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そうろう  さんばいめ                           だ
     居候、三杯目にはそっと出し(식객은 세잔 째는 살짝 내려놓는다)

 의미 
: 타인의 집에 신세를 지고있는 자는, 식사때는 더욱 조심하게 되어 세 번째 그릇을 다시 받을 때는 조심해서 내려놓게 된다는 의미. 식객은 매사에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는 의미이다.

 참고 
天音 : 何をしてるの?

아마네 : 뭐 하고 있니?
あずさ : ええ?フリンを食べようとしてるけど?
아즈사 : 에에? 푸딩 먹고 있는데?
天音 : それ、私のなんですけれども。
아마네 : 그거, 내건데 말이야.
あずさ : あたしのはもう食べちゃたんだもん。
아즈사 : 내건 이미 먹었는걸?
天音 : 居候、三杯目にはそっと出すんだろう? でも、あんたはどうしてあんなに遠慮がいないのよ?
아마네 : 식객은 세술째는 살짝 내려놓는다고 하잖아? 근데 어째서 넌 그렇게까지 사양하지 않는거야?
あずさ : まあ、あたしとアマネの中だからそういうのは無し。
아즈사 : 뭐, 나랑 아마네 사이잖아? 그런 말 하기 없기.
天音 : いつもいつも図々しい顔をしてよくいうよね。
아마네 : 언제나 뻔뻔스런 얼굴로 잘도 말 하지.

 영문  : He that is fed at another's hand may stay long are he be full.



다른 사람 집에 가면 다들 조심스러워 지는 겁니다.

그런거죠! ..

자, 그럼 신데마스와 슈로대에 빠져 봅시다! .. ... ... 하지만 아직 세츠코도 못 보고, 인증도 아직이고. llorz

어쨌건, 계속 바쁜지라 또 슬슬 뜸해지기 시작하는군요-;;

그럼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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