打ち直う季節の中、僕は
계속 반복되는 계절 속, 나는

あなたの面影にさ迷う
당신의 모습을 찾아 헤매

川波む街と行く人に
흘러넘치는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

僕には違う時のよう
내게는 다른 시간처럼

瞳を閉じて想いを走ってみても
눈을 감고 기억을 떠올려 보아도

あなたがただ微笑むだけ
당신이 그저 미소지을 뿐

さよならさえつげづに
안녕이라는 말조차 하지 못하고

透いたまぶしいあの日差し
투명하도록 눈부신 그 햇살

もう戾れない時を經て
이제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을 지나

違う夏の日に
달라진 여름 날에

步きだそう未來へと
걸어나가자 미래로

その願い羽廣げ
그 소원의 날개를 펼치고

永久に忘れることはない
영원히 잊을리는 없어

遠い夏の日に
또다른 여름 날로

見つけに行こう
찾으러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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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기 시작한 오르골의 메인 테마, '부서지기 시작한 오르골' 입니다.

무척이나 괜찮은 곡이라 듣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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