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じてるものを强く引き寄せる
믿을 수 있는 사람을 강하게 끌어들이는

凍えた眼差しも守ってあげるから
얼어붙은 그 눈빛도 지켜줄 테니까

願いは緋の螺旋に舞い降りてく
소원은 붉은 나선을 따라 내려온다

ちっぽけなもの映さない空
자그마한 것을 비추지 않는 하늘

獨り走れば怖くなかった
혼자서 달릴때는 무섭지 않았지

ここで明日を裏切れば
여기서 미래가 어긋난다면

もうどこにも行かれない
더 이상 어디에도 갈 수 없어

現實罪に彷徨う街 ただ求めて光を
죄악이 떠도는 거리에서 지금은 그저 원할 뿐, 그 빛을─

信じてるものを强く引き寄せる
믿을 수 있는 사람을 강하게 끌어들이는

凍えた眼差しも守ってあげるから
얼어붙은 그 눈빛도 지켜줄 테니까

兩手に握った思いは輝き
양손으로 붙잡은 반짝이는 그 추억을

終わらない調が眞實に屆くまで
끝나지않는 선율이 제대로 닿을 때 까지

アタシという微熱で擊ちぬいてく
나라고 하는 미열로서 꿰뚫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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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사 번역 포스팅을 하는 것 같군요.

뭔가 두 부분이 애매하네요. .. 뭐, 싱글이 5월에 나온다고 하니-

근데, 이거 수입한다 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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