ (뒤는 들이든 산이든 되어버려라)

 의미  :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한 다음 더이상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 때 그 심경을 강조하는 말. 남은 것은 남은 것은 어떻게든 되어버려라 라는 의미.

 참고  : 我々に出来ることは全部やった。後はどうにでもな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전부 했다. 뒤는 어떻게든 되겠지.

 영문  : After us, the deluge.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한 다음에는 신에게 빌 수 밖에 없는 것이죠.

한국에도 비슷한 속담이 분명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언젠가 기억이 난다면 (혹은 제보가 들어온다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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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と   まつ
     後の祭り (나중의 축제)

 의미  : 축제가 끝난 다음의 축제 라는 것은 더이상 시간에 맞출 수 없다. 이미 늦었다. 라는 것. 후회를 하든 당황을 하든 어쩔 수 없는 것을 말한다. 시간은 이미 지나가버렸다 라는 것. 우리나라의 「소잃고 외양간 고치다」라는 속담과 비슷한 의미.

 참고  : もう終ったことに着いてかたかたするな。男なら前向きで考えなくっちゃ。
           이미 끝난 일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지마. 남자라면 앞일을 생각해야지!

 영문  : After meat, mustard.
          


이미 지나간 다음에 뒷 북을 쳐봐야 쓸데 없다라는거죠. (먼산)

그러니, 있을 때 잘하라는겁니다, 네.

거기서 찔려하고있는 당신 말예요, 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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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つもの こ          なます   ふ
     羹に懲りて膾を吹く (국에 놀라 회도 분다)

 의미  : 「뜨거운 국」은 뜨거운 스프, 「생것」은 차가운 고기 요리. 뜨거운 스프에 데인 사람은 그것에 놀라 차가운 고기요리도 불어서 식히려 한다는 것. 한번 실패를 하면 너무 주의깊게 되어버린 다는 것. 우리나라에는「국에 덴 놈, 냉수 보고도 분다」라는 거의 같은 속담이있다.

 참고  : 一度くらい失敗したて、そういうのはやりすぎだろう?
           한 번 정도 실수한 것으로 그렇게 까지 하는 것은 너무 한거 아냐?

 영문  : A burnt child dreads the fire.
          


한번 제대로 데이면 다른 것을 할 때도 조심하게 된다는 고사죠.

뭐, 일상 다반사라고나 할까요?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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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갑자기 엄청나게 실타레가 풀려버리는 오오카미카쿠시입니다.

말 그대로 『폭주』!


간만에 연속작업을 해보았는데, 생각만큼 피곤하질 않는군요. (머엉)

이 상태라면 세작품 연속도..!! (....)

뭐,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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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뭔가 영상이 엄청나게 늦게 떴군요.

오오카미카쿠시 때문에 일어났더니, 슬적 떠있는 번드. (먼산)

이걸로 연속 작업 결정이로군요. llorz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 머리만뉴타입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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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っか    りょうか      くちく
     悪貨は良貨を駆逐する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

 의미  : 명목 가치는 같지만, 실질적 가치가 다른 서로 다른 화폐가 동시에 사용 될 때, 양화 (좋은 주화) 는 저축하고, 악화 (나쁜 주화) 만 시장에 유통된다는 말. 16세기의 영국의 재정가, 그레셤이 확립한 「그레셤의 법칙」이 바로 이것이다. 악이 창궐하면 선이 없어진다는 의미.

 참고  : 今年のワインは良い出来ことだから、昨年の奴を先に売りな。
           올해의 와인은 잘 만들어졌으니, 작년 것 부터 팔도록.

 영문  : Bad money drives good money out of circulation.
          


과거 영국에서 환율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법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모 부부사기단 이야기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던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명목가치 (동일한 화폐) 가 같지만 실질적 가치 (함유된 금의 량) 이 다른 화폐가 동시에 사용되게 되면 실질 가치가 높은 것은 저축을 하고 나쁜 것은 곧 가치가 떨어질 것을 생각하여 더 많이 쓰게 되니, 이러한 말이 나오게 된거죠. 물론, 현재의 환율을 결정짓는 기준은 조금 더 복잡하게 수많은 것이 꼬여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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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た                                     た
     あちら立てればこちらが立たぬ (저쪽이 서면 이쪽이 서지 못한다)

 의미  : 저쪽도 이쪽도 양방이 납득하게끔 하는 것의 어려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한쪽의 체면을 세워주면 상대편의 체면을 못세운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는 말.

