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か        でき    おも

     怒りは敵と思え(분노는 적이라 생각하라)
 
 의미  : 분노라고 하는 감정은 적이라 생각하라는 교훈. 분노에 몸을 맡기면 스스로를 파멸시킬 수도 있다는 엄중한 교훈 이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유훈 중 하나기도 하다.

 참고  : 怒れる拳 笑顔に当たらず
           분노에 찬 주먹, 얼굴에 닿지 않는다.

 영문  : Anger and hearts ease are utter enemies. He thinks that roasted larks will fall into his mouth.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군요.

복귀를 위한 기지개를 펴는 것일지도!?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