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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를 세끼 밥보다 더 좋아라 하는 민메이의 등장입니다.

간만에 보이는 캐릭터들도 있고, 이래저래 .. ...

이번화의 내용에서 왠지 모르게 독도에 관련된 듯한 느낌을 받은 것은 저 하나 뿐일까요.

뭔가 일본의 입장에서 사용한 이야기라면 엄청나게 짜증이 날 것이고, 한국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면 일본에도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구나. 정도겠네요. (....) 뭐, 만든 나라가 일본이니 일본이 주체일 확률이 높지만요. (의외로 여기 제작팀이 한국인들과 연관이 많이 되어있어 한국의 입장이었을지도!?)

어쨌건 재미있게 보세요~ ..

∴살라딘 님의 지적으로 맞춤법 및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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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真・恋姫†無双~乙女大亂~
                       第05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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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나인| 2010/04/29 23: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감사합니다!
Siris | 2010/04/30 18:31 | PERMALINK | EDIT/DEL
재미있게 보세요~!!
제타씨| 2010/04/29 2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 ㄳ 금방 올라온 따끈한 자막.
Siris | 2010/04/30 18:31 | PERMALINK | EDIT/DEL
재미있게 보세요-.
| 2010/04/30 16: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Siris | 2010/04/30 18:28 | PERMALINK | EDIT/DEL
앗, 화수는 전편을 그냥 이어붙이다 보니. (....) 어쨌건 수정해두었습니다.

일단, '형님' 부분은 언니의 높임말이 형님이랍니다.

왠간해서는 그냥 언니로 써버리는데, 미우쨩이 왠간해서는 엄청난 고어체를 사용하기에 분위기를 살리고자 언니를 대신하여 형님을 사용하였습니다. :)
Nephelai| 2010/04/30 0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Siris | 2010/04/30 18:31 | PERMALINK | EDIT/DEL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불어라동남풍| 2010/04/30 10: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막 감사합니다

전 흑발긴머리가 좋습니다 ' '
Siris | 2010/04/30 18:32 | PERMALINK | EDIT/DEL
흑발 긴머리의 초서... (먼산)

재미있게 보세요~
보통사람| 2010/04/30 1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
Siris | 2010/04/30 18:32 | PERMALINK | EDIT/DEL
재미있게 보시길-!
세인트| 2010/04/30 1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동자가 아주 그냥 반짝반짝.
개인적으로도 입이 조금 벌린 채로 웃는 얼굴이면
스샷으로 찍는 거 좋아하는 편이라 괜찮네요. ^^

3화 이야기지만, 여몽 처음 보고 이유 없이
프린세스 메이커4 주인공이 생각나더군요. 딱 3초동안만 ^^
Siris | 2010/04/30 18:33 | PERMALINK | EDIT/DEL
엄청난 충심을 자랑하는 주태가 왠지 끌리죠!

듣고보니 조금 닮은듯한 느낌도 드는군요. (...)
호루| 2010/04/30 18: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막 감사해요~~
잘받아갑니다
Siris | 2010/04/30 18:33 | PERMALINK | EDIT/DEL
즐겁게 감상하세요~
| 2010/04/30 19: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Siris | 2010/05/01 08:52 | PERMALINK | EDIT/DEL
물론, 그런 것도 있기는 하지만 우선 삼국지를 접하지 않으신 분도 실제 보고계시는 분들이 있으니깐요^^;;

그리고, 순욱의 능력치가 95까지 떨어(!)진 것은 11에서부터더군요. 물론, 11에서는 나이에 따라 능력치가 바뀌기는 하지만요. .. 이 경우에는 장수 일람에서 확인 하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하지만 전 지워버려서 그 일람을 확인할 수 없었다는거.;)

어쨌건,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여러가지 의견을 내어주시면 제게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 2010/04/30 19: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Siris | 2010/05/01 08:58 | PERMALINK | EDIT/DEL
항상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수정 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냥 넘어간 부분도 있더군요.


주태는! 민메이는 고양이를 보면서 머엉~ 해지는 얼굴이 정말 너무나도 귀엽죠. (....)

그럼 재미있게 보셨길!
UVER| 2010/04/30 2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긴 흑발과 로리의 조합은 환상적이군...
(라고 개가 짖습니다)
Siris | 2010/05/01 08:52 | PERMALINK | EDIT/DEL
.. 저런^^;
makura| 2010/04/30 2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손상향 역의 히토미씨가 그동네에서 활동이 줄어들고 계셔서 은퇴하시나 싶었는데 나와주셔서 기뻤습니다. 다만 막판 예고땐 좀 서글픈(?)느낌도 들더군요;; 이분도 나이가 나이이신만큼... 나이 생각하면서 보다보면 그저 ㄷㄷ;;했습니다.

장삼자매의 장각하고 유비랑 조형이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관우 대신 유비가 갔다면 딱이었겠네요

괜히 손상향이 고생했던거 같습니다;;

흑발의 산적사냥꾼 그 드립은 또 나왔는데 제작진이 그걸로 관우를 개그시킬려고하네요..ㅋㅋ 뭔가 연극도 저번 진연무 스토리 바탕으로 대충 하는거 보니까 그 때가 생각나서 피식했습니다.

주태라... 원래 눈에 상처가 있지 않나요? 악진은 창천항로의 악진 디자인을 모티브로 해서 눈에 상처가 있던데...
뭐, 주태하면 삼국지에서 좀 무서운 느낌으로 나와서 그런지 저런 느낌도 나쁘진 않네요 ㅎㅎ;

원소랑 원술 같이 나오는걸 보고 싶었는데 역시 원술이 어려워하긴하네요 ㅋㅋ 친자매는 아니지만 그래도 혈족이니 나름 정겨운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ㅎㅎ 다만 34짜리 무장이 95짜리 군사를 연기하는게 좀 웃겼지만요 ㅋㅋ

그리고 거유가 빈유를 연기하는것도...;;;

주태 역의 성우분은 쿠레나이로 인상깊게 본 분인데 아키칸! C파트 (실사파트)에서 엄청난 모습을 봐버려서(...) 그뒤로 보게되면 흠칫흠칫합니다.ㅋㅋ 그래도 연기하나는 진국이신 분이더라구요. 그 복장을 하고서도...ㅋㅋㅋ
Siris | 2010/05/01 08:55 | PERMALINK | EDIT/DEL
.. 나이가 무척이나 많으신 분인가보군요;; 괜히 확인해보기 무섭다는;;

역시나 옷은 여러 체형의 사람이 입어봐야 그 옷의 정확한 맵시를 알 수 있... (응!?)


뭐 이래저래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