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しはし   たた         わた

     石橋を叩いて渡る(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의미  : 주의에 또 주의를 기울이라고 하는 말. 보기에도 굳건한 돌로 된 다리라 하더라도 두드려보고 확인을 한 다음에 건너라는 뜻이다. 매사를 대할 때 언제든지 주의를 기울이라는 교훈이 담겨있다. 비슷한 속담으로는 '얕은 강도 깊은 것 처럼 건너라'등이 있다.

 참고 
あずさ : 天音、それってやりすぎじゃない?
아즈사 : 아마네, 그거, 너무 지나친 거 아냐?
天音 : 念には念を入れないと駄目だもの。石橋も叩いてから渡るのが一番安全だわ、あずさちゃん。
아마네 : 주의를 하고 또 주의를 해야만 하잖아?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는게 최고로 안전하다니까, 아즈사.
あずさ : でも限度て言うものがあるじゃん。早く終らせないと先生に怒られるよ?
아즈사 : 하지만, 한도라는게 있잖니. 빨리 끝마치지 않으면 선생님이 화내실걸?
天音 : 分かったわ。なら、もう一回で終りにしましょうか。
아마네 : 알았어. 그렇담 딱 한 번만 더 하고 끝내도록 할까?
あずさ : 本当にもう!
아마네 : 아 정말 좀!

 영문  : You can never be too cautious.



무슨일을 하든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실수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예문에는 조금 반대되는 상황에서 사용했으나, 원래대로라면 엉터리로 하려는 사람에게 되레 주의를 주는 식으로 자주 사용되죠.

핵안보 회의인가 뭔가 때문에 선릉역 주변이 엄청나게 붐비는군요.

그럼 이번 한 주도 알차게 보내세요~


덧붙임. 비인증 유저는 신데마스 하기 힘들군요. ll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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