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し   うえ         さんねん

     石の上にも三年(돌 위에서도 삼년)

 의미  : 차가운 돌 위에서라도 삼년을 인내하여 계속 앉아있으면 따듯해진다는 의미로서 인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말.  비슷한 우리 속담으로는 '걸음새 뜬 소가 천 리를 간다.'는 말이 있다.

 참고 
あずさ : いつまで続ければいいのよ、これ!
아즈사 : 언제까지 계속해야 하는 거야, 이거!
天音 : 石の上にも三年たとも言うじゃない? 我慢しなさい。
아마네 : 돌 위에서도 삼년 이라는 말도 있잖니? 참으라고.
あずさ : でもそれ以上はもうムリだもん!
아즈사 : 하지만 이 이상은 무리인걸!
天音 : 忍耐は苦いけどその実は甘いのよ!
아마네 : 인내는 쓰고 그 과실은 달다니까!
あずさ : いくら何でも風呂の中で三時間なんて馬鹿げてるじゃん!
아즈사 : 아무리 그래도 욕탕 안에서 세시간은 터무니 없잖아!

 영문  : Perseverance kills the game.



인내의 나날은 괴롭지만 그 결과를 보면 언제든 버텨낼 수 있습니다!

그런거죠!!

조금만 더 기다리면 슈로대Z 재세편이 나옵니다!

그 기다림의 날들은 힘들었지만, 조금만 더 기다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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