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가 높으면서 더우면 짜증이납니다. (.....)

어쨌건, 시원한 가운데 린을 보니 일주일의 피로가 날아가는군요.

그나저나, 어린시절에는 왜 그리 비가 좋던지.

비가 올때도 정전에 촛불 켜놓고 있으니까 왠지 두근두근 거리고, 비가 그친 다음에는 물이 가득 차서 스폰지 배를 타고 돌아다니고. (......)

물론, 수재민 분들이야 화가 나실테지만서도요. (;;)

일교차가 무척이나 많이 납니다.

건강 관리 잘 하세요.


덧붙임. 하느님의 메모장은 오늘 약속이 있는 관계로 일요일 정도에 작업을 하게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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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うさぎドロップ 第9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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