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야의 화려한 등장입니다.

역시 위연이 처음 등용되었을 때의 이야기와 비슷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키쿄우도 린린과 참 잘 어울리는군요. .. 이 역시 장비의 돌출을 엄안이 막기 위해서 부장으로 .. ... 뭔가 이 두사람이 있으면 어디까지 돌출을 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요.

그나저나 가장 기대되는 신은 역시, '나를 무찌를 자 누구냐!' '여기에 있다!' 로군요. 진 연희 탄포포와 엔야의 공식 멘트가 저것이니 어떻게 보여줄지 .. 그러고보니 탄포포의 '여기에 있다!' 는 마초한테 써먹었군요.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 살라딘 님의 지적으로 맞춤법에 맞게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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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真・恋姫†無双~乙女大亂~
                       第04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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