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と     の               やま
     後は野となれ山となれ (뒤는 들이든 산이든 되어버려라)

 의미  :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한 다음 더이상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 때 그 심경을 강조하는 말. 남은 것은 남은 것은 어떻게든 되어버려라 라는 의미.

 참고  : 我々に出来ることは全部やった。後はどうにでもな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전부 했다. 뒤는 어떻게든 되겠지.

 영문  : After us, the deluge.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한 다음에는 신에게 빌 수 밖에 없는 것이죠.

한국에도 비슷한 속담이 분명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언젠가 기억이 난다면 (혹은 제보가 들어온다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