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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つもの こ          なます   ふ
     羹に懲りて膾を吹く (국에 놀라 회도 분다)

 의미  : 「뜨거운 국」은 뜨거운 스프, 「생것」은 차가운 고기 요리. 뜨거운 스프에 데인 사람은 그것에 놀라 차가운 고기요리도 불어서 식히려 한다는 것. 한번 실패를 하면 너무 주의깊게 되어버린 다는 것. 우리나라에는「국에 덴 놈, 냉수 보고도 분다」라는 거의 같은 속담이있다.

 참고  : 一度くらい失敗したて、そういうのはやりすぎだろう?
           한 번 정도 실수한 것으로 그렇게 까지 하는 것은 너무 한거 아냐?

 영문  : A burnt child dreads the fire.
          


한번 제대로 데이면 다른 것을 할 때도 조심하게 된다는 고사죠.

뭐, 일상 다반사라고나 할까요?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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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ura| 2010/02/06 02: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번 제대로 데이면 진짜 타격이크죠.. 특히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것도 ㅎㄷㄷ한것 같습니다.
Siris | 2010/02/07 09:43 | PERMALINK | EDIT/DEL
과유불급 이라고도 하죠. :3

지나침은 아니함만 못하다!

하지만, 믿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면 그 후유증이 참.;
ARX8레바테인| 2010/02/06 1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도 어떤일을 겪어봐서 그쪽으로는 조심하고 있다죠...
뭔가 과민반응할 정도로...
Siris | 2010/02/07 09:43 | PERMALINK | EDIT/DEL
저런;;

항상 조심하긴 해야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