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기는 쉬려고 했습니다.

두 작품이 이미 있었으니 쉬어야 저도 주중에 생활을 하죠.

... 하지만 하나카나 미워요.

어째서!?!

마도카 마지카도 상당히 끌리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과연 어떤 선택이 나았을지. (....)

어쨌건, 엔딩곡은 무척이나 슬픈 곡입니다.



Down by the salley gardens
버드나무 정원을 지나

My love and I did meet
나는 그녀와 만나게 되었지

She passed the salley gardens
그녀는 눈처럼 하얀 그 자그마한 발로

With little snow-white feet
버드나무 정원을 지나갔네

She bid me take love easy
그녀는 나뭇잎이 나무에서 자라듯이

As the leaves grow on the tree
느긋하게 사랑을 하라 말하였지

But I, being young and foolish
하지만 나는 너무나도 어리석고 어렸기에

With her did not agree
그 말에 동의할 수 없었지


But I was young and foolish
하지만 나는 어리석고 어렸기에

And now I am full of tears
그래서 지금 나의 눈에는 눈물이 흘러넘치지.


아일랜드 민요인 『Down by the salley gardedns(버드나무 정원을 지나)』라는 곡입니다.

이 노래 때문에 작업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일지도요. (笑)

그럼 늦었기는 하지만 재미있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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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Fractale 第01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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