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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뛰는 나무들에게 당하고 있는 쿠니코! .. 많이 아플듯. (...)

『미쿠니 님, 더이상 예전의 제가 아니랍니다..』
『설령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다 해도, 미코란다!』

그래서, 미코는 평생의 소원을 이루고 (라지만, 절벽)
쿠사나기는 방황하고
타케히코는 생각치도 않던일을 하고!

... 원작을 따라가는 것도 있지만, 원작과의 차이가 생기는 것도 많군요.

어쨋건, 재미있게 보시길~

 ※ 다이달로스 : 광화합스모그, 즉, 자동차에서 내뿜는 매연을 내뿜는 나무입니다. 약 1,000℃ 이상의 고온에서 합성되는 질산화화합물(NOx)이 먼지나 티끌과 결합하여 태양광선을 받아 산소와 화합하여 발생하는 자극적인 물질입니다. 식물이 이러한 산소를 내뱉는 것이 아니라, 매연을 내뿜는데다가 폭탄비에까지 적응하여선 말 그대로, 인류를, 지구를 황폐화 시키기 위한 나무가 탄생되어버린거죠.



-シャングリ·ラ 第16話 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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