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つもの こ          なます   ふ
     羹に懲りて膾を吹く (국에 놀라 회도 분다)

 의미  : 「뜨거운 국」은 뜨거운 스프, 「생것」은 차가운 고기 요리. 뜨거운 스프에 데인 사람은 그것에 놀라 차가운 고기요리도 불어서 식히려 한다는 것. 한번 실패를 하면 너무 주의깊게 되어버린 다는 것. 우리나라에는「국에 덴 놈, 냉수 보고도 분다」라는 거의 같은 속담이있다.

 참고  : 一度くらい失敗したて、そういうのはやりすぎだろう?
           한 번 정도 실수한 것으로 그렇게 까지 하는 것은 너무 한거 아냐?

 영문  : A burnt child dreads the fire.
          


한번 제대로 데이면 다른 것을 할 때도 조심하게 된다는 고사죠.

뭐, 일상 다반사라고나 할까요?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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