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시아의 갑작스런 커밍아웃에 다들 놀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아무런 표정의 변화조차 없는 노에루쨩. (....)

다음화가 제목으로 보아 마지막화 같은데 ... ... 여기에서도 떡밥을 던져대는 하늘의 소리로군요.

중간에 계속 나오는 독일어는 (작중에선 로마어) 정말 기본적인 것 밖에 모르기에;;

아이샤의 인식번호와 각자의 이름대는것 정도는 어떻게든 알아들을 수 있을거 같긴 한데 -_-; 그냥 일관성을 위해서 빼두었습니다. (상황상 넣은 부분도 있지만, 굳이 넣지 않아도 이해가 가능하긴 할 듯 합니다만서도.;)

유일하게 번역을 했었으면 좋겠다는 부분은 유미나와 처음으로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 인사말이 아니라 빈정거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만.. .. 역시 짧은 독어 실력으로는 정확하게 번역할 수 없겠더군요.;

그럼 급작스런 전개를 재미있게 즐기시길!

 - 독일어 부분을 추가해두었습니다.


▒ ▒▒▒▒▒▒▒▒▒▒▒▒
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ソ·ラ·ノ·ヲ·ト 第11話 자막<<
▒ ▒▒▒▒▒▒▒▒▒▒▒▒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