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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  す    ひゃく        きょう     ごじゅう
     明日の百より今日の五十 (내일의 백 보다 오늘의 오십)

 의미  : 내일 받을지도 모르는 백냥보다 오늘 확실하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오십냥이 낫다 라는 의미. 내일 일은 알 수 없다 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우리 나라의「내일의 천자보다 오늘의 재상」라는 속담과도 동일한 의미.

 참고  : 未来の利益より直ちに手にいれるお金のほうが大事。
           미래의 이익보다 당장 손에 넣을 수 있는 돈이 중요하다.

 영문  : 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
          


알 수 없는 내일 얻을 수 있는 것 보다 당장 얻을 수 있는 쪽이 낫다 라는 의미입니다만..

최근에는 신용에 의해서 이러한 것이 많이 무색해졌죠.

내일을 이익을 위한 가치투자라던가, 신용대출 등, 내일의 이익을 위해서 거리낌 없이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을 내놓아야지만 돈을 벌여들일 수 있는데 말입니다.

물론, 아무생각없이 뿌리는 것과는 다른 의미라는거, 아시죠? (笑)

뭐, 어쨌건 막연하지만 커다란 미래의 리턴과 확실한 현재의 리턴 사이에서 항상 고민하는 것은 옛부터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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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ura| 2010/02/02 02: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유가 있으면 미래가치투자를 해서 그것이 결론적으로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아주 편하죠;
그런데 현실은 그러기 어렵고 단지 눈앞에 닥친 상황처리에 급급...

그러고보니 그 흐름이라는게 때가있는데 흐름을 잘알려면 자주 보고 정보를 얻어둬야한다는 진리에 도착했습니다;

예를 들면 10이 있으면 10쓰는데 바쁘겠지만 100이 있으면 10만 쓰고 90은 저장하던가 아니면 나중을 위해 10을 쓰는대신

20을 투자하면 결국에 후에 그것의 가치가 30이 될수도 있고 그 반대도 될수 있으니까요.

그러고보니 오십보 백보의 경우에서 보듯 오십과 백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고들하는데

유독 돈의 개념에선 커보이고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오십이나 백이나 그게 그거다라는 뉘앙스로 풍기지 않나 싶기도합니다;

뭐... 잘못을 하면 그 잘못 자체에 문제가 있기도 하지만서도요.
Siris | 2010/02/02 05:30 | PERMALINK | EDIT/DEL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겠습니다만, 결국은 가치관의 차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네요.

그리고, 투자의 경우는 원금 보장을 해주는 경우를 생각하는 케이스, 어느정도 공격적인 케이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원하는 케이스. 여러가지가 있겠죠.

하지만, 후자로 가면 갈 수록 사람이 예측하기 힘들어지는 것은 당연해집니다. 백원으로 백십원 (은행) 만들 기는 쉬워도, 백원으로 천원을 만든 다는 것은 (도박) 말 그대로 운이니깐요.

실생활과 주어진 상황 등등을 생각하고 그에 알맞는 해답을 이끌어 내는 것이 바로 능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