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속담은 바로 이것!


      あいて                けんか
     相手のない喧嘩はできぬ (상대 없이 싸움 못한다)
 
 의미  : 상대가 없으면 싸움을 할 수 없다는 너무나도 당연한 문구 이지만, 「상대를 하면 싸움으로 번진다」「싸움을 걸어와도 상대를 하지 마라」라는 교훈으로서 쓰여진다. 한국의 속담으로 바꾸자면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정도

 참고  : 暴れる犬に構うとよけい面倒なことになるから、放っとけばいいのだ。
           날뛰는 개에게 걸리면 귀찮아지니, 내버려두면 되는거다.

 영문  : It takes two to quarrel.


싸움을 걸어와도 받아주지 않으면 크게 번지지는 않죠.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