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8 18:06 :: - 완결 자막 -/하늘 가는 대로
| 『闇に紛れて宙の宝石を分かち合う共犯差..』 |
암흑(暗黑) ..
아무런 빛이 없는 곳에 가보신 적이 있나요?
말 그대로 어둠에 휩쌓여 있는.. 칠흑.
그런곳에서 올려다 보는 은하수는 말 그대로 빛의 강 이죠.
하늘 가는 대로 제 4 화.
벌써부터 두번째 ED가 나오는군요. ... 초반 더블 ED는 이제 트랜드인가봅니다. (아니 왜, 제가 작업하는것만 골라서)
샹그리라도 초반부터 더블 ED에 (다행스럽게도 바뀌진 않았지만) 사키도 더블 ED.. 거기다 소라마니까지..
이번 ED, '어둠속에 피는 별처럼' 도 CooRie 가 노래를 불렀군요.
첫번째 ED와 같이 조용하면서도 이 하늘 가는 대로 에 딱 맞는 분위기인지라, 정말 멋지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그럼, 하늘 가는 대로. 재미있게 보세요-.
- AT-X 영상으로 작업했으며, CS, MX 방송에 싱크를 맞춘 것을 추가했습니다. 논스폰서는 MX 영상에서 스폰서 크레딧을 삭제한 것으로, DVD가 발매되면 정확하게 싱크를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 쿨럭! 님의 지적으로 싱크 오류를 수정하였습니다.
∴ 서여 님의 지적으로 '성좌 조견도'를 '별자리판'으로 수정하였습니다.
덧붙임. ... 간단한 것은 아마추어들도 찍을 수 있죠. .... 단, 천문 사진을 찍기 위한 기재는 마이 비싸다는것을 제외하면.; 간단한 관측장비만 가지고 있는 저도 꽤나 돈이 들었는데. ... 제대로 사진까지 찍으려고 한다면, DSLR은 거의 필수에 (SLR도 괜찮음☆ 조금 더 비싸지만♡) 망원경도 카메라를 거치하기 위한 녀석이 필요하고. ... .... .... 제 장비로 찍은 것은 옆에 사진 정도? .. 마침 목성의 4대위성이 잘 보이기는 했지만 (사진에 나온것은 세개) ... 사진을 찍는 것은 말 그대로 접안부에 카메라 렌즈를 대서 찍는 엄청난 삽질을 하는것이기에;; 촛점은 어떻게든 한다 손쳐도 저 흔들림은 -_-;; 삼각대를 이용해서 흔들림을 잡아보려고 하면, 접안부와 카메라 렌즈의 위치 맞춘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거기다 목성은 무진 빨리 움직여서 바로 바로 찍어줘야되는데, 그것도 불가능하고. ... ... 뭐 다 그런거죠. 그걸 간단하게, '아마추어도 이정도는 찍어♡' 라는 미호시를 보면서.. 뭐랄까, 알 수 없는 감정이 쏟아 오르는. ... 미친척 하고 DSLR 에 망원경 .. 제대로 된걸 질러버..! .. 리면 지금 제 컴퓨터보다 비싼 가젯이 완성되죠♡ 천체 사진은 훌륭한 만큼 돈이 많이드는.. 그냥 얌전히 쌍원경이나 망원경을 이용한 간단한 관측이나-;
>>宙のまにまに 第04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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