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ま た     いし    うか
     雨垂れ石を穿つ (낙숫물이 돌을 부순다)

 의미  : 낙숫물이라 해도 같은 장소에 계속 떨어지면 돌에 구멍을 낼 수 있다는 의미. 작은 노력이라 해도 끈기를 가지고 계속 한다면 어느사이엔가 모두 끝낼 수 있다는 말. 우리말 속담에도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라는 것이 있는데 이와 동일한 의미.

 참고 
あずさ:天音ちゃん最近、一生懸命に勉強してるんだけど、何かあった?
아즈사 : 아마네쨩, 최근 엄청 열심히 공부하는데, 무슨일 있어?
天音:学生なら当たり前なことじゃん。そういうあずさこそちゃんと勉強しないと後で後悔するよ?
아마네 : 학생이라면 당연한거잖아? 그런 아즈사야말로 제대로 공부해놓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한다?
あずさ:ほっといてよ!あずさはちゃんと勉強するもん!
아즈사 : 내버려둬! 아즈사는 열심히 공부 하는걸!
天音:雨垂れ石を穿つと言う諺もいるよ。少しずつでも良いから今からでも始めなさいよ。
아마네 :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라는 속담도 있잖니? 조금씩이라도 괜찮으니 지금부터 시작해.
あずさ:分かった。なら明日から始めよ。
아즈사 : 알았어. 그럼 내일부터 시작하자.
天音:だから!今からにしなさいってば!
아마네 : 그러니깐! 지금부터 시작하라니깐!

 영문  : Constant dripping wears away the stone.
          


간만에 써보는 것 같군요.

예전처럼 매일은 힘들다 하더라도 될 수 있는한 자주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속담은 떨어지는 물이 돌을 부순다. 무엇인가 비슷한 속담, 고사성어가 한, 중, 일 삼국에 걸쳐 많은데, 이는 서로의 문화가 서로에게 영향을 많이 주었다는 의미겠죠. 그러고보니 그와 비슷하게 일본어가 한글에서 유래되었다고 주장하시는 교수님의 강의가 있었던 것 같은데, 어떤분이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군요.

뭐 어쨌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