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나 마지 네코!


코우사카 어머니의 키리노 흉내도 괜찮았지만 하나카나, 이건 반칙이잖아.

...

그래서 월요일부터 사흘 연속 냐근하다 지쳐 쓰러지기 직전인 시리스입니다.

너무나도 늦어져 버려, 지금까지 기다려주신 분께는 죄송할 뿐입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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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第11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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