 참고  : 母と夫の二人を全部満足させる術など有りえぬ。
           엄마와 남편, 모두를 만족시킬 방법같은건 없다.

 영문  : You can't please everyone.
          


어느 한쪽의 체면만 세워주긴 힘들겠지만, 그 중도를 항상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물론, 그냥 양쪽다 버려도.. (먼산)

그럼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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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ず        もの    はんぶん    ぬし
     預かり物は半分の主 (빌린 것은 반은 주인)

 의미  : 다른 사람에게서 빌린 것은 반은 자신의 것이라 생각해도 괜찮다는 의미.

 참고  : 預かった物は半分は自分の物だと思って大事に使わないと駄目なのだ。
           빌린 것은 반은 자신의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소중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

 영문  : Possession is nine points in the law.
          


早い者の勝。 (빠른사람이 승리) 의 의미입니다만….

참고와 같이 생각하고 싶군요. ;

어쨌건, '지금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 주도권을 쥔다' 라는 의미로도 생각 될 수 있을듯 합니다.

거래에서도 항상 당장 현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주도권을 쥐게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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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네. 그런거죠.

뭐, 군대 다녀오셨으면야. (먼산)

그러고보니 군대 있을 때, 군장따위 메어본 적이 없군요.

.. 완전 군장보다는 약간 가볍지만, 가라군장에 비해서는 무척이나 무거운 P-77을 항상.. llorz

거기다 워커 안에 양말을 안신다니. 뒷꿈치라던가 발이 장난이 아니겠군요, 쟤네들. (.....)

뭐, 픽션이니깐요. 네. (먼산)

그나저나, 노에루 (寒凪乃絵留) 라고 해놓고선 Noёl 라 적어버리다니. .. ..

뭐, 한게 있으니 (거기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한자이니;) 그냥 노에루로 밀어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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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  す    ひゃく        きょう     ごじゅう
     明日の百より今日の五十 (내일의 백 보다 오늘의 오십)

 의미  : 내일 받을지도 모르는 백냥보다 오늘 확실하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오십냥이 낫다 라는 의미. 내일 일은 알 수 없다 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우리 나라의「내일의 천자보다 오늘의 재상」라는 속담과도 동일한 의미.

 참고  : 未来の利益より直ちに手にいれるお金のほうが大事。
           미래의 이익보다 당장 손에 넣을 수 있는 돈이 중요하다.

 영문  : 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
          


알 수 없는 내일 얻을 수 있는 것 보다 당장 얻을 수 있는 쪽이 낫다 라는 의미입니다만..

최근에는 신용에 의해서 이러한 것이 많이 무색해졌죠.

내일을 이익을 위한 가치투자라던가, 신용대출 등, 내일의 이익을 위해서 거리낌 없이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을 내놓아야지만 돈을 벌여들일 수 있는데 말입니다.

물론, 아무생각없이 뿌리는 것과는 다른 의미라는거, 아시죠? (笑)

뭐, 어쨌건 막연하지만 커다란 미래의 리턴과 확실한 현재의 리턴 사이에서 항상 고민하는 것은 옛부터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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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  す               おも   こころ あだざくら
     明日ありと思う心の仇桜 (내일이 있으리라 믿는 마음의 덧없음)

 의미  : 지금 피어있는 벚꽃이 내일도 피어 있을 것이라 기대 하는 것은 얕은 생각이다 라는 의미. 이 문구의 뒤에는 『夜半に嵐の吹かぬものかは』(밤중에 폭풍이 불어 떨어져 버릴 수 있다.) 라 이어진다.즉, 이 세상에선 앞일은 알 수 없는 것이니 항상 내일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교훈이 담긴 말. 신란상인(親鸞上人) 이 지은 단가(短歌) 라 전해진다.

 참고  : 戦場では明日を対比するより、今生き延びる術を考えるのが先だ。
           전장에서는 내일을 대비하는 것 보다, 지금 살아남을 생각을 하는 것이 먼저다.

 영문  : Never put off till tomorrow what you can do today.
          


비슷한 한국 속담으로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조금 의미가 다른듯한 느낌도 있지만요.

뭐, 항상 미래도 준비해야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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