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  す    ひゃく        きょう     ごじゅう
     明日の百より今日の五十 (내일의 백 보다 오늘의 오십)

 의미  : 내일 받을지도 모르는 백냥보다 오늘 확실하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오십냥이 낫다 라는 의미. 내일 일은 알 수 없다 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우리 나라의「내일의 천자보다 오늘의 재상」라는 속담과도 동일한 의미.

 참고  : 未来の利益より直ちに手にいれるお金のほうが大事。
           미래의 이익보다 당장 손에 넣을 수 있는 돈이 중요하다.

 영문  : 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
          


알 수 없는 내일 얻을 수 있는 것 보다 당장 얻을 수 있는 쪽이 낫다 라는 의미입니다만..

최근에는 신용에 의해서 이러한 것이 많이 무색해졌죠.

내일을 이익을 위한 가치투자라던가, 신용대출 등, 내일의 이익을 위해서 거리낌 없이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을 내놓아야지만 돈을 벌여들일 수 있는데 말입니다.

물론, 아무생각없이 뿌리는 것과는 다른 의미라는거, 아시죠? (笑)

뭐, 어쨌건 막연하지만 커다란 미래의 리턴과 확실한 현재의 리턴 사이에서 항상 고민하는 것은 옛부터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