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정자가 국가를 다스리면서 희생을 하지 않으려는 자세는 어떻게 보면 독일지도 모릅니다.

무엇인가를 희생하지 않고서는 발전이라는 것은 없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역시 그 누구나 바라는 것은 그 어떠한 희생도 하지 않는 위정자 겠지요.

어쨌건 이렇게 라이너가 바라는 이상과 시온의 현실 사이에서 괴리가 생기기 시작했군요.

점점 흥미진진 해져가는 전용전.

빨리 다음편을. ... (이랄까 소설을 읽어버려도 될지도!?)

∴ Ever 님의 지적으로 맞춤법을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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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伝説の勇者の伝説 第14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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