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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낮은 서열 : 박스로 어설프게 만들어서 바닥에 던져둔 (....) 냥이집. 그래도 안에 들어가면 방석이 있어 나름 아늑하다. 지금은 아르가 거의 독차지 하고 있는 곳.










→ 중간 서열 : 식탁의 의자 위에 올려둔 쿠션. 나름 푹신하고, 겨울에는 보온성까지(!) 까망이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저기서 보내고 가끔씩 긴이가 놀러가서 같이잔다. (....)



↑ 가장 높은 서열 : 뭐니뭐니해도 우리집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바로 위에 천장이 닿는 ... ... 장농 위! ㄱ-;; .. 긴이밖에 못올라간다. 편안한 자세로 다리미를 껴안고 자다가 사진찍으니 신경쓰였는지 부스스 일어나던 참에 찍혔다.



서비스 사진으로 아르의 아크로바틱한 포즈! .. 저 자세로 자는 아이란 상상하기 힘들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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