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캐릭터의 계속된 등장이로군요.

.. 근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

한참 고민하면서 뒤져보니, 무려! 쿠니코! (.....)

귀에 익을 수 밖에 없죠. 반년 동안 들어왔는데.;

어쨌건, 갑작스런 전개에 신캐릭터 중심의 스토리 진행이긴 하지만 뭔가 오히려 나은듯한 느낌은 기분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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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伝説の勇者の伝説 第08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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