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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도모 .. 아니, 코로모의 진정한 힘-!

사키는 이번화 내내 울먹거리기만 하는군요. 유미가 없었으면 그나마 잠깐이나마 웃지도 못했을듯.

역시 코로모쨩입니다. ... 꼬맹이 주제에 어려운말은 정말 골라서 쓰는듯 하군요.

일단은 정리해봤는데 .... ... 이번에는 모르는 말도 드디어 -_-;


吳越同舟 (오월동주) : 적이라도, 같은 어려움이 있다면 협력할 수 있다.
生猪口才 (생저구재) : .... 알 수 없습니다. - -; 구글링으로도 찾을 수 없다니 무시무시하군요. 사키 정발본의 '방자함' 으로 일단..;
昏鐘鳴 (혼종명) : 어두운 종소리 ... 라고 한자 그대로 번역 -_-;

이어서, 유우키의 마작 용어 설명입니다!

창공(창캉) : 폰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스스로 폰을 하고 있는 패와 같은 패를 츠모해 온 뒤에 캉을 했을 때(가캉)에 그 패로 오를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경우 오를 수 있다. 사키도 깜짝!
영상개화(嶺上開花) : 사키의 특기 (캉을 하는 것에 의해서 왕패에 있는 패를 가져와, 그 패로 오르는 것)

암공 (앙캉) : 같은 패를 4매 모두 자신이 츠모해 온 뒤에 할 수 있다. 수중에 3장을 암각으로 가지고 있고, 누군가가 버린 패로 캔을 하는 것은 대명공. (추가 - 앙캉의 경우, 멘젠으로 인정해주고, 가캉이나 밍캉은 운것으로 처리한다.)

암공에서도 창캉 할 수 있는 역 : 이번 대회의 룰에서는, 국사 무쌍이라면 가능. 국사 무쌍은, 역만의 하나.

화장실에 갔다올걸 그랬어~ : 긴장되는 시합 전에는 필수. 마작을 할 때가 아니다!

이샹텐으로부터 손이 진행되지 않는다 : 꽤, 실망한다. 하지만, 언제나 있는 것.

라스트 일순에 츠모한 것을 버리면서 리치? : 확률적으로 생각하고, 보통이라면, 있을 수 없는 것. 어디까지나, 보통이라면.

해저로월(海底撈月) : 제일 마지막 츠모하는 패로 오르는 것. 평범하게 하다가 나오면 기쁜 역. 그렇지만, 보통은 우연한 산물. 몇번이나 말하지만 보통이라면.

찌르기(差し込み) : 다른 사람이 필요한 패를 일부러 내 주는 것.

츠루가의 부장 : 사실은, 칸바라 :D


화장실 어쩌구가 왜 마작 용어인지는 유우키만 아는 비밀!

월요일 점심 전후로 뭔가 일이 안생기는게 신기한 경우겠군요. 샹그리라가 조금 일찍 올라왔던 덕분에 세개 전부 일찍 끝마칠 수 있나 했는데, 결국 하나는 늦어버리는 .. -.-;;

 ※ 사키~Saki~ DVD 1편을 이제서야 찾아서 (랄까, 눈치 못채고 있었음) 1, 2화 의 싱크, 오역 및 표현을 수정하였습니다. 초기에 작업을 했던것인지라, 몇몇 눈에 띄는 표현들이 있더군요.


>>사키~Saki~ 第16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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