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Tag | Media | Guest | Write | Login  RSS


요번에도 무척이나 냄비를 만들고 싶어하는 라스티와, 무기좀 만들라고 갈구는 아로운입니다.

슬슬 아루사루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고, 옥타비아도 다시금 대사가 나오기 시작했네요.
환타지 다운 몬스터도 (오우거) 나오기 시작하고..

그렇지만, 하얀정령, 아니, 열 세번째 정령은 어떤 것이기에 얼굴을 깎아놓고, 불량품이라면서 욕을 하는걸까요!?

그럼 다음주에~

∵ 비밀댓글님의 지적으로 오타, 껄끄러운 표현 및 틀린표현 등을 수정하였습니다. (2, 3, 7화 및 가사)


>>Tears To Tiara 第14話 자막<<




 TAG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siris.kr/trackback/114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띵하여| 2009/07/06 19: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왠지 가면 갈수록 아로운의 이미지가 망가져가는 느낌이군요 [..]
특히나 이번화의 표정들이란 ㄲㄲ
잘 봤습니다
Siris | 2009/07/06 21:07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다음화가 아로운과 아루사루가 주역이 되는 편인지라, 조금 다른모습을 볼 수 있을듯 하군요.

좋은시간 되세요 ^^
메모리즈| 2009/07/06 2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막 감사드립니다~
끝없이 갈구고 갈굼 당하는 두 사람에 관계 덕분에 또 한번 웃습니다.
그나저나 하얀정령 이야기도 나왔으니 슬슬 때가 온것 같네요.
이제 슬슬 위기 단계가 오네요... 이제 반 정도 넘겼으니 더욱 무거워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Siris | 2009/07/06 21:09 | PERMALINK | EDIT/DEL
무거워지는것 보다 많아질 대사량에 덜덜덜입니다.
괜한 고집으로 갓 시작하면서부터 하루에 세작품을 맡아선 고생을 하는군요. ~_~);;

어찌되었건,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Deadly| 2009/07/06 2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막 감사합니다~
뭐랄까.. 슬슬 근육바보시스콘이 한 건 할때가 된거 같군요...
앞으로 더욱더 기대가 되네요 ^^
Siris | 2009/07/06 22:38 | PERMALINK | EDIT/DEL
슬슬 던윈들고 설칠때 아녔나요?! 워낙 오래전에 했던 게임인지라,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어쨋건, 반정도가 지나갔으니, 슬슬 메인 스토리가 전개되겠죠.

재미있게 보세요-!
너내꺼| 2009/07/09 15: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막 잘 받아갑니다. 감사함다. (__*
Siris | 2009/07/09 19:45 | PERMALINK | EDIT/DEL
즐겁게 감상하세요-.
| 2009/07/09 2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Siris | 2009/07/10 07:30 | PERMALINK | EDIT/DEL
간만에 들어오는 엄청난(!) 피드백이로군요, 우선 감사드립니다. 지적해주신 부분은 검토후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스이르의 영문명은 공식홈에서는 'Llyr' 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실로 하자니 이상하고. 르일도 이상하고해서 원작에서 발음해주는대로 스이르로 결정하였죠. 라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니 seal 의 스이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바론은.. ... 아발론에서 따온 말이겠지만 .. ... 수정하려면 너무나도 많은 부분을 수정해야되기에 -_-;

남자가 한번 밀어붙였으면 끝까지 밀어붙여야죠! 아바론으로 갑니다. (....)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렇게 지적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럼 좋은시간 되세요-!