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화성의 모습입니다.

바람, 물, 용암의 흐름, 대지의 냉각등의 여러가지 힘이 천년이상 작용하여 형성되었습니다. 지금 보이는 곳은 화성의 Valles Marineris 지역 입니다. 밝은 색상의 계층은 오팔화된 실리카와 황산화철 광산으로 밝혀졌습니다.

Image Credit: NASA/JPL-Caltech/University of Arizona


뭔가 화성도 슬슬 자원 개발을 위한 발전이 시작될듯한 느낌입니다.. 만, 일단 달이 먼저겠죠. (....)

나중에는 운석을 날라다가 자원으로 쓰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주에서 직접 건축을 하면 모를까, 날라와서 지구에서 쓰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 들듯 하니; 한동안은 그림의 떡일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