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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え     とかげ  く
     あの声で蜥蜴食らうかほととぎす (그 목소리로 도마뱀을 먹다니 놀라울 뿐)

 의미  : 두견새는 그렇게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는데 도마뱀을 먹는다니 놀랍다는 것. 사람이든 물건이든 겉모습만 보고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의미.

 참고  : 大人しい子だと思いましだが、違ったみたいですね。
           얌전한 아이라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나보군요.

 영문  : You can't judge a book by its cover.
          


외견만 보고 판단하면 큰 코 다치죠.

뭐, 첫인상은 외견 말고는 판단하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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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로| 2010/02/09 00: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나 여쭤봐도 될까요...?

이번에 바뀐 오오카미카쿠시 윗 부분 대문의

오른쪽에 ~가? / ~가 ?

어떤 뜻인지 알려주세요...
makura | 2010/02/09 07:58 | PERMALINK | EDIT/DEL
말장난입니다.
일본어로 狼와神가 비슷하게 읽히는데 나온 착상이랄까요...
한쪽은 오오카미이고 한쪽은 카미로 읽지만 그런 맥락으로 유추해보심 될듯합니다.
Siris | 2010/02/09 08:05 | PERMALINK | EDIT/DEL
좀 오래된(2개월 가량!) 이미지이긴 하지만요 ^^;;

어쨌건, '신인가, 늑대인가.' 라는 오오카미카쿠시의 캐치프레이즈 입니다. 오오카미(大神) 와 오오카미(狼)이 동음이의어라는데에서 나온 말이죠.

거기다 카미카쿠시가 행방불명을 지칭하는 일본어이기에 여러가지로 중의적인 제목이랍니다. :3
makura | 2010/02/09 13:18 | PERMALINK | EDIT/DEL
한국에 정발된다된다한거 같은데 지금쯤이면 되었을거 같네요... 라노베중에 미싱이란 작품이 있는데 1권을 예전에 북오프에서 싸게 사서 본적이 있습니다. (1~3권정도 본거 같네요;;)
단장의 그림의 작가분의 작품인데... 진짜 호러괴기서스펜스물으로 전설급으로 꼽는 작품이죠. 이작품에서 카미카쿠시를 먼저 접해보고 꽤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Siris | 2010/02/11 16:10 | PERMALINK | EDIT/DEL
오오오.

미싱이라. 한번 찾아봐야겠군요. :3
makura| 2010/02/09 07: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겉보기로 판단할수도 없다곤하지만 제경우엔 왠지 외모가 성격에 묻어가는 경우도 적지 않더군요;

물론 매사를 그렇게 단정짓기란 힘들지만 많은 이를 만나다보면 왠지 그런경우도 있던것 같더라구요...
Siris | 2010/02/09 08:10 | PERMALINK | EDIT/DEL
어릴 때의 외모는 타고나는 것이고, 변해가는 외모는 자신이 쌓아간다는 말이 있는만큼, 성격이라던가 환경에 의해서 외모가 조금씩 변해가는 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뭐 100% 맞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반영이 되는거 같긴 합니다. :3
ARX8레바테인| 2010/02/09 1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뜨끔....
Siris | 2010/02/11 16:10 | PERMALINK | EDIT/DEL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