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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と     の               やま
     後は野となれ山となれ (뒤는 들이든 산이든 되어버려라)

 의미  :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한 다음 더이상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 때 그 심경을 강조하는 말. 남은 것은 남은 것은 어떻게든 되어버려라 라는 의미.

 참고  : 我々に出来ることは全部やった。後はどうにでもな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전부 했다. 뒤는 어떻게든 되겠지.

 영문  : After us, the deluge.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한 다음에는 신에게 빌 수 밖에 없는 것이죠.

한국에도 비슷한 속담이 분명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언젠가 기억이 난다면 (혹은 제보가 들어온다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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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2010/02/08 00: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만아니면 되 ㅋㅋㅋㅋㅋㅋㅋㅋ
Siris | 2010/02/09 07:52 | PERMALINK | EDIT/DEL
저런. ㅋㅋㅋㅋ
밟아네스| 2010/02/08 0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이란 말이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근데 이건 속담이아니고 한자어인가?
Siris | 2010/02/09 07:55 | PERMALINK | EDIT/DEL
'진인사대천명'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마친 뒤 천명을 기다린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라는 의미이니 긍정적인 의미인 반면, 이 속담은 조금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거 같아 쓰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말이 있었던듯한 느낌인데 모르겠네요.;
makura| 2010/02/08 12: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가 비슷한게 하늘에 운을 맡긴다... 그런식으로 있었던것 같네요;
Siris | 2010/02/09 07:56 | PERMALINK | EDIT/DEL
의미만 보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인데, 약간 부정적인 의미인지라.;
ARX8레바테인| 2010/02/08 1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의미를 보면 후후후 모두 불태웠어 새하얗게... 이건데..
문맥적으로보면 나할일은 다했으니 나머지는 뒤지든 살든 알바아님 이랄까요(...)
Siris | 2010/02/09 07:56 | PERMALINK | EDIT/DEL
그래서 저도 참 뭔가 애매해